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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나눔캠페인 56억 원 모금…목표 초과 달성
광주시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1월 말까지 두 달간 진행한 희망 2022 나눔 캠페인을 통해 56억5천여만 원을 모금했습니다. 이는 당초 목표로 세웠던 42억1천만 원을 30% 이상 초과 달성한 액수로 역대 최단 기간인 한 달만에 목표액을 달성하는 기록도 세웠습니다.
윤근수 2022년 02월 02일 -

광주 아파트 붕괴 현장서 대형 잔해물 추락...인명 피해 없어
오늘 오전 8시쯤 광주 화정동 아파트 붕괴사고 현장에서 28층 외벽에 매달려있던 대형 콘크리트 잔해가 떨어졌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잔해물 추락 당시 150 여명이 건물 내외부에서 작업중이었지만, 추락에 앞서 건물에 이상 징후가 있다는 경보음과 무전 등이 전해지면서 인명 피해는 발...
조현성 2022년 02월 02일 -

고속도로 곳곳서 귀경길 정체
설 당일인 오늘 본격적인 귀경 행렬이 시작된 가운데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저녁 7시를 기준으로 승용차로 광주에서 서울까지는 5시간 10분이 걸리고, 목포에서 서울까지는 5시간 50분이 걸리고 있습니다. 귀경길 정체는 밤에도 계속되다 내일 새벽부터 풀릴 것으로 예상되고...
송정근 2022년 02월 01일 -

27층 집중 수색..설날을 잊은 붕괴현장
(앵커) 설날 당일인 오늘도 광주 현대 아이파크 붕굉현장에선 실종자 수색 작업이 계속됐습니다. 실종자를 발견한 27층을 중심으로 한 집중 수색과 함께 상층부 수색이 진행됐습니다. 피해자들과 자원봉사자들도 명절을 잊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붕괴현장 상층부에서 소형 굴삭기 2대가 부지런히...
송정근 2022년 02월 01일 -

가상현실로 사적지 체험..5.18 가상박물관 들어선다
광주시가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해 5.18 민주화운동 가상 박물관을 만듭니다. 광주시는 오는 8월 5.18민주화운동기록관 지하 1층에 첨단 기술로 5.18 사적지를 가상체험할 수 있는 박물관이 들어설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가상박물관에는 5.18 주요 사적지를 518미터 상공에서 탐방할 수 있는 열기구와 역사교육...
이다현 2022년 01월 31일 -

여수서 뗏목 타고 낚시하던 남녀 2명, 바다에 빠졌다가 구조
오늘(31) 오전 10시 50분쯤 여수시 돌산읍 작금항 인근 해상에서 뗏목을 타고 낚시를 하던 남녀 2명이 바다에 빠졌습니다. 이들은 인근을 지나던 낚싯배에 의해 10분 만에 구조됐으며, 건강에는 특별한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낚시 도중 파도가 치면서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인다며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
문형철 2022년 01월 31일 -

강진*해남에서 잇따라 화재 2명 부상
연휴 동안 화재가 잇따라 발생해 인명피해로 이어졌습니다. 오늘(31) 새벽 2시 10분쯤 강진군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인근 가건물 1개 동을 태우고 5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68살 A 씨가 팔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30) 오후 3시 30분쯤 해남군 계곡면에서 논두렁을 태우던 91살 B 씨가 불길...
김안수 2022년 01월 31일 -

지난해 광주 6천명, 전남 4천명 인구 순유출.. '직업' '교육' 등 사유
직업과 교육 등의 이유로 타 지역으로 떠나는 시도민들이 여전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2021년도 국내인구이동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의 인구는 전년보다 6천명 줄었고 전남은 4천명이 줄었는데 수도권으로만 1만 3천명, 중부권으로는 5천명이 순유출됐고 영남권에서 호남권으로는 2천명이 순유입된 것으...
김철원 2022년 01월 31일 -

사고 발생 21일 만에 두 번째 매몰자 구조
(앵커) 16개 층이 겹겹이 무너져내린 광주 아이파크 아파트 붕괴 사고 현장에서 오늘 두 번째 매몰자가 구조됐다는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사고가 발생한지 21일째에 접어든 날입니다. 현장 취재 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이다현 기자, 실종자가 발견됐다고요? (기자) 네, 오늘(31) 저녁 6시 25분쯤 붕괴 건물 28층에 매몰돼 ...
이다현 2022년 01월 31일 -

귀성행렬 마지막날.. 고속도로 막힌 곳 없어
이 시각 고속도로는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도로공사에 따르면 이시각 현재 서울에서 광주까지는 3시간 20분, 목포까지는 3시간 40분으로 이같은 막힘 없는 소통은 오늘 하루 내내 이어졌습니다. 반면 내일 오후부터 시작될 귀경길은 혼잡이 예상됩니다. 도로공사는 광주에서 서울까지 최대 8시간이 넘게 걸릴 것...
김철원 2022년 01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