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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각에 의한 산불'줄일 수 있다'
◀앵 커▶ 요즘 산불 소식이 자주 들리는데요. 이번 달 들어서만 전남지역에서 무려 17건의 산불이 났습니다. 전남지역 산불의 특징과 예방법을 권남기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쉴새 없이 물을 뿌리지만 불길은 쉽게 잡히지 않습니다. 최근 10년 동안 전남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은 423건, 피해 면적은 437헥타르로 여의도 면적의...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0일 -

'교육환경전환제도' 악용되나?
(앵커) 광주의 특정지역 중학생들이 오늘(19) 무더기로 전학했습니다. 원래 같은 학군 안에서는 전학이 허용되지 않는데 예외 조항을 적용했습니다. 교육청이 뒷감당을 어떻게 할 지 궁금해집니다. 송정근 기자 (기자) 광주 첨단지구에 있는 천곡중학교 신입생 9명이 근처의 학교로 전학갔습니다. 통학 거리가 멀다는 주장...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0일 -

요금경쟁 불 붙었다..KTX 전면 인하 검토
◀앵 커▶ 호남고속철도 개통을 계기로 요금 전쟁이 불 붙었습니다. 공항공사가 항공기 요금을 다음주부터 할인하기로 했는데 KTX 요금도 전면 인하될 것으로 보입니다. 호남선 요금은 더 내려갈 수도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단독보도합니다. 정부와 코레일이 전국의 KTX 요금을 인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인하폭...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0일 -

[단독] 요금경쟁 불 붙었다..KTX 전면 인하 검토
◀ANC▶ 호남고속철도 개통을 계기로 요금 전쟁이 불 붙었습니다. 공항공사가 항공기 요금을 다음주부터 할인하기로 했는데 KTX 요금도 전면 인하될 것으로 보입니다. 호남선 요금은 더 내려갈 수도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단독보도합니다. ◀VCR▶ 정부와 코레일이 전국의 KTX 요금을 인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19일 -

도박장 운영한 불법체류 외국인 등 검거
광주지방경찰청 외사계는 도박장을 운영한 불법체류 50대 베트남인 부부를 강제 출국 조치하고 도박을 한 베트남 이주여성 10여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A 씨 부부는 지난 5일, 광주시 광산구 월곡동의 집에 도박장을 차리고 이주여성들을 끌어들여 돈을 걸고 베트남 카드게임을 하도록 한 뒤 수수료를 챙긴 혐의를 받고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19일 -

아들에게 어머니 때리도록 시킨 40대 남성 징역 2년
부부싸움중에 자신의 14살 아들을 시켜 어머니를 때리게 한 4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김승휘 판사는 폭력행위 처벌법과 아동복지법을 어긴 혐의로 기소된 44살 노 모씨에 대해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노씨는 지난해 11월, 부인과 다투다 14살 짜리 아들을 시켜 어머니에게 물을 붓게 하고 허리띠로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19일 -

가거도 추락 해경 헬기 동체 발견
가거도 해상에서 추락한 헬기 동체가 발견돼 해경이 인양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서해 해양경비 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후 12시 12분쯤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방파제 남쪽 천2백 미터 지점에서 헬기 동체가 발견됐습니다. 동체는 음파탐지기를 이용해 수중탐색을 벌이던 국립해양조사선에 의해 수심 75미터에서 감지됐으...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19일 -

증기발생기서 발견된 이물질서 너트도 발견
한빛원전 3호기 증기발생기에서 철사 수십개가 발견된 가운데 너트도 발견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한빛원전은 원전 3호기 증기발생기 내부에서 1밀리미터 가량의 철사 80여개가 지난달 말 발견됐는데 이중에는 4밀리미터 크기의 너트도 함께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원전측은 너트가 발견된 사실을 민간감시기구에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19일 -

유기준 장관, 첫 현장방문
◀ANC▶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이 취임 후 첫 현장 방문지로 여수와 광양을 찾았습니다. 여수세계박람회장에 대한 지원 의지를 밝혔지만 광양항 육성에 대해서는 애매한 입장을 내놨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취임 이후 첫 현장방문지로 여수세계박람회장을 찾은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 박람회 시설 곳곳을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19일 -

장애인 명의로 분양권 장사
(앵커) 장애인들을 위한 아파트 분양제도를 악용해 돈을 챙긴 부동산업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장애인 수십명이 이 업자에게 돈을 받고 명의를 빌려줬는데 이들은 평생 한 번 사용할 수 있는 아파트분양권을 헐값에 넘겨버리고 말았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해 6월에 새로 분양된 광주 동구의 한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