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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아파트에서 60대 추락해 숨져
오늘(1) 오전 3시 50분쯤 목포시 석현동의 한 아파트 13층에서 69살 성 모 씨가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성 씨가 최근 지병으로 고통을 호소했다는 가족들의 말을 토대로 자신의 방 창문에서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1일 -

광양 '누런 수돗물' 중간 조사 결과
광양 '누런 수돗물'에 대한 중간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공동조사단은 오늘(27) 겨울철, 취수장 상층부 물의 온도가 내려가 상대적으로 망간 농도가 높은 하층부 물과 서로 섞이는 대류현상이 발생했고, 이로 인해 망간 농도가 높아진 물이 정수장에 흘러간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현재 광양지역 정수장에서는 망간 제거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8일 -

'흑두루미의 날' 행사 열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흑두루미의 날' 행사가 오늘(28) 순천만 자연생태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흑두루미 스토리텔링'을 비롯한 조류 전문가의 강연과 '흑두루미 생태컵 만들기', '기념사진 촬영'등 관광객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올해 행사는 AI 확산 분위기 등을 고려해 시민환경단체를 중...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8일 -

화물자동차 밤샘주차 강력단속
여수시가 화물자동차와 건설기계의 불법 밤샘주차에 대한 강력한 단속을 실시합니다. 여수시는 공회전 소음과 매연, 교통사고 등을 유발하는 화물차량들의 밤샘 불법주차 행위에 대해 주택가와 주 간선도로변등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에 들어갔습니다. 여수시는 밤샘주차 차량으로 적발되면 운행정지 5일 또는 20만 원이 부...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8일 -

민주노총 전남본부, 4월 총파업 통과
민주노총 전남본부는 어제(27) 2015년 정기대의원대회를 열고, 4월 총파업 계획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더 쉬운 해고, 더 낮은 임금, 더 많은 비정규직'을 노린 노동자 죽이기 정책 저지 등 3대 요구안을 내세워, 오는 4월 24일 상반기 총파업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8일 -

지난해 광주*전남 혼인 건수 크게 줄어
지난해 광주전남에서 혼인한 부부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2014년 12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혼인 건수는 광주가 8천 2백건, 전남이 9천 4백 건으로 전년보다 각각 6백 여건씩 감소했습니다. 시도별 이혼건수는 광주가 3천 백건으로 전년보다 6.8퍼센트 증가했으며, 전남은 4천 백 건으로 전년...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8일 -

장흥 사찰에서 불...대웅전 한 채 전소
오늘(28) 오전 10시 40분쯤 장흥군 용산면의 한 사찰에서 불이 나 80제곱미터의 대웅전을 모두 태우고 3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람이 없는 법당 안에서 연기가 났다는 관계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8일 -

고무밧줄 제조공장 불...5천만 원 피해
오늘(28) 새벽 6시 40분쯤, 광주시 광산구 평동공단의 한 고무밧줄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8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이 불로 공장 야적장에 쌓여있던 폐타이어가 타면서 소방관들이 3시간 넘게 진화에 나섰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에 전기를 배분하는 기계에서 불길이 시작된 것 같다는 목격자의...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8일 -

헌혈 7백번 헌혈왕 손홍식씨
(앵커) 1년에 한 번 하기도 쉽지 않은 게 헌혈인데 이걸 7백번이나 해 온 광주시민이 있어 화제입니다. 30년동안의 기증한 혈액이 무려 28만cc에 이릅니다. 김철원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국내 최다 헌혈 기록 보유자인 손홍식씨가 7백번째 헌혈을 마쳤습니다. 통계청 공무원이던 1984년에 시작해 한달 두차례씩 32년만...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8일 -

음주사고로 동승자 숨지게 한 30대 구속
광주 북부경찰서는 음주사고를 내 동승자를 숨지게 한 혐의로 35살 양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양 씨는 지난 6일, 광주시 북구 용봉동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채 운전하다 갓길에 주차된 1톤 화물차를 들이 받아 동승자 39살 황 모 씨를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 경찰조사결과 양 씨는 운전면허 취소수치에 해당하는 혈중알...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