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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기념식도 '임을...'제창 아닌 합창
새정치민주연합 강기정 의원은 국가보훈처로부터 5.18 기념식 식순을 제출받아 확인한 결과 '임을 위한 행진곡'이 공식 식순에서 제외됐고, 제창이 아닌 합창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강기정 의원은 "국회 결의안도, 각계의 요청도, 박근혜 정부의 몽니 앞에 소용이 없다"며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을 거부한 정부를 비...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4일 -

'화물차' 위험천만한 질주
◀ANC▶ 최근 화물차 사고로 전남지역에서만 매년 삼천 명이 넘는 -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흰색 경차가 신호를 받고 출발하는 순간, 덤프트럭이 순식간에 달려와 운전석쪽을 그대로 들이받습니다. 트럭의 빠른 속도에 경차는 힘 없이 수십 미터를 밀려갑니다. 이 사고로 경차 운전자 6...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4일 -

'아버지 살해' 무기수 김신혜 다시 법정에
◀ANC▶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복역중인 무기수 김신혜씨가 15년 만에 법정에 다시 섰습니다. 재심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심문에서 김 씨는 자신은 아버지를 죽이지 않았다고 절규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00년 3월 자신의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당시 23살 김신혜씨. 범...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4일 -

일반 학생을 특수학급에 편성해 말썽
◀ANC▶ 강진의 한 중학교에서 일반 학생이 특수학급에 배치돼 말썽이 일고 있습니다. 문제가 있는 학생을 위한 조치였다는 학교측 해명과 달리 특수학급 유지를 위한 편법이라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강진의 한 중학교에 설치된 '학습도움실'입니다 정신, 지체 장애아 등 특수교육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4일 -

손발 안맞는 광주 U대회
(앵커)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5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제 분위기를 띄워 대외 홍보와 준비에 매진해야 할 때 광주시와 유대회 조직위원회가 한 몸처럼 움직여도 모자랄 판에 손발이 잘 맞지 않는 모습이 자주 보여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달 김윤석 유대회 조직위 사무...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4일 -

올해 기념식도 '임을...'제창 아닌 합창
새정치민주연합 강기정 의원은 국가보훈처로부터 5.18 기념식 식순을 제출받아 확인한 결과 '임을 위한 행진곡'이 공식 식순에서 제외됐고, 제창이 아닌 합창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강기정 의원은 "국회 결의안도, 각계의 요청도, 박근혜 정부의 몽니 앞에 소용이 없다"며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을 거부한 정부를 비...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3일 -

건물 침입 억대 절도 20대 구속
광주 북부경찰서는 건물에 침입해 억대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22살 윤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윤 씨는 지난달 4일부터 최근까지 광주 북구의 한 리모델링 건물과 화순의 한 아파트에서 모두 11차례에 걸쳐 물탱크와 동파이프, 소화전 관창 등 1억원 가량의 물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3일 -

광주전남 지난 10년 치과 눈에 띄게 증가
광주전남 의료기관 증가폭은 치과가 일반의원을 크게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의원급 이상 의료기관은 광주와 전남을 합쳐 3천796곳이었고 이 가운데 일반의원이 가장 많은 전체의 46%를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증가폭은 일반의원이 지난 2005년과 비교해 10년 동안 7.8% 증가했지만 치과는...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3일 -

강제노역 시설 유네스코 유산 등재 추진 규탄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광주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일본의 강제징용 시설에 대한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재 추진을 규탄했습니다. 시민모임은 강제노역 현장을 유네스코 문화유산을 등재하려는 것은 피해자의 상처를 덧내는 일"이라며 "일본 정부는 문화유산 등재가 아니라 피해자들에게 사죄하고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3일 -

"북부순환도로 한새봉 관통 계획 백지화" 촉구
한새봉 지키기 시민연대는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새봉을 관통하는 북부 순환도로 공사 계획을 전면 백지화 할 것을 광주시에 촉구했습니다. 시민연대는 광주시가 한새봉 관통 대신 우회도로 개설 계획을 세워놓고도 약속을 뒤집었다며 거짓말로 주민을 우롱하고 무시하는 처사라고 비난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