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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음주사고 잇따라..
(앵커) 새학기를 맞아 대학생들이 MT를 떠났다가 사고를 당하는 일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에는 술을 마신 뒤 리조트에 머물던 여대생이 5층에서 바닥으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모 대학교 3학년 21살 고 모씨가 리조트 5층 난간에서 떨어진 것은 오늘 새벽 2시 40분쯤입니다. 고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5일 -

코레일, 호남고속철 잇단 장애 '사과'
호남고속철 사고와 관련해 코레일이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결함은 아니지만 열차 지연을 초래할 수 있는 장애가 발생할 수 있었는데도 철저히 대비하지 못했다"며 사과했습니다. 코레일은 KTX 제작 결함과 고속선 시공 하자에 대해 제작사와 시공사 등에 강력 대응해 최대한 빨리 문제점을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5일 -

'아픔 치유되길' 세월호 추모 잇따라
◀앵 커▶ 세월호 참사 1주기를 앞두고 종교계의 추모 행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부활절인 오늘(5) 팽목항에서는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고 가족들을 위로하는 미사가 열렸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죽은 예수가 다시 살아남을 축복하는 부활절. 천주교 서울대교구 빈민사목위원회는 신도들과 함께 팽목항을 찾았...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5일 -

낙지 잡던 80대 노인 실종.. 경찰 수색
어제 오후 6시쯤 강진군 도암면 87살 정 모 할머니가 마을 앞 바다에서 낙지를 잡는 모습이 마지막으로 목격된 이후 실종됐습니다. 경찰과 해경은 정 씨가 바다에 빠졌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바닷가와 해상에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4일 -

무등산서 등산객 쓰러져...생명위독
오늘(4) 오전 11시 50분쯤, 광주시 동구 무승산 새인봉에서 50대로 추정되는 박 모씨가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고 있지만 생명이 위독한 상태입니다. 소방당국은 박 씨가 갑자기 쓰러졌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4일 -

호남KTX 또 말썽..단전
(앵커) 개통된 지 사흘밖에 안된 호남고속열차가 오늘 또 말썽을 빚었습니다. 목포에서 용산으로 가는 고속철에 전기가 끊겨 KTX열차 3편의 운행이 최고 30분 가량 지연되면서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오늘 오후 1시 45분에 목포를 출발해 용산으로 가던 호남KTX 516호 열차가 운행 도중 갑...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4일 -

국제고*전남여상 옆으로 송전탑 이설 반대
국제고와 전남여상 학부모들이 학교 옆으로 고압 송전탑이 이설될 움직임을 보이자 즉각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국제고와 전남여상 학부모 등 백여 명은 광주시의회 앞에서 집회를 갖고 아파트 건설사가 고압 송전탑을 학교 급식소 옆으로 옮길 경우 학생들의 건강과 학교의 조망권을 침해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4일 -

"대규모 풍력발전단지 조성 안 돼"
◀ANC▶ 풍력발전소는 신재생에너지로 주목받고 있지만, 그 부작용에 대한 연구는 아직 부족한 상태입니다. 이런 가운데 대규모 풍력발전단지 조성을 앞둔 신안 비금도에서는 주민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신안 섬초'로 유명한 비금도 시금치가 군청 앞 도로에 뿌려졌...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4일 -

"한전에 택배 배달하기 힘들다"
(앵커) 택배 기사들이 한전 본사에는 배달가기를 꺼려하고 있습니다. 한전 직원들은 직원들대로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서로가 편할 방법이 있을 것도 같은데.... 무슨 영문인지 송정근 기자가 현장취재했습니다. (기자) 한전 건물에 도착한 택배기사 배 모씨가 1층에서 전화로 물건을 받을 한전 직원을 불러냅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4일 -

개통 첫날 청테이프 붙이고 달린 호남고속철
(앵커) 호남고속철도가 개통 첫날부터 제대로 체면을 구겼습니다. 제시간에 도착 못한 건 둘째 치고라도, 차체 일부가 파손돼 선로 중간에 멈춰서기까지 했습니다. 파손된 부분에 청테이프를 붙이고 달렸다는데 이건 또 무슨 굴욕인지요. 시운전만 천 번 했다는 말이 참 무색하게 됐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c.g...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