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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금호타이어 사원아파트서 직원...
어제 (4) 저녁 8시쯤, 전남 곡성군 금호타이어 사원 아파트에서 직원 46살 신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곡성경찰서에 따르면 평소 혼자 사는 신 씨는 지난 1일 밤 근무를 마치고 소주를 사서 집에 돌아간 뒤 연락이 끊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외부침입 흔적이 없는 점 등으로 미...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5일 -

한빛원전 '관막음 허용률' 완화 신청 논란
한국수력원자력이 한빛원전 3,4호기의 증기발생기 세관의 관막음 허용률을 완화해달라고 신청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한수원은 증기발생기 세관에 균열이나 파손이 발생했을 때 조치하는 관막음 허용률이 현재 8%로 제한돼 운영에 어려움이 크다며 허용률을 18%까지 완화해달라고 최근 원자력안전위...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5일 -

"친구야 도와줘" 동창생 사칭해 사기
◀ANC▶ 초*중학교 동창생을 사칭해 주간지 구독을 권유한 뒤 10억 원 이상의 판매 수수료를 챙긴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피해자는 대부분 50대 남성들로, 딱한 사연을 호소하는 가짜 동창생에게 만 8천 명이 속았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기도 부천의 한 사무실에 경찰들이 들이닥칩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5일 -

목욕탕 욕조서 3살 아동 숨진 채 발견
목욕탕 욕조에서 3 살 아동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남 장성경찰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어제(3일) 낮 12시 쯤, 장성의 한 주택 목욕탕 욕조 안에서 3살 김 모 군이 의식을 잃고 있는 것을 어머니가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김 군은 심폐소생술을 받았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아이를 목욕시키다 잠시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4일 -

청해진해운 임직원 항소심서 치열한 공방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 임직원들에 대한 항소심이 본격화된 가운데검찰과 피고인들이 첫 재판부터 치열하게 다퉜습니다. 광주고법 형사6부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검찰은 김한식 대표 등 청해진해운 임직원들에 대해 1심 재판부가 판단을 잘못해 가벼운 형이 내려졌다며 검찰 구형과 같은 선고를 내려달라고 재판부에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4일 -

한빛원전3호기에서 철사 이물질 80개 발견
한빛원전 3호기 증기발생기에서 철사 수십개가 발견돼 제거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빛원전에 따르면 지난달말, 증기발생기 내부에서 길이1밀리미터 가량의 철사 80개가 발견돼 이 중 50개가 제거됐습니다. 원전측은 증기발생기 세관으로 들어가는 이물질을 막기 위해 설치한 필터의 철사가 떨어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4일 -

"문화전당 법안 국회 통과 진심으로 환영"
광주시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특별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에 대해 150만 광주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법안이 국회를 통과한 건 아시아 문화중심도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범 국민적 열망과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며 개관 작업에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4일 -

갬코 시민위원회, 강운태 전 시장 출석 추진
갬코 시민위원회가 강운태 전 시장의 출석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민위원회는 한미합작투자법인 갬코 사건의 진실 규명을 위해 강 전 시장의 출석이 필요하다며 조만간 출석요구서를 발송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민위원회는 또 강 전 시장이 갬코 사건의 문제를 알면서도 사업을 무리하게 추진한 건 아닌지 등을 묻는...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4일 -

"친구야 도와줘" 동창생 사칭해 사기
◀앵 커▶ 동창생을 사칭해 15억 원을 가로챈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딱한 사연을 호소하는 가짜 동창생에 속아 돈을 보낸 피해자가 만8천 명에 이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경기도 부천의 한 사무실에 경찰들이 들이닥칩니다. 당황하는 4-50대 여성 텔레마케터들, 책상마다 통화 지침이 빼곡하게 붙어있습니다. "오...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4일 -

7개 기관 부당 업무처리 무더기 적발
일선 자치구 등 7개 기관의 부당한 업무처리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광주시가 동구와 광산구 등 7개 기관을 상대로 한 종합감사에서 172건의 부적정한 업무처리를 적발하고 7억 4천여 만원을 추징 또는 회수했습니다. 또 업무처리를 소홀히 한 관련 공무원 17명을 훈계 처분하는 한편, 광주 동구와 광산구에 대해서는 각...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