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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아파트서 불..19명 긴급대피
오늘(9) 오후 3시 46분쯤,광주 북구 오치동 한 아파트 11층에서 화재가 나출동한 소방에 의해 17분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주민 19명이 외부로 긴급대피했습니다.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2021년 12월 09일 -

5.18 단체 "폄훼 발언 노재승 국민의힘 선대위원장 사퇴"
5.18 단체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노재승 공동선대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5.18 기념재단과 5월 3단체는오늘(9) 성명을 내고5.18을 두고 폭동이라고 하거나 '대한민국 성역화 1대장'이라고 말하는 등5.18 폄하 발언을 한 노 씨가공동선대위원장에 영입된 것에 분노한다며 사퇴를 촉구했습니다.또 단체는 사퇴뿐 아...
우종훈 2021년 12월 09일 -

'특혜성 납품 계약' 이용섭 광주시장 동생 징역 3년 구형
검찰이 호반그룹으로부터 특혜성 납품 계약을 따낸 혐의를 받는이용섭 광주시장의 친동생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습니다.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최근 광주지법 형사 9단독은 심리로 열린65살 이 모 씨의 결심공판에서알선수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이 씨는 호반...
우종훈 2021년 12월 09일 -

전남 섬 발전 기본 조례안 본회의 통과
전국 최초의 섬 발전 조례안이 전남에서 제정됐습니다. 전라남도 의회 본회의를 통과한 섬 발전 조례안은 해마다 섬 인구 변호와 섬 항로에대한 기초조사를 실시하고 5년 마다 섬 자원에 대한 실태조사를시행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섬 발전 조례안은 개별 섬 여건에 맞는 개발 방향을 정하고주민이 참여하는 지속 가능...
문연철 2021년 12월 09일 -

영광 대규모 돼지 축사 불..9백여마리 소실
오늘(9) 새벽 3시 47분쯤,영광군의 콘크리트 소재 대규모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나축사 1동을 태우고2시간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축사에서 기르던 돼지 9백마리가 숨졌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축사 중앙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2021년 12월 09일 -

보호관찰 중 도주해 또 범행 저지른 10대 집행유예 취소
수십차례 절도 전력이 있는 10대가보호관찰 기간 중 도주해 집행유예가 취소됐습니다.법무부 광주보호관찰소는보호관찰 기간 중 도주해 다시 절도를 저지른 혐의로18살 A군의 집행유예 취소 신청을 해법원이 이를 받아들였다고 밝혔습니다.절도 혐의로 지난해 10월징역형의 집행유예와 보호관찰 2년을 선고받은 A군은이후 ...
우종훈 2021년 12월 09일 -

김도균 순천지청장, 음주운전 사고..."송구스럽게 생각"
김도균 광주지검 순천지청장이 음주운전 사고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김 지청장은 지난 3일 오전 8시 30분쯤혈중 알코올농도 0.044% 상태에서 운전하다다른 차량과 충돌해도로교통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경찰은 조만간 김 지청장을 상대로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며,광주지검도 감찰을 진행할...
문형철 2021년 12월 09일 -

여순사건 다크 투어리즘 시티투어, 격주로 운영
여순사건의 아픔과 역사를 알리는 다크-투어리즘 시티투어가 운영됩니다.여수시는 여순사건 관련 장소를 해설사와 함께 둘러보는다크-투어리즘을 상품을 수요일과 일요일 격주로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여순사건 다크-투어리즘 시티투어 코스는여수 엑스포역을 출발해 손가락총 희생자가 많았던 서초등학교와 14연대 주둔...
최우식 2021년 12월 08일 -

일행간 술자리 폭행 소극적 대처 경찰관 감봉 1개월
술자리에서 일어난 폭행 사건을적극적으로 대응하지 못했다는 지적을 받은경찰관이 감봉 1개월 징계를 받았습니다.광주경찰청은 징계위원회를 통해품위유지 의무 위반을 이유로동부경찰서 소속 A 경감에게 감봉 1개월 처분을 내렸습니다.A 경감은 지난 10월광주 동구 한 술자리에서 발생한 일행간 폭행사건에서피해자 구호 ...
우종훈 2021년 12월 08일 -

'대리 수술' 혐의 척추병원 의사·조무사 6명 기소
대리 수술 혐의를 받는광주 화정동의 한 척추전문병원 의사와 간호조무사 등 6명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법조계에 따르면, 이들 6명은 지난 2018년부터 10여 차례에 걸쳐 의료 보조 인력이 수술 봉합 처치 등을 하는 이른바 '대리 수술'을 하거나 지시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이들 가운데 의사 2명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보...
이다현 2021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