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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 학동 재개발 감리 계약 개입
(앵커)광주 학동붕괴 참사 수사를 담당한경찰관이 구속된 후 수사와현대산업개발의 조직적 책임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장에서 이러한 의혹을 뒷받침 하는 새로운 사실이 드러났습니다.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철거 중이던 건물이 붕괴된 학동 4구역 재개발...
우종훈 2021년 10월 05일 -

선거운동 메시지 대량 발송한 2명 검찰에 고발
전남선관위는 내년 지방선거와 관련해 대량 자동문자메시지를 발송하게 한 혐의로기초단체장 입후보 예정자 A 씨 등 2명을검찰에 고발했습니다.전남지역 사업체 대표인 A씨는 최근 본인의 출마 의사와 업적, 여론조사 지지 호소 등의 내용이 담긴 자동 문자메시지를 부하 직원 B씨에게 대량으로 발송하게 지시한 혐의를 받...
김양훈 2021년 10월 05일 -

민주노총, "5인 미만 사업장 휴일 쉴 권리 보장하라"
민주노총 광주본부가 5인 미만 사업장의 노동자에도대체공휴일 등 휴일에 쉴 권리를 보장하라고 촉구했습니다.민주노총 광주본부는 기자회견을 열고전체 노동자의 25%가5인 미만 사업장에서 일하고 있지만,대체공휴일 휴무나 연차휴가 지급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모든 사업장에 동등한 근로기준법을 적용하라고 촉구했습니...
우종훈 2021년 10월 05일 -

소형어선 구명조끼 미착용 75%..안전사고 우려
소형선박 어업인들의 구명조끼 착용률이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완도해양경찰서가 어민 100명을대상으로 조사한 결과5톤 미만 소형어선에서 조업을 할 때응답자의 75%가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는다고답했고, 어선 내 구명조끼를 비치하지 않은 경우도35%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해경은 소형어선 특성상 1인 조업...
김안수 2021년 10월 05일 -

광주·전남 아동학대 범죄 신고 급증
광주와 전남 지역의 아동 학대 범죄 신고와 검거 건수가 모두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와 전남 지역 아동학대 관련 112신고 건수는 753건으로 2016년 488건에 비해 54% 증가했습니다. 검거 건수도 2016년 170건에서 지난해에는 445건으로 3배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이재원 2021년 10월 04일 -

임시정부의 살림꾼, 이 사람을 아시나요?
(앵커)일제 치하에서 생명을 위험을 무릅쓰고 독립운동을 이끌어 온 많은 숨은 일꾼들이 있습니다 . 그 가운데 일본에서 조선인 유학생들의 독립운동을 주도하고 사재를 털어 상해 임시정부의 살림살이를 도맡아 온 경남 양산 출신의 '우산 윤현진' 선생도 계시는데요.선생을 추모하는 특별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고 합니다....
이재원 2021년 10월 05일 -

"바이오 신약 속도 낸다" 지원 체계 강화
(앵커) 청주 오송에 국가가 지원하는 임상시험용 완제의약품 생산시설이 들어섰습니다. 더 많은 기업이 더 빨리 바이오의약품 개발에 나설 수 있는 지원 체계가 갖춰져, 오송의 역할도 커지게 됐습니다. MBC충북 신병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독자적인 생산시설을 운영하기 어려운 중소, 벤처기업에 임상시험용 의약...
신병관 2021년 10월 05일 -

여수항 100주년? 거문도도 조명해야
(앵커)구 한말 영국군이 주둔했던 섬, 거문도. 일제 강점기에는 파시로 유명해 전국에서 어선들이 몰려들 정도로 성시를 이뤘다가 이후 쇠락의 길을 걷고 있는데요. 2023년 개항 백년을 앞두고,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조희원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다도해 최남단의 섬, 거문도. 여객...
조희원 2021년 10월 04일 -

관리비 수사결과 입주민 반발.."검찰 판단 맞나?"
(앵커) 아파트 입주민들에게 관리비가 과다하게 부과된 사실이 드러났는데, 검찰이 이를 처벌하기 어렵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관리비 과다 징수가 관행처럼 굳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데요.어떻게 된 일인지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 5백 세대 규모 아파트 관리를 맡은 지역 업체의지난 2018년 4대 보...
김안수 2021년 10월 04일 -

쓰레기장으로 변한 해안가.."누가 치우나?"
(앵커)해안가의 쓰레기 문제가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발길이 뜸한 지역은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여 길게는 수년째 방치되고 있는데요.자치단체는 실태파악조차 하지 않고, 책임만 떠넘기고 있습니다. 양정은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기자) 신안의 한 어촌 마을입니다.선착장으로 향하는 길목을 쓰레...
양정은 2021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