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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재단 국가보조금 반토막 우려
5.18 기념재단의 내년도 국가보조금이 반토막이 날 처지에 놓였습니다. 5.18 기념재단에 따르면 행자부는 최근 재단에 내년도 국가보조금 예산을 올해의 절반 수준인 12억원 가량으로 줄이겠다고 통보했습니다. 기념재단은 보조금이 절반으로 줄 경우 사업 축소와 인력 감축 등 자체 구조조정이 불가피하다며 예산 확보에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1일 -

함평나비축제 26만 명..10억 매출
어제(10일) 폐막한 제17회 함평나비대축제에 26만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 축제보다 기간이 사흘이나 짧았는데도 입장객수가 만6천 명 가량 증가했고 입장료 수입이 8억3천여만 원, 각종 축제장 매출 실적도 10억천만 원에 달하는 등 소득형 축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1일 -

덤프트럭과 승용차 충돌..60대 운전자 숨져
오늘(11) 오전 10시 10분쯤 광양시 중마동 컨테이너부두 사거리에서 교차로를 건너던 25톤 덤프트럭과 마티즈 승용차가 충돌해, 승용차 운전자 61살 이 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두 차량 가운데 한 차량이 교차로 신호를 위반한 것으로 보고 트럭 운전자 49살 백 모 씨를 조사하는 한편 주변 차량의 블랙박스와 CCTV 등...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1일 -

'입양의 날' 장애가 있어도 내 아이
◀앵 커▶ 오늘(11)은 입양의 날입니다. 복잡한 입양 절차에 가족을 찾는 아이들이 점점 줄고 있는데, 장애를 가진 아이들은 더욱 힘겹습니다. 장애아동을 입양으로 품은 가족들을 김진선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단란한 네 가족의 행복한 사진. 이제 18살 소녀가 된 막내딸 진선이는 생후 6개월에 이 가족을 찾아왔습니다. IMF...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1일 -

5.18 기념식 '광장으로'
(앵커) 역사의 시계가 거꾸로 돌아가나 봅니다. 5월단체와 시민사회단체가 올해 5.18에는 국립묘지가 아니라 옛 전남도청으로 모이자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5.18 민중항쟁 35주년 기념행사위원회가 올해 5.18 기념식을 독자적으로 거행하기로 결론내렸습니다. 행사위는 님을 위한 행진곡...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1일 -

"노조원 자살...사과하라"
◀앵 커▶ 포스코 사내하청 업체 노조원이 자살한 사건과 관련해 노동계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 노조원은 대통령의 동생인 박지만 회장의 EG그룹 계열사에서 일했는데 유서에는 박 회장에 대한 내용이 담겼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이지테크 노조 분회장 양 모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지 하루가 지나 C/G)유서...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1일 -

(LTE) 강풍 동반한 많은 비
(앵커) 비바람이 심상치 않습니다. 곳곳에 기상특보도 내려졌습니다. 피해도 발생했습니다. 먼저 현재 상황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송정근 기자. 거기도 바람이 많이 부는군요? (기자) 네, 지금 제 뒤로 보이는 나뭇가지가 세차게 흔들릴 정도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우산을 들고 가는 시민들은 몸을 제대로 가누지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1일 -

5.18 추모 이제는 SNS로
(앵커) 5.18이 발생한 지도 35년이나 되면서 추모 형식에 있어서 다소 딱딱하고 형식적이라는 지적이 적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5.18을 편하고 친근하게 추모하기 위한 캠페인이 온라인에서 진행되고 있는데, 반응이 좋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이펙트 : SNS 사진 2-3장) '기억하겠습니다 5.18' 캠페인 사진입니...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1일 -

제35 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 행사 지원
광주 북구가 제35 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 행사 지원 대책을 마련하고 자체 추모행사를 추진합니다. 광주 북구는 오는 14일 주민과 공무원 등 3천여명이 참여해 5.18 민주묘지 주변과 시가지 일대를 대청소 하기로 하는 등 9개 분야에 대해서 기념 행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오는 12일에는 공직자를 대...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1일 -

국립 5·18 묘지에 74m 벽화 조성
국립 5.18 민주묘지에 지역 중, 고교생들의 재능기부로 대형 벽화가 들어섰습니다. 지역 미술학원생 등 100여명의 청소년이 동참해 완성한 이 벽화에는 민주의 문과 묘역 참배 장면, 아버지의 영정 사진을 든 소년의 모습 등이 담겨져 있습니다. 벽화는 묘지에서 망월동 구묘역으로 이어지는 길인 민주의 문과 숭모루 사이,...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