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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청 헬기, "해상용 비상 장비 없이 운영"
전남지방경찰청이 운용하는 수리온 헬기가 해상 추락 시 필요한 안전장치 없이 해상비행을 계속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에 따르면 경찰청은 지난 2011년 경찰항공운영규칙을 어기고 비상시 수면에 일정시간 떠 있을 수 있게 하는 비상부유장비가 없는 헬기를 도입해 전남지방경찰청 등에서 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5일 -

훼손 위기에 놓인 푸른길 공원
(앵커) 지하철 2호선 건설이 또 다시 난관에 부딪쳤습니다. 푸른길 공원을 훼손하지 말고 지하철을 건설하라는 요구가 거세기 때문인데요.. 결국 돈이 문제인데 광주시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폐선이 된 경전선 철길에 조성된 푸른길 공원입니다. 8킬로미터 구간에 31만 그루의 나무를 심...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5일 -

유덕IC인근서 트레일러-승합차 추돌...9명 부상
어젯밤(14) 11시쯤, 광주시 서구 무진로 유덕IC인근 도로에서 15톤 트레일러가 승합차를 뒤에서 들이받아 승합차에 타고 있던 49살 김 모씨 등 9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트레일러 운전자 40살 유 모씨가 운전 중 졸았다는 진술을 해옴에 따라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5일 -

"혁신도시-광주간 버스노선 신설" 촉구
혁신도시 이전기관노조협의회가 혁신도시와 광주간 버스노선을 조속히 신설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노조협의회는 현재 혁신도시와 광주공항을 오가는 버스노선 1개만으론 혁신도시 내 교통 수요를 감당할 수 없다며 이같이 요구했습니다. 협의회는 광주시와 나주시가 버스노선 신설 협의를 제대로 하고 있지 않다며 혁신...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5일 -

MBC 3사 팽목항에서 세월호 1주기 뉴스
세월호 참사 1주기에 맞춰 광주,목포,여수 MBC 3사가 오늘(15)과 내일 이틀동안 진도 팽목항 현지에서 뉴스데스크를 특집 생방송으로 진행합니다. MBC 3사는 특집 뉴스데스크에서 현지의 추모 열기를 전하고, 세월호 참사 이후 지난 1년동안 우리 사회의 변화와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을 집중적으로 보도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5일 -

세월호 사고 1주기 추모 자원봉사
전남 자봉사센터가 세월호 사고 1주기에 맞춰 오늘부터 17일까지 사흘동안 진도 팽목항에서 자원봉사활동에 나섭니다. 자원봉사센터는 기업, 지역봉사단체 등과 함께 실종자 가족과 유가족, 추모객을 위한 차와 간식,담요 등을 준비합니다 또한 삼육재단 '아드라밥차' 6천 명분의 식사를 준비하고, 미황사에서는 내일 5천명...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5일 -

세월호 1주기 앞두고 분향 잇따라
세월호 참사 1주기를 앞두고 추모 물결과 분향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윤장현 시장과 조영표 시의회 의장 등은 어제 광주 YMCA 무진관에 마련된 분향소를 찾아 합동 분향하고, 사회안전망이 구축되고 사람의 생명을 최우선 가치로 두는 사회가 만들어지길 소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8일 설치된 시민 분향소에는 세월호 유...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5일 -

'세월호 기억의 숲'..모금 잇따라
◀앵 커▶ 여배우 오드리 헵번의 가족이 조성하는 '세월호 기억의 숲' 프로젝트에 모금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1주기를 앞둔 팽목항에도 추모객들이 모여들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네가 더 나이가 들면 두 번째 손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한 손은 너 자신을 돕는 것이고 다른 한 손은 다른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5일 -

[세월호1주기]15 - 영상리포트 김민기 '친구'
검푸른 바닷가에 비가 내리면 어디가 하늘이고 어디가 물이요 그 깊은 바다 속에 고요히 잠기면 무엇이 산 것이고 무엇이 죽었소 눈 앞에 떠오는 친구의 모습 흩날리는 꽃잎 위에 어른거리오 저 멀리 들리는 친구의 음성 달리는 기차바퀴가 대답하려나 곡:김민기 친구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5일 -

[세월호1주기]9 - 재판은 왜 이렇게 빠른가
(기자) 이탈리아 여객선 콩코르디아호 침몰 사건은 세월호와 자주 비교됩니다. 많은 승객이 숨졌다는 점 말고도 승객들을 버리고 달아난 선장 때문입니다. (녹취)셰티노 선장/ "다른 구명보트들이 막고 있어서 배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이탈리아 해안경비대장/ "여객선으로 돌아가세요. 명령입니다." 선장은 최근 징역 16...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