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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온정을 나눠요"
◀ANC▶ 없는 사람이 살기는 여름보다 겨울이 더 힘들다는데, 올 겨울 극심한 추위가 예고돼 있죠. 광주는 특히 기초수급자들이 비율이 특히 높은데 주변부터 잘 살펴봐야겠습니다. 황성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S/S 광주종합사회복지관 사랑의 식당, KDB생명 직원들의 김장 담그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초겨울을 예...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14일 -

(리포트)상처입은자의 치유(미국)
◀ANC▶ 광주MBC 보도특집 '상처입은 자의 치유'를 소개하는 순서입니다. 오늘은 세계에서 난민이 가장 많이 살고 있다는 세계 최강국 미국이 국가폭력 문제를 어떻게 다루고 상처를 달래고 있는지를 살펴보겠습니다. 이재원 기자입니다. ◀END▶ ◀VCR▶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공존하는 미국에는 50만명의 고문 피해자...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14일 -

(리포트)다른데도 마찬가지 감독은 전무
(앵커) 네... 이 뿐만이 아닙니다. 저희 취재진이 다른 곳도 점검해봤는데 이게 노인을 보호하겠다는 시설인지 수용시설인지 분간이 안될 정도입니다. 실상이 이런데 우리 지역 요양시설에서 노인학대가 적발된 사례는 최근 단 한 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계속해서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치매노인 다...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14일 -

(리포트)산불진화 합동 시범훈련
◀ANC▶ 날이 건조해서 산불 위험이 더욱 커지고 있는 요즘, 화순에서는 대규모 민관군 산불진화 합동 훈련이 진행됐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산 중턱 곳곳에서 흰 연기가 피어오릅니다. 잠시 뒤, 대형 산불 진화헬기 3대가 날아와 물 3천 리터를 한꺼번에 쏟아 붓습니다. 지상에선 현장에 ...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13일 -

보험금 노리고 놀이공원 불 낸 사업주 검거
지난달 패밀리랜드에서 났던 화재사건이 보험금을 노린 사업주의 자작극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수십억원의 보험금을 타기 위해 자신이 운영했던 패밀리랜드 해양전시관에 불을 낸 혐의로 49살 이 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난달 20일 새벽 1시쯤, 광주시 북구 패밀리랜드 해양전시...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13일 -

(리포트)장애인 임금체불 사실로 밝혀졌지만...
◀ANC▶ 지적장애인이 10년 동안이나 착취를 당하고도 임금을 못받았다는 석달 전 광주MBC 보도가 경찰수사 결과 사실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업주 등 관련자들이 입건됐지만 정작 피해를 본 장애인은 얼마전 급성 간암으로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주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장성의 한 레져...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13일 -

(리포트) 임금체불 장애인, 임금 못 받고 숨져
◀ANC▶ 꼭 세 달 전입니다. 광주MBC가 10년 동안 일하고도 임금을 못 받은 한 장애인의 사연 전해드렸었는데요. 경찰수사결과 업체가 최저임금조차 제대로 주지 않은 사실이 드러났는데 정작 장애인은 수사가 진행되는 사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VCR▶ 장성의 한 레져업체에 고용돼 10년간 일했지만 ...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13일 -

(리포트)상처입은자의 치유(아르헨티나)
◀ANC▶ 국가 폭력에 의한 트라우마를 조명하고 치유법을 모색하는 특별취재, 오늘은 지구 반대쪽에 있는 먼 나라, 아르헨티나로 갑니다. 이 나라도 광주처럼 군사정권이 시민 수천명을 학살했는데 가해자를 처벌하고 피해자 치유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현장을 소개합니다. 이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13일 -

(리포트)현대차 판매 거부 논란
(앵커) 자동차를 사려고 계약금까지 줘가며 계약을 한 소비자가 자동차 회사가 막판에 판매를 거부해 결국엔 차를 사지 못했다며 황당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상식대로라면 자동차 회사는 차를 한 대라도 더 팔려고 애를 쓸텐데 무슨 사정일까요?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사설 경호업체 일을 하고 있는 32살 ...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13일 -

편의점 여주인 살해 20대 남성 자수
오늘(11일) 새벽 6시 30분쯤 구례군 구례읍의 한 편의점에 28살 장 모씨가 편의점에 침입해 금품을 빼앗으려다 저항하는 여주인 35살 김 모씨를 흉기로 찌르고 달아났습니다. 여주인 김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친척 집에 숨어 지내던 장씨는 오늘 오전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장씨는 경찰 조사에서 아버지 병원비...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