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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수산물재해보험' 확대..9개 품목으로
'양식 수산물 재해보험'의 가입 대상 품목이 9개로 늘어납니다. 해양수산부는 전복과 굴 등 5개 품목에만 적용되던 '양식 수산물 재해보험'을 확대하면서, 앞으로 돌돔과 감성돔, 농어, 쥐치 등 4개 품목도 가입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양식 수산물 재해보험'은 태풍과 수산질병 등으로 양식어가가 손해를 입을 경우 보...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원안위, 한빛원전 5호기 재가동 승인
원자력안전위원회가 한빛원전 5호기의 재가동을 승인했습니다. 이에따라 한빛 5호기는 재가동 절차에 들어갔고 오는 20일쯤 정상 출력에 도달할 예정입니다. 지난 8월부터 진행된 계획예방정비에서 한빛원전 5호기는 85개 항목에 대한 검사를 통과했고, 원자로와 시설의 성능 등이 기준을 충족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원안...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고등학교 양궁 선수 폭행한 30대 붙잡혀
고등학교 양궁선수를 아무런 이유없이 폭행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11일 저녁 8시쯤, 광주 북구의 한 오락실에서 전국체전 고등부 양궁 선수 18살 오 모군을 철제 의자로 내리쳐 전치 6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로 33살 최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최 씨는 술에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방사성 폐기물 해상운송 시범운항 재검증
기상 악화와 준비 미흡으로 한 차례 무산됐던 방사성 폐기물 해상 운송을 위한 시범 운항이 오늘 다시 진행됐습니다. 영광군과 군의회, 민간 감시기구로 구성된 검증단은 한빛원전 앞바다에서 폐기물 전용 운반선인 '청정누리호'에 타고 7킬로미터 해상까지 시범 운항하며 안전성을 점검했습니다. 검증단은 점검 내용을 바...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손맛 보면 끝?"..낚시터가 쓰레기장
◀ANC▶ 바닷가에서는 가을 낚시가 한창이라는데요. 손맛을 즐기는 건 좋지만 쓰레기는 제발 치우고 갔으면 좋겠습니다. 낚시터가 엉망이라고 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영암호 앞바다 방조제입니다. 간밤에 낚시객들이 남기고 간 오물들이 쓰레기 봉투에 착실하게 담겨 곳곳에 놓여있습니다. 누가 치...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산악사고 빈번한 가을 산행 조심
(앵커) 가을철이 되면 청명한 날씨에 단풍 구경하러 산을 많이 찾으실텐데요. 등산객들이 가장 붐비는 만큼 이 기간이 1년 중 가장 산악사고가 많습니다. 안전한 가을 산행, 송정근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기자) 어둠이 짙게 깔린 산에서 119구조대원과 국립공원 구조대가 손전등을 이리저리 비춥니다. 산악회 일행과 내장...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35톤급 어선 좌초..15명 전원 구조
◀ANC▶ 조기잡이에 나섰던 어선이 진도 해상에서 좌초했습니다. 이 어선에는 15명이 타고 있었는데 다행히 모두 구조됐습니다. 긴박했던 순간,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선이 오른쪽으로 뒤집힌 채 반쯤 물에 잠겼습니다. 배 안에 갇혀 있는 선원을 구조하기 위해 도끼로 배를 부수고, 장애물들을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뇌질환 치료 도우미 기술 개발
(앵커) 치매나 중풍, 알츠하이머 같은 뇌질환은 치료가 쉽지 않습니다. 요즘에는 뇌에 전기 자극을 주는 치료법이 제한적으로 쓰이고 있는데 이런 치료의 효과를 높일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3D 프린터로 만든 뇌 모형에 전기 자극을 가하자 자극이 어디에 얼마만큼 전해지는 지 컴퓨터에 자세하...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생활임금제 한계
(앵커) 최저임금제도를 보완하기 위해 자치단체들이 앞다퉈 생활임금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좋은 취지에도 불구하고 부작용도 있습니다. 혜택을 받는 대상과 지급액이 천차만별인데다 민간 영역에서는 그마저도 '그림의 떡'입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009년부터 광산구청 구내식당에서 조리 업무를 하...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장성서 승합차가 신호등제어기 충돌
어젯밤(15) 10시쯤, 장성군 삼서면의 한 마을 앞 도로에서 승합차가 신호등제어기를 들이받아 차에 타고 있던 53살 최 모씨가 숨지는 등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승합차 운전자 53살 이 모씨가 어두운 도로에서 앞을 잘 보지 않고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