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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판 가린 상습 불법 주정차 합동단속
광주 서구가 번호판을 가리고 상습적으로 불법 주정차를 하고 있는 차량에 대해 경찰과 합동단속을 벌입니다. 서구는 이전까지는 한차례 계도 이후 형사 고발해 왔지만 이번에는 단속 즉시 형사고발할 예정입니다. 서구는 올해 번호판을 가린 불법 주정차 단속을 실시해 계도 72대, 고발 4대 등 모두 76대를 단속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30일 -

중고용품 싸게 판다고 속인 30대 사기범 구속
광주 북부경찰서는 인터넷 중고물품 거래 사이트에서 수십명을 상대로 물품 사기를 저지른 혐의로 30살 송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송 씨는 지난해 11월 인터넷 중고용품 사이트에 골프용품을 싸게 팔겠다고 속여 현금 7만원을 가로채는 등 최근까지 5개월 동안 60여 명을 상대로 670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30일 -

이재의 전 비서실장 뇌물수수 등 입건
(앵커) 수개월 동안 전남 나노바이오연구원의 비리를 수사해 온 경찰이 수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원장부터 직원까지 연구원 직원의 절반 이상이 비리에 연루돼 있어 방만 경영의 실태가 드러났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이재의 전 광주시장 비서실장에게는 뇌술수수 혐의가 적용됐습니다. 나노바이오연구원장 시...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30일 -

작업중 부상 당한 중국 선원 긴급 이송
오늘(29) 오전 11시 40분쯤 신안군 홍도 서쪽 74킬로미터 해상에서 중국어선 선원 41살 손 모 씨가 그물 작업중 손가락이 절단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경비함정을 투입해 응급조치를 마친 뒤 손 씨를 진도의 병원으로 이송하고 있으며, 도착하는대로 봉합수술을 받을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9일 -

원장부터 직원까지 공범
(앵커) 전남 나노바이오연구원의 비리를 수사해 온 경찰이 수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원장은 물론이고 연구원 직원의 절반 이상이 비리에 연루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이재의 전 광주시장 비서실장에게는 뇌술수수 혐의가 적용됐습니다. 나노바이오연구원장 시절에 4년 동안 기자재 독점 납품...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9일 -

장성 홍길동축제 모레 개막
장성 홍길동축제가 모레(1일) 개막합니다,. '홍길동과 함께하는 우리들 세상'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창극 홍길동'과 '홍길동 가요한마당' '퓨전국악 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선보입니다. 장성군은 사흘간 진행되는 축제 기간 동안 장성터미널과 축제장을 오가는 무료 순환버스가 15분 간격으로 운...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9일 -

광주서 남성 육아휴직 급증
광주에서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남성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고용노동청에 따르면 지난 3월 말을 기준으로 광주지역의 남성 육아휴직자는 30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3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노동청은 부모가 순차적으로 육아휴직을 사용할 경우 육아휴직 1개월의 급여를 통상임금의 40퍼센트에서 1백...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9일 -

지진참사 네팔에 광주 긴급구호대 파견
최악의 지진참사가 일어난 네팔에 광주긴급구호대가 급파됐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사단법인 희망나무와 조선대병원 의료진 등 10명으로 구성된 긴급구호협의회가 어제(18) 오후 네팔 수도 카트만두로 떠났습니다. 선발대가 현지 피해 상황을 파악한 다음 오는 5월 초순 의료진을 중심으로 한 구호단 본진이 파견될 예정입...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9일 -

물에 빠져 장교 2명 사망
◀앵 커▶ 도하훈련을 하다 저수지에 빠진 육군 초급 장교 2명이 끝내 숨졌습니다. 계획에도 없던 수중훈련을 하다 참변을 당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119 구조대가 물에서 구조된 군인에게 심폐소생술을 합니다. 상황이 여의치 않자 들것에 실어 병원으로 옮깁니다. 전남 장성의 상무대 육군보병학교 소속 24살 고 모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9일 -

광주 주택서 백골화된 60대 시신 발견
어제(27일) 오전 9시 30분쯤 광주 광산구의 한 주택에서 68살 김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김씨의 시신 일부는 백골화가 진행된 상태였으며 별다른 외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12월 남편이 갑자기 숨졌고 이후 무서워서 친구 집에 머물렀다는 김씨 부인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