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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위 방폐물 계획 통과.."영구 처분 위한 꼼수"
(앵커)정부가 원전 부지 내에고준위 방사성 폐기물을 한시적으로 보관하고향후 37년안에영구 보관 장소를 찾는다는 계획을 확정했습니다.전남 등 원전이 있는 주민과 지자체는이번 계획이 영구 처분의 빌미가 될 수 있다고 반발하고 있습니다.우종훈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여섯 개 호기 중 다섯 개가 가동되고 있는 한빛...
우종훈 2021년 12월 27일 -

폭설에 육상 광어 양식장 지붕 '폭삭'
(앵커)주말 휴일에 내린 폭설로전남지역이 심각한 피해를 입었습니다.양식장과 시설하우스가 무너졌지만아직도 눈이 많이 쌓여있어피해 복구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양정은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비닐하우스 구조의 양식장 지붕에 눈이 가득 쌓여 있습니다.지난 25일부터 전남 무안군 해제면에내린 눈은 33cm기록적...
양정은 2021년 12월 27일 -

여수 시각장애인 협회장, 강제 성추행에 취업 의혹까지
(앵커)여수시로부터 연간 수억 원의 지원을 받는 한 장애인 협회에서 채용 비리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이 협회 회장은 얼마 전,회원 성추행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기도 해서 자격 논란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여수 모 장애인 단체에서 사회복지사로 일했던 A 씨는 지난 10월 말, 일방적인...
조희원 2021년 12월 27일 -

영호남 관광 인프라 확 바뀐다
(앵커) 전남과 경남을 아우르는 한반도 남부권에 대한 정부의 관광개발 기본 구상이 확정됐습니다. 7천억 원에 가까운 이 대규모 프로젝트는권역별 브랜드 개발과 관광 인프라 확충이눈길을 끌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 문화체육관광부가 확정한남부권 관광개발사업 기본 구상은권역별 관광 인프라 구...
문연철 2021년 12월 27일 -

'강경 진압 거부' 정웅 전 31사단장, 국립대전현충원 안장
5.18 민주화운동 당시 강경 진압 지시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진 정웅 전 31사단장이 오늘(27) 국립 대전현충원에 안장됐습니다.1980년 광주 31사단장으로 임명된 고인은5.18 민주화운동 강경 유혈 진압 지시를 거부해사단장직에서 해임된 뒤 예편당했습니다.이후 1988년에는 13대 국회의원과 광주민주화운동 진상조사특별위...
이다현 2021년 12월 27일 -

광주 영산강 올겨울 첫 결빙
영산강에서 올겨울 들어 첫 결빙이 관측됐습니다.광주지방기상청은 광주 아침 기온이 영하 7.7도까지 내려간 오늘(27) 오전 강하천 결빙 관측 장소인 영산강 산동교에서 처음 결빙을 관측했습니다.올겨울 영산강 결빙은 지난해보다는 11일 늦은 것이지만평균보다 7일 빠른 관측 상황입니다.
우종훈 2021년 12월 27일 -

노재헌 씨, 5.18 묘지 참배..'민주 영령에 진 빚 갚겠다'
고 노태우 씨가 숨진 지 약 2개월 만에아들 노재헌 씨가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했습니다.국립 5.18 민주묘지 관리소에 따르면,노 씨는 오전 비공개로 광주 북구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5.18 희생자를 추모했습니다.노 씨는 참배에 앞서 방명록에 5.18 민주 영령을 추모하고민주 영령과 국민들께 진 빚을 갚기 위해 ...
우종훈 2021년 12월 27일 -

"장애인학교 폭행 의혹 진상규명*재발방지 촉구"
광주 북구 장애인학교에서 불거진 사회복무요원의 폭행 의혹에 대해장애인단체가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를 촉구했습니다.* 배영준 / 광주 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상임활동가"말할 수 없는 사람, 표현할 수 없는 사람은 우리 사회 구성원이 아닙니까. 그들이 말한대로 표현한다면 구성원이 아니어서 마구 때려도 된다는 뜻으로 ...
우종훈 2021년 12월 27일 -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관리 기본계획 철회해야"
전국 원자력발전소 인근 지역 주민들이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관리 기본계획안 심의, 의결 철회를 정부에 촉구했습니다.영광핵발전소안정성확보를 위한 공동행동 등원전 인근 지역 16개 단체는서울 정부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기본계획에 대한 심의, 의결이 진행중이지만부지 선정과 폐기 방식에 대한...
우종훈 2021년 12월 27일 -

곡성 주택서 화재..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곡성 주택에서 불이 나 50대가 숨졌습니다.오늘(27) 새벽 6시 40분쯤,곡성 겸면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소방 당국이 진화하는 과정에서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목 보일러 불씨가 집에 옮겨붙어 불이 난 것이 아닌가 보고왜 불이 났는지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2021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