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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사회통합지원센터 오늘 개소
광주형일자리 창출 모델 구축 업무를 지원할 광주시 사회통합지원센터가 오늘 개소식을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갑니다. 전남대에 들어서는 사회통합 지원센터에서는 공동체 사회협약추진 프로그램의 연구,개발과 범 시민 참여와 공감대 확산 등의 사업을 광주시와 협력해 추진하게 됩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7일 -

인도네시아 '라띠파 아눔 시레가르' 변호사
2015 광주인권상 수상자에 인도네시아 국적의 '라띠파 아눔 시레가르' 인권변호사가 선정됐습니다. '라띠파 아눔 시레가르' 변호사는 인도네시아의 분쟁 지역인 '웨스트 파푸아'에서 인권활동가 보호에 앞장서는 한편, 정부와의 영토분쟁을 평화적으로 해결하는 데 공헌을 세워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광주인권상 특별상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7일 -

현직 공무원 2명, 뇌물수수 혐의 긴급체포
순천 신대지구 개발과정에서 중흥건설측으로부터 수천만 원대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현직 공무원 2명이 오늘(6) 검찰에 긴급 체포됐습니다. 중흥건설 비자금 조성 의혹을 수사 중인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현직 전남도청 간부 A씨와 순천시청 공무원 B씨를 뇌물수수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A씨...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6일 -

목포에서 운석 추정 물체 발견
지난 1일 오후 1시 10분쯤 목포시 석현동 한 아파트 앞 공터 수로에서 51살 이모 씨가 운석으로 추정되는 물체를 발견해 한국천문연구원의 감정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발견된 운석 추정 물체는 가로 25센티미터, 세로 20센티미터의 검은 타원형에 무게는 14킬로그램에 달하고, 운석으로 최종 확인될 경우 가치는 1억4천만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6일 -

급전 대출 미끼로 시가 16억원 대포차 판매
광주 북부경찰서는 급전이 필요한 사람들을 속여 차량을 구입하게 한 뒤 이를 대포차로 팔아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40살 김 모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 등은 생활정보지에 낸 대출 광고를 보고 찾아온 피해자들을 속여 차량을 구입하게 한 뒤 이를 빼돌려 대포차로 팔아넘기는 수법으로 지난 2013년...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6일 -

이용부 보성군수 재정신청 인용
광주고법 형사 2부는 이용부 보성군수에 대한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사건과 관련해 재정신청을 받아들였습니다. 재판부는 이 군수가 지난해 6.4 지방선거 당시 정종해 전 군수에 대한 허위사실을 공표하고 선거 공보물에 기재한 점은 위법의 소지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법원의 재정신청 인용에 따라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6일 -

순천 모 고등학교 1학년 학생...돌연 뇌사상태
순천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갑자기 쓰러져 뇌사 상태에 빠졌습니다. 지난 4일 오전 9시 20분 쯤 순천 모 고등학교 1학년 송 모 군이 교실 앞 복도에서 친구들과 함께 있다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뇌사상태에 빠져 이틀째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학교 측은 "현재까지 파악한 바로는 체벌이나 학교 폭...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6일 -

농민회, "농산물 수급 정책 규탄"
전국농민회 광주전남연맹은 오늘 나주혁신도시 농수산식품유통공사 앞에서 집회를 열고 정부의 잘못된 농산물 수급조절 정책을 규탄했습니다. 농민회는 정부가 지난 2월 양파값을 끌어올리기위해 지난 해 산 양파 만 2천톤을 시장에서 격리조치 했다가 최근 일제히 방출하면서 햇양파 가격이 폭락했다며, 정부가 농민 생존...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6일 -

또 5.18 기념식 파행
(앵커) 올해 5.18 기념식도 파행이 불가피해졌습니다. 올해로 3년째입니다. 이번에도 기념곡 때문입니다. 보도에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5.18 35주년을 십여일 앞두고 5월 3단체와 5.18 기념재단, 광주전남시민사회단체는 기념식에 참석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INT▶ 또 항의의 표시로 국가보훈처 예산 1억 2천여...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6일 -

광주 목재 파는 가게서 불..원인 조사 중
어젯밤(5) 10시쯤, 광주시 북구 본촌동의 한 목재 판매 가게에서 불이 나 756제곱미터를 태운 뒤 50분만에 꺼졌습니다. 가게 안에 목재가 많이 있는 상태여서 소방관들이 진화하는 데 애를 먹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액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