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에서 돈사 화재..돼지 천 2백마리 폐사
오늘 새벽 1시 10분쯤 영암군 덕진면의 한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나 돼지 천 2백마리가 폐사하고 주인 70살 김 모 씨가 얼굴 등에 1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불은 축사 3개동과 주택 등 170여제곱미터를 태우고 한 시간 20여분만에 진화됐으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9일 -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직접 증언..현장 답사 추진
한일간 역사갈등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일제 강제 노역의 고통을 겪은 피해자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듣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92살 공재수씨 등 일제 강제 징용 피해 할아버지 2명은 오늘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에 나와 당시의 참상과 고통을 직접 증언하고 일제의 만행을 규탄했습니다. 시민모임은 일...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9일 -

낚시객 등 13명 태운 어선 표류하다 구조돼
낚시객 등 13명을 태운 어선이 바다에서 표류하다가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오늘(9) 새벽 0시 45분쯤 전남 여수시 남면 화태도 북쪽 0.5km 해상에서 9.7톤급 낚시 어선이 기관고장으로 표류하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선에 의해 선장과 낚시객 등 13명이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출항한 지 20분 정도가 지나 어선의 해수 펌프가 작...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9일 -

청소년 체험공간으로 변모
(앵커) 광주 도심 한복판에 자리잡은 옛 학생회관이 어떤 시설로 탈바꿈될까 궁금하셨을 텐데요. 국비 지원이 확정되면서 내년 상반기쯤 청소년직업체험 공간으로 재탄생될 예정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아시아문화전당 개관을 앞두고 광주 도심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에도 아랑곳하지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9일 -

푸른 5월 '행사 풍성'
◀앵 커▶ 5월 황금연휴이후 맞는 주말에도 광주.전남지역에는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체험과 나눔이 함께한 행사장을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어린이들이 '여수 박람회장 풍경'을 주제로 그림을 그립니다. 어린이들의 열정만큼은 여느 화가 못지 않습니다. 여수 세계박람회장 기념관 개관 1주년을 맞아 열린 이...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9일 -

광주교육청,어버이날 맞아 노인타운 급식 봉사
어버이날을 맞아 광주시교육청이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서 급식봉사에 나섰습니다. 장휘국 교육감과 시교육청 직원들은 노인건강타운을 찾은 노인들을 대상으로 급식 봉사를 하고 잔반정리와 식기청소 등의 활동을 펼쳤습니다. 시교육청은 경로효친 사상을 되살리고 생활속의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직원들이 봉사활동에 동참...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9일 -

독거노인 보살피는 중학생들
(앵커) 찾아올 자녀가 없는 독거노인들에게 오늘같은 어버이날은 즐겁기보다는 더 쓸쓸하고 외로운 하루일 겁니다. 이를 알기라도 하는 듯 청소년들이 이웃의 독거노인들을 찾아 어버이날 효심을 실천하는 곳이 있는데요 어르신들이 크게 감동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손녀뻘 되는 학생들이 할머니의 어깨를 정...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9일 -

"저상버스 도입 약속 지켜달라" 촉구
광주 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광주시청 앞에서 천막농성 마무리 기자회견을 갖고 윤장현 시장에게 저상버스 도입 약속을 반드시 지키라고 촉구했습니다 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윤 시장이 오는 2019년까지 전체 시내버스의 40퍼센트를 저상버스로 대체키로 했다며 철저한 약속 이행을 주문했습니다. 광주지역 장애인들은 이동권...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9일 -

성과금 재배분, 서구 공무원 간에도 이견
광주 서구청이 성과금 재배분 문제를 놓고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임우진 서구청장은 호소문을 통해 "성과금 재분배 제도는 법 제도를 우롱하는 행위"이고 대화와 타협의 대상이 될 수 없다"며 노조의 요구를 일축했습니다. 6급 직원 80여 명도 "노조가 성과금 재분배 행위에 관여해서는 안된다"고 밝혔습니다. 반...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9일 -

청암대 강명운 총장, 배임 혐의로 검찰 송치
순천 청암대학교 강명운 총장이 업무상 배임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업무상 배임 혐의를 받고 있는 청암대 강명운 총장을 오늘(8)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강 총장은 일본 오사카에 있는 학교 연수원과 연수원 관리회사 운영 과정에서 학교에 14억 4천만 원의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고 있습...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