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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교류 활성화 청신호
(앵커) 도발 때문에 시작된 회담이라는 건 아쉽지만 그래도 남북간에 합의점을 찾은 건 참 다행입니다. 시민들도 반기고 있습니다. 대화를 시작한 김에 이산가족 상봉과 남북 교류 활성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2년 전 북한 어린이들에게 모자나 목도리 등 방한용품을 보내겠다고 발...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5일 -

수억원 대 돈 뿌린 조합장 낙선자 등 3명 영장
영광경찰서는 조합장 선거에 당선되기 위해 조합원들에게 수 억 원대의 금품을 돌린 혐의로 영광 모 조합장 선거 낙선자 65살 김 모씨 등 3명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월, 3.11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선거운동원 7,8명에게 2억원 가량의 돈을 나눠준 뒤 조합원들에게 살포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5일 -

축령산서 치유음식 개발품 시식회 열려
축령산 편백숲 치유마을 협의회는 축령산 인근 4개 마을을 치유마을로 조성하기 위해 축령산 대덕휴양관에서 치유음식 개발품 시식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시식회에서는 지역 특산품인 산마늘, 삼채 등을 이용한 인삼새싹삼채비비밥, 삼채떡갈비, 산나물비빔밥 등의 3가지의 음식이 선보였습니다. 전라남도는 축령산의 산...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5일 -

곡성 주민들 "농산물 가공 공장 위법 운영"
곡성군 주민들이 농산물 가공공장 위탁 운영과정에서 위법이 있다며 전라남도에 주민감사를 청구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곡성 주민 2백여 명이 곡성의 한 가공공장 위탁자가 조례와 달리 지역 농산물이 아닌 수산물을 가공하고 있다며 공장 사용허가와 가동에 문제가 없는지 감사를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다음달...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5일 -

갬코 사건 항소심에 강운태 전 시장 증인 출석
강운태 전 시장이 국제사기 논란이 일었던 한미 합작 3D컨버팅 사업, 이른바 갬코 사건 항소심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강 전 시장은 사업을 주관했던 광주 문화콘텐츠 투자법인 대표 김 모씨에 대한 항소심에 출석해 사업 경위 등에 대해 1시간 30분 가량 증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5일 -

교회 침입 상습절도 40대 구속
광주 북부경찰서는 교회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43살 전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전 씨는 지난 1일 광주 북구 두암동의 한 교회에 침입해 현금 130만원을 훔치는 등 2012년 6월부터 최근까지 광주지역 교회 19곳에서 140여 차례에 걸쳐 1천 4백여 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전씨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5일 -

영산강·섬진강 물이용부담금 2년간 동결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오늘(25일) 영산강섬진강 수계의 2016~2017년도 물이용부담금 부과율을 올해와 동일한 1톤에 170원으로 결정하고 관련 고시를 개정했습니다. 영산강환경청은 이에따라, 광주와 전남지역 285만 명의 주민들과 125개 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5일 -

텐진 폭발사고, 전남 대기질에 영향 없어
전남은 중국 텐진항 물류창고 폭발사고로 발생한 대기오염에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 보건환경 연구원이 연구원 옥상에 설치된 채집시설을 이용해 지난 20일 밤부터 내린 비에 독성물질인 시안화합물이 함유됐는지 여부를 검사한 결과 시안 성분이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만약의 상황에 대비해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5일 -

전남 합계출산율 높지만 출생아 수는 감소
전남의 합계 출산율은 전국에서 가장 높지만 출생아 수는 가장 많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출생 통계에 따르면 여성 한 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출생아 수를 뜻하는 합계 출산율이 전남은 1.497명으로 17개 시도 중 가장 높았습니다. 특히 해남과 영암은 합계 출산율이 2명을 넘었고...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5일 -

"무료 음악 스트리밍 음악 생태계 혼란"
한국 콘텐츠진흥원은 삼성전자의 '밀크 뮤직' 같은 무료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가 음악 생태계에 혼란을 불러올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최근 발표한 연구 보고서에서 무료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로 소비자는 비용 절감 혜택을 받지만 음원 공급자는 정당한 대가를 받지 못하는 악순환을 초래해 음악 생...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