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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관비방경찰관패소
의경에게 수치심을 주고 소속 상관을 비방한 혐의로 각각 파면과 해임된 전직 경찰관들이 행정소송을 제기했으나 패소했습니다. 광주지법 제1행정부는 전 광주경찰청 소속 경찰관 51살 정모씨와 47살 천모씨가 광주경찰청을 상대로 제기한 파면과 해임 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기각 판결했습니다. 정씨와 천씨는 지난 2천11...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1일 -

(리포트) 지역아동센터 두달치 쪼개서 1년 급식
◀ANC▶ 집안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이 학교가 끝나고 생활하는 지역아동센터, 사정이 무척 어렵습니다. 예산이 없다 보니 두달 치 예산을 12달로 쪼개서 애들 밥을 먹이고 있는 형편입니다. 김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할머니가 돌아가시면서 손녀와 함께 생활하는 70대 할아버지. 고민거리 가운데 하나는 매일 반...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1일 -

현직 전남도의회 의원 음주사고 내 적발
현직 도의원이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사고를 내 형사 입건됐습니다. 영암경찰서는 지난 8일 오후 5시쯤 영암군 미암면의 한 도로에서 중앙선을 침범해 42살 김 모 씨의 차량을 들이받아 김 씨를 다치게 한 혐의로 전라남도 의회 강우석 의원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강 의원은 사고 당시 혈중 ...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1일 -

리모델링 농지 쌀 수매 중단
농지 리모델링 사업 이후 부작용이 속출하고 있는 나주 옥정들의 벼에 대해 농협이 수매를 잠정 중단했습니다. 나주 옥정들 주민들에 따르면 최근 수확한 쌀을 농협 검사관이 측정한 결과 미질이 등외품에도 못미쳐 수매 불가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이에따라 옥정들 농경지에서는 벼 수확이 잠정 중단됐고, 농민들은 4대강 ...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1일 -

화물차 교통표지판 들이받아.. 교통 정체
오늘 낮 1시쯤 광주시 북구 동림동 빛고을로에서 4.5톤 크레인 화물차가 도로 교통시설물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48살 김 모씨가 척추가 골절되는 중상을 입었고 이 일대 교통이 1시간 동안 막혔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 김씨가 10미터 높이의 크레인을 싣고 가다 그보다 낮은 높이의 교통표지판을 들이...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1일 -

홍복학원 인건비 보조금 회수 판결
이홍하 씨가 설립한 홍복학원이 광주시교육청으로부터 부당하게 지원받은 인건비 수억원을 반납하게 됐습니다. 광주지법 제1행정부는 학교법인 홍복학원이 광주시교육감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 기각 판결하며 교육청 손을 들어줬습니다. 시교육청은 홍복학원 산하의 대광여고와 서진여고 행정실장 2명이 비리 혐의...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1일 -

"호남고속철에 시험성적서 위조 부품 시공"
호남고속철 부품 선정 과정에서 시험성적서를 변조했다 적발된 업체의 부품이 호남고속철에 깔리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심재철 의원에 따르면 호남고속철 침목 선정과 관련한 시험성적서 2건을 변조했다 적발된 모 업체가 아무런 제재 없이 호남고속철 납품업체로 선정됐습니다. 이 업체...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1일 -

(리포트) 한빛원전 특위 오늘 재개
(앵커) 부실정비가 확인돼 가동 중단이 예정돼 있는 한빛원전 2호기에 대한 특별조사위원회가 오늘(7) 열립니다. 원자로 가동을 언제 중단할 지와 어떤 방식으로 조사할 지가 쟁점입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기자) 승인받지 않은 재질로 원자로를 보수한 사실이 드러난 한빛 원전 2호기. 원자력안전위원회가 가동 중단을 결...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0일 -

(리포트) 한빛2호기 안전성 검사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
◀ANC▶ 부실 정비가 드러난 한빛원전 2호기가 논의 결과 지금까지 제시된 방법들 가운데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 안전성 검사를 하게 됐습니다. 가동 중단 시점은 다음 회의에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부실정비로 가동 중단이 결정된 한빛원전 2호기에 대한 특별조사위원회 2차 회의가 전문가 ...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0일 -

친환경 인증 비리 장성군 부군수 검찰 구속
친환경농산물 인증지원사업 비리와 관련해 장성군 부군수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서울서부지검은 허위 공문서 작성과 업무상 배임 혐의로 장성군 부군수 59살 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부군수는 친환경 인증업체와 농가 지정과 관련해 직원들에게 부당한 업무 지시를 내리고 허위 공문서를 작성하도록 해 특정업체들이 ...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