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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도중 순직한 초급 장교들 영결식
훈련 도중 저수지를 건너다 순직한 육군 초급장교 2명에 대한 합동 영결식이 열렸습니다. 육군교육사령부는 오늘(1일) 국군함평병원에서 유족과 동료 교육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故 고승완, 이민성 소위의 합동 영결식을 갖고 고인의 넋을 위로했습니다. 유해는 내일(2) 대전 국립현충원에 안장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1일 -

내일 무등산 정상 개방
내일(2일) 무등산 정상이 개방됩니다. 무등산 정상은 1966년 군부대 주둔 이후 일반인 출입이 통제된 곳으로 지난 2011년부터 11차례 개방돼 지금껏 27만명이 다녀갔습니다. 탐방을 하기 위해서는 신분증이 있어야 합니다. 무등산 정상 개방은 6월과 9월, 10월 등 올해 총 네차례에 걸쳐 진행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1일 -

쉬지 못하는 '알바 노동자' 권리는?
◀앵 커▶ 노동절에도 쉬지 못하고 일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특히 아르바이트 근로자들은 못 쉬는 경우가 많은데요. 임금이라도 제대로 받고 있을까요? 김진선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5월 1일 근로자의 날은 법으로 정한 '유급 휴일'. 일하지 않아도 임금이 나오기 때문에 이 날 일을 하면 적어도 2배의 임금을 받게 됩...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1일 -

호남KTX 활용 '꿀팁'
(앵커) KTX는 빠르고 편리하지만 요금이 비싼 편이죠. 어떻게하면 보다 경제적으로 KTX를 이용할 수 있는 지... 이계상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기자) 호남선 KTX 열차를 타고 광주에서 서울까지 가는 데 4인 가족 기준 요금은 15만원이 훌쩍 넘습니다. 고속버스보다 빠르고 편리하긴 하지만 가족 여행 예산을 짜는 데 교통...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1일 -

호남고속철 개통 한달됐지만 불편 극심
(앵커) 이렇게 이용객들이 급증하고 있지만 광주 송정역 주변은 여전히 준비가 덜 돼 있습니다. 특히 역 주변의 혼잡한 교통 문제는 개선이 시급해 보입니다. 김철원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KTX가 승객들을 내려놓을 때마다 송정역 앞 도로는 교통지옥으로 변합니다. 승객들을 마중나온 차량들이 차선 두 개를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1일 -

KTX 한달 관광산업 꿈틀
(앵커) 징검다리 연휴 첫날인 오늘 광주 송정역은 관광객들로 북적였습니다. KTX 개통 효과가 가장 큰 분야가 아마 관광산업일 텐데요. 손님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할 일도 많아졌습니다. 먼저 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녹 취▶ "보길도, 보길도 예약 하신분..." 예약한 손님을 부르는 관광 가이드의 외침이 봄날처럼 흥...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1일 -

생물산업진흥원 금품수수 핵심연구원 직위 해제
전남생물산업진흥원은 기자재 독점 납품을 대가로 업자로부터 2천2백만 원의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나노바이오 연구센터 핵심연구원을 직위 해제하고 연구원을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생물산업진흥원은 함께 입건된 다른 직원들은 윗사람 지시에 의해 수동적으로 범죄에 가담한 것으로 보인다며 이들에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1일 -

불법 사행성 게임장 91명 입건
불법 사행성 게임장 단속에서 수십 명이 적발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4월 한달 동안 불법 게임장 단속을 벌여 91명을 입건하고 게임기 6백여 대와 현금 1천 6백여 만원을 압수했습니다. 단속된 불법행위는 미등급게임물 제공 30건, 환전행위 13건 등 총 85건으로 불법 행위를 한 업주에 대해서는 형사처벌과 함께 영업...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30일 -

화순서 어린이집 차량-승용차 충돌..10명 부상
오늘(30) 오전 9시 30분쯤, 화순군 화순읍의 한 교차로에서 어린이집 차량과 승용차가 충돌해 어린이집 차량에 타고 있던 3살 김 모 군 등 10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56살 김 모 씨가 신호를 위반해 사고가 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30일 -

천정배 선거운동 사무실서 소란 피운 40대 입건
광주 서부경찰서는 천정배 선거운동 사무실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로 43살 전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 씨는 어젯밤(29) 10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천정배 선거운동 사무실에 휘발유가 든 1리터짜리 병을 들고 찾아간 뒤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전 씨는 선거운동 사무실에서 일하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