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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단체, "옛 도청 원형 보전" 촉구
5.18기념재단과 5월 단체는 최근 총탄흔적 지우기 논란이 불거진 옛 전남도청을 방문해 실태조사를 하고 전당측에 원형 보전을 촉구했습니다. 5월 단체측은 "도청 본관 등에 남아있던 총탄흔적 등이 리모델링 과정에서 지워져 버린 것은 지금이라도 바로잡아야 한다"며 이같이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전당측은 복원을 위...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2일 -

가장 잘못된 운전습관 '신호위반'
광주지방경찰청이 시민 3만 4천여 명을 대상으로 잘못된 운전습관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8퍼센트가 신호위반을 가장 잘못된 운전습관으로 꼽았고, 그 다음으로 끼어들기와 중앙선 침범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경찰은 신호위반과 중앙선 침범의 경우 생명과 직결되는 행위이고, 꼬리물기는 대표적인 얌체운전 행...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2일 -

광주전남 학교 성범죄 5일에 한번 꼴로 발생
광주전남지역 초중고등학교에서 닷새에 한번꼴로 성범죄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배재정 의원이 광주전남 시도교육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재작년과 작년 2년동안 광주전남 학교에서 156건의 성범죄가 발생해 5일에 한번 꼴로 일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성범죄 유형으로는 성추행이 100건으로 가...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2일 -

"의원 수 늘리고 비례대표 확대" 촉구
'2015정치개혁광주시민연대'는 광주YMCA 무진관에서 발족 기자회견을 갖고 선거제도 개편 논의를 주도하고 있는 여당과 제 1야당이 정치개혁을 외면하고 있다며 내년 4월에 새로 구성될 제 20대 국회를 위해 선거제도 개혁을 촉구했습니다. 광주시민연대는 지난해 헌법재판소 결정으로 인해 '의원수를 360명 이상으로 늘리...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2일 -

호남·전라선 추석 승차권, 주요 구간 매진
호남전라선 열차의 추석 승차권이 매진됐습니다. 코레일 광주본부는 오늘(2일) 송정역 등 일선 창구와 인터넷을 통해 진행된 추석 열차표 예매에서 주요 구간의 상하행선 KTX와 일반 열차의 승차권이 모두 매진됐다고 밝혔습니다. 코레일은 내일(3일) 오전 10시부터 일부 구간에 대한 잔여표 예매를 진행합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2일 -

광주시·구단, 본격 대응
(앵커) 응원 소리가 규제 대상인지 애매합니다만 어쨌든 소송이 제기된 만큼 재판부의 판단이 궁금해집니다. 광주시와 기아타이거즈 구단은 소송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야구장 소음 피해 소송에 광주시는 꼭 그래야만 했는지 안타깝다는 반응입니다. 새 야구장 신축 당시 주민들이 소음에...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2일 -

"야구장 소음 때문에 못 살겠다"
(앵커) 야구장에 가시는 분들 중에는 스트레스 풀러 간다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야구 보면서 소리도 치고, 응원가도 부르다 보면 기분이 풀린다는 건데요. 반면에 이 소리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분들도 있습니다. 야구장 옆의 주민들이 더는 못 참겠다며 소송을 냈습니다. 집중취재 먼저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기아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2일 -

광주 도시철도공사 노*사 '직접고용 전환' 절충
광주 도시철도공사 비정규직 근로자의 직접 고용 전환과 관련해 노*사 양측이 절충점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노*사 양측은 오늘까지 근로계약서를 먼저 작성한 뒤 임금과 근로조건은 추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 지하철 업무에 차질은 없게 됐지만, 양측이 임금과 근로조건을 놓고 이견을 보여 갈등의 불씨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2일 -

나주 지석강서 신원 미상 여성 시신 발견
어제(1) 오후 3시 30분쯤, 나주시 남평읍 지석강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이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부패가 심하게 진행된 상태로 발견된 이 여성은 녹색 상의와 검은색 바지를 입고 있었습니다. 경찰은 여성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2일 -

영광서 승용차-오토바이 추돌..1명 사망
어제(1) 오전 11시 30분쯤, 영광군 군남면의 한 마을 앞 입구에서 승용차가 오토바이를 추돌해 오토바이 운전자 82살 이 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마을 입구로 들어가려던 오토바이를 뒤따르던 승용차가 추월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