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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층 통풍환자도 급증.. 통풍 관리시스템 필요
잦은 음주와 불규칙한 식습관 등으로청년층 통풍 환자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국회 김원이 의원이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지난해 통풍 진료환자 수는 46만 여명으로5년 전보다 25.2% 증가했고특히 20대 통풍 환자 진료수는 2016년 대비 61.7% 증가했습니다.김 의원은 통풍 환자를 위한 정부 차원의 교육...
김양훈 2021년 09월 24일 -

강진명품청자 축제기간 40% 할인 판매
강진군은제49회 청자축제 온라인 개최를 앞두고강진청자쇼핑몰과 강진청자판매장에서10월 한달동안 강진 명품 청자를 40% 할인된가격에 판매합니다.또 강진의 명품 청자는 10월 한달동안 글로벌 마켓 '이베이’에 입점해 강진 청자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전세계에 알리고 온라인 수출을 시작합니다.
김양훈 2021년 09월 24일 -

주민번호 변경 신청 43.9%는 보이스피싱 때문
주민등록번호를 바꾸려는 신청자 10명 가운데 4명은 보이스피싱 피해 때문에 변경을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민주당 이형석 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7년 주민등록번호 변경 제도가 시행된 이후 4년동안 신청 건수는 모두 4080건이었고, 이 가운데 43.9%는 보이스피싱 피해 때문이었습...
윤근수 2021년 09월 24일 -

김산 무안군수 "광주 군공항 이전, 민간공항 통합 연계 유감"
김산 무안군수는 국토교통부가 고시한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과 관련해 "유감스럽다"고 밝혔습니다.김 군수는지난해 1월 국토부가 발표한 제3차 항공정책 기본계획에도 무안, 광주공항 통합은 계획대로 추진하는 것으로 명시하고 있었다면서 "왜 군공항 이전이 국방부도 아닌 국토부의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포함됐...
김양훈 2021년 09월 24일 -

환각물질 상습 흡입한 30대 구속영장 신청
곡성경찰서는상습적으로 환각물질을 흡입한 혐의를 받는34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A씨는 지난 7월 14일 저녁 8시쯤곡성군에 위치한 자택에서공업용 본드를 들이미시는 등 상습적으로 환각물질을 마신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경찰을 피해 달아난 A씨는두 달여 만에 친척집에서 검거됐으며경찰은 A씨가 재범할 ...
이다현 2021년 09월 24일 -

전남대병원 111주년 '새 병원 건립' 포부
전남대학교병원이 개원 111주년을 맞아새 병원 건립을 통해 '뉴 스마트 병원'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전남대병원은 오늘(24) 오후광주 동구 학동 전남대 의과대학에서 기념식을 열고,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급격한 의료환경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한편 새 병원 건립과 관...
이다현 2021년 09월 24일 -

광주 스쿨존 과속 단속건수 4년새 7배 급증
어린이보호구역의 속도위반 단속 건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광주의 스쿨존 속도 위반 단속 건수가 지난 2017년 4천1백여 건에서 지난해에는 2만8천여6백여 건으로 4년 사이에 7배 가량 늘었습니다. 같은 기간 전남에서는 5천9백여 건에서 2...
윤근수 2021년 09월 24일 -

시민 신고로 적발된 만취 운전자 입건
광주 서부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운전한 혐의로52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A씨는 어젯밤(23) 11시쯤광주 서구 치평동의 한 사거리에서만취 상태로 자신의 승용차를 몬 혐의를 받습니다.경찰은 '차선을 넘나들며 주행하는 차량이 있다'는시민 신고를 받고 단속에 나섰으며,적발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면허 취...
이다현 2021년 09월 24일 -

국토부, '광주·무안 공항 통합, 군 공항과 연계'
국토교통부가 광주 공항과 무안 공항의 통합을 군 공항 이전과 연계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국토교통부가 오늘 고시한 제6차 공항개발종합계획에 따르면 무안 공항을 서남권 중심 공항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광주 공항과의 통합을 추진하되, 통합 이전 시기는 광주 군 공항 이전 추진 상황과 지역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
윤근수 2021년 09월 24일 -

'수사기밀 누설' 의혹 현직 경찰관 구속
광주지방법원은 수사 기밀을 누설하고 직무를 유기한 혐의를 받는현직 경찰관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광주경찰청 소속 A 경위는수사 상황을 지인에게 유출하고수사 과정에서 범죄 사실을 인지하고도추가 조사에 나서지 않은 혐의 등을 받습니다.법원은 증거 인멸을 우려해영장을 발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다현 2021년 09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