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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 보이스 피싱
(앵커) 이렇게 보이스 피싱이 끊이지 않는 건 속는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때 그때 상황에 맞춰 새로운 수법을 개발해내는 사기꾼들 보면 기발하다 싶을 정도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목돈이 필요했던 47살 조 모씨는 최근 정부에서 저금리 정책자금이 나왔다며 대출을 받으라는 상담원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6일 -

'돈 꽃다발'까지..보이스피싱 일당 검거
◀ANC▶ 보이스 피싱 조직이 또 경찰에 잡혔습니다. 경찰의 추적을 피하려고 사기친 돈을 현금 인출기에서 안 빼고 돈으로 만든 꽃다발을 배달시켰다는데 결국은 덜미를 잡혔습니다. 보도에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승강기에 타는 두 남성, 손에는 돈뭉치가 들려 있습니다. 주머니와 가방에서도 나오는 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6일 -

"무료 음악 스트리밍 음악 생태계 혼란"
한국 콘텐츠진흥원은 삼성전자의 '밀크 뮤직' 같은 무료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가 음악 생태계에 혼란을 불러올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최근 발표한 연구 보고서에서 무료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로 소비자는 비용 절감 혜택을 받지만 음원 공급자는 정당한 대가를 받지 못하는 악순환을 초래해 음악 생...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6일 -

워터파크 몰카 용의자 붙잡혀
워터파크 몰카 용의자로 추정되는 20대 여성이 곡성에서 붙잡혔습니다. 곡성경찰서는 워터파크 샤워실에서 불특정 다수의 여성을 촬영해 해외 사이트에 유포한 혐의로 27살 최 모씨를 붙잡아 관할 경찰서인 용인 동부서로 이송했습니다. 최 씨는 어젯밤(25) 8시쯤 곡성군 곡성읍 자신의 집에서 아버지와 돈 문제로 말다툼을...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6일 -

교회 침입 상습절도 40대 구속
광주 북부경찰서는 교회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43살 전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전 씨는 지난 1일 광주 북구 두암동의 한 교회에 침입해 현금 130만원을 훔치는 등 2012년 6월부터 최근까지 광주지역 교회 19곳에서 140여 차례에 걸쳐 1천 4백여 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전씨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6일 -

곡성 주민들 "농산물 가공 공장 위법 운영"
곡성군 주민들이 농산물 가공공장 위탁 운영과정에서 위법이 있었다며 전라남도에 주민감사를 청구했습니다. 전남도는 곡성 주민 229명이 현재 가공공장 위탁자가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가공해야 한다는 관련 조례와 달리 수산물을 가공하고 있다며 가공공장 사용 허가와 운영 전반에 위법사항이 있는 지 감사해 달라...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6일 -

갬코 사건 항소심에 강운태 전 시장 증인 출석
강운태 전 시장이 국제사기 논란이 일었던 한미 합작 3D컨버팅 사업, 이른바 갬코 사건 항소심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강 전 시장은 사업을 주관했던 광주 문화콘텐츠 투자법인 대표 김 모씨에 대한 항소심에 출석해 사업 경위 등에 대해 1시간 30분 가량 증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6일 -

금호타이어 사측 노동위에 중재 신청
금호타이어 노조가 파업을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사측이 노동위원회에 중재를 신청했습니다. 금호타이어는 단체교섭과 관련해 노조가 수차례 중재 협의를 거부해 노동위원회에 중재를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중재 신청이 받아들여지면 중재 개시일부터 15일간 노조는 파업을 중지해야 하고, 중재 결과는 단체협약과 동일한...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6일 -

범죄 단속 '효과 만점'
◀앵 커▶ 자치단체가 운영하고 있는 CCTV 관제센터가, 범죄 단속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사생활 침해 우려 속에서도 긍정적인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대 2명이 어두컴컴한 골목을 어슬렁거리며 차문을 열어 봅니다. 문이 열리면 곧바로 차안으로 들어가 물건을 훔칩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5일 -

금타 노조, 선거 일정 연기 결정...파업 지속될 듯
파업 중인 금호타이어 노조가 차기 집행부 선출을 늦추기로 함에 따라 파업이 지속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노조는 임시 대의회대회에서 선거 일정을 연기하고 현 집행부에 단체 교섭을 일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노조의 이같은 결정으로 파업은 한동안 계속될 전망이며, 사측은 노조의 선거 연기 결정에 따른 대응책 마련...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