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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소매치기 '주의보' -
◀앵 커▶ 전통시장을 자주 이용하시는 분들, 장보실 때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혼잡한 틈을 타 소매치기 행각을 벌인 70대 노인이 경찰에 불잡혔는데,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이런 피해가 심심치 않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의 보도입니다. 순천의 대표적인 전통시장. 마스크를 쓴 노인이 물건을 고르는 척 한 여성 옆...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4일 -

수사기관 개인정보2 - 불법조회 지금은?
(앵커)정보 공개를 거부했던 경찰이 그러면 국민들의 정보도 새지않게 잘 지켰을까요? 전처럼 대놓고는 아니지만은밀하게 들여다보는 일은여전하다고 합니다. 계속해서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014년 11월 검찰에 국내 최대규모의 보이스피싱 사기단이 적발됩니다. 4백억 규모의 보이스피싱단을 잡고 보니 뜻밖에...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4일 -

수사기관 개인정보1 - 정보공개 행정소송 승소
(앵커) 수사기관이 국민의 개인정보를 불법조회하고 유출하는 실태와 관련해 법원이 감찰 자료를 공개해야 한다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광주MBC가 경찰청을 상대로 정보공개와 행정심판, 행정소송을 벌인 끝에 얻어낸 결과입니다. 먼저 김철원기자가 보도합니다. 성추문 검사 사건의 피의자 여성 사진을 검찰 전산기록에서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4일 -

KTX 시대 도래..광주공항 이전 신호탄?
(앵커) 호남고속철 개통을 열흘 앞두고 바짝 긴장한 항공사들이 오늘(23)부터 항공권 할인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KTX 가 다니기 시작하면 항공 승객 유출을 막기 어려워 KTX 개통이 공항 이전의 촉매가 될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김포-광주간 주중 항공편 4편이 4만원대 할인 항공권을 내놓은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4일 -

편의점 연쇄 강도범 붙잡혀
광주 서부경찰서는 새벽 시간대 편의점에 침입해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벌인 혐의로 33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오늘(23) 새벽 5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화정동의 한 편의점에 침입해 둔기로 여종업원을 위협한 뒤 10만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광주에서 2차례에 걸쳐 편의점 강도행각을 벌인 혐의를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3일 -

"장성 요양병원 유족에게 2,500만원 지급" 판결
광주지법 민사 14부는 지난해 5월 28명의 사상자를 낸 장성 요양병원 화재와 관련해 유족 4명이 해당 의료법인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의료법인은 유족들에게 총 2천 5백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수용한 병동에서는 야간 화재 시에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밖...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3일 -

금속노조 전국순회투쟁단 정규직 전환 촉구
금속노조 전국순회투쟁단이 기아차 광주공장 남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불법파견 사용 사업주를 구속할 것과 사내하청 노동자에 대한 정규직 전환을 촉구했습니다. 전국 사업장을 찾아다니는 순회투쟁단은 금호타이어와 기아차, 광양제철소와 현대제철 등 사내하청 노동자들이 불법 파견 정규직화 소송을 진행하고 있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3일 -

가거도 헬기 사고 순직 경찰관 조문 행렬 이어져
가거도 헬기 추락 사고로 순직한 해양경찰관들의 합동 분향소에 조문 행렬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는 오늘(23) 목포 효사랑 장례식장에 고 최승호 경감과 백동흠 경감, 박근수 경사와 실종 상태인 장용훈 경장의 합동 분향소를 설치했습니다. 분향소에는 이완구 국무총리와 이낙연 전남지사 등 각계 인...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3일 -

한빛원전 3호기서 이물질 4개 추가발견
한빛원전 3호기 증기발생기에서 이물질 4개가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철사와 너트 등 85개의 이물질이 발견된 한빛원전 3호기 증기 발생기 안에서 이물질 4개가 추가로 발견됐지만 유입 경로와 형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원전측은 이물질 89개 중에서 51개를 제거했지만 나머지는 기술적...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3일 -

경찰, 나노바이오 연구원 납품비리 수사 전환
경찰이 이재의 비서실장이 원장으로 재직했던 장성 나노바이오 연구원의 납품 비리에 대해 내사를 끝내고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나노바이오 연구원의 김 모 팀장이 납품을 독점하게 해주는 대가로 광주의 모 업체로부터 수백에서 수천만원을 수수한 혐의가 있다고 보고 김 팀장을 입건하기로 했...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