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 복지 사각지대 관리 강화
전라남도가 정부의 복지사업 방침 변경에 따라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읍면동 주민센터와 희망복지지원단 등 복지 관련 조직체를 보다 활성화해 위기 가정을 사전에 발굴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해 전남에서는 복지시책 신규 보호 대상자 5명 가운데 한 명 꼴로 다른 사람을 통해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0일 -

'출동 경찰관 폭행' 격투기 선수 실형
술에 취해 소란을 피우다가 출동한 경찰관에게 폭력을 행사한 격투기 선수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2단독 조찬영 부장판사는 상해와 공무집행방해로 기소된 28살 A씨에 대해 벌금형 외 형사처벌을 받은 적이 없지만 경찰관에게 중상을 입히고 상당한 정신적 충격을 안긴 점 등을 고려해 징역 6개월을 선고...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0일 -

포스코 협력업체 노조원, 스스로 목숨 끊어
포스코 하청업체 노조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10) 오전 8시쯤 광양시 중마동의 한 공원에서 50살 양 모 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양 씨는 A4 석장 분량의 유서에 회사의 경영 방침을 비판하는 내용 등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노조 측은 숨진 양 씨가 2011...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0일 -

중흥건설 관련 세무 공무원 영장 기각
중흥건설 비자금 수사와 관련해 변호사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전직 고위 세무 공무원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오늘(10) "구속이 필요할 정도로 혐의사실이 소명됐다고 인정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전직 세무 공무원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1년 세무사로 활동...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0일 -

여수 해상에서 화물선 좌초
오늘(10) 오전 8시 15분쯤 전남 여수시 돌산읍 송도 서쪽 3백 미터 해상에서 어획물을 실으러 가던 143톤급 화물선이 좌초됐습니다. 이 사고로 선장 44살 김 모 씨 등 선원 4명이 신고를 받은 해경에 의해 구조됐으나 연료용 기름 일부가 해상에 유출됐습니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해상에 방제작업을 벌이는 한편, 사고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0일 -

민선6기 반부패시책 '공염불'
◀ANC▶ 전라남도가 민선 6기를 시작하면서 전국 하위 수준인 청렴도를 끌어올리겠다며 각종 반부패 시책을 내놨습니다. 하지만, 최근 공직 비리가 잇따라 터지면서 난감해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연철기자입니다. ◀END▶ ◀VCR▶ 전남도청 고위 공직자가 검찰에 긴급 체포됐습니다. 순천 신대지구 개발과 관련해 건설...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0일 -

5.18 추모 이제는 SNS로
(앵커) 5.18이 발생한 지도 35년이나 되면서 추모 형식에 있어서 다소 딱딱하고 형식적이라는 지적이 적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5.18을 편하고 친근하게 추모하기 위한 캠페인이 온라인에서 진행되고 있는데, 반응이 좋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이펙트 : SNS 사진 2-3장) '기억하겠습니다 5.18' 캠페인 사진입니...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0일 -

'뇌물수수 혐의' 현직 공무원 2명 구속
중흥건설 비자금 수사와 관련해 회사측으로부터 수천만 원의 뒷돈을 받은 혐의로 현직 공무원 2명이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전남도청 고위 간부 고 모 씨와 순천시청 공무원 신 모 씨에 대해 도주와 증거인멸 등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고씨는 지...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9일 -

국제로타리 3710지구, 33년차 대회 열려
국제로타리 3710 지구, 33년차 기념대회가 1박 2일의 대회 일정을 마치고 폐막했습니다. 오늘 조선대학교에서 열린 로타리 3710 지구 대회에서 참석자들은 인도네시아 방문단을 환영하고 봉사 활동에 힘쓴 회원들을 표창하며 로타리 클럽 회원간 우의를 다졌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9일 -

승합차 전도...2명 사상
오늘(9) 새벽 4시 30분쯤 순천시 별량면 덕정리 영암순천간 고속도로에서 61살 홍 모씨가 몰던 스타렉스 승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뒤지혔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 뒤에 타고 있던 52살 이 모 씨가 숨지고, 조수석에 있던 또 다른 이 모 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주변 CCTV를 분석해 졸음운전 여부...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