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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일상으로' 거리두기 해제..도심 곳곳 '기대'
(앵커) 내일(18)이면 마스크 착용을 제외하고 2년여 동안 이어진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됩니다. 일상 회복을 기대하는 시민들로 북적인 시내 곳곳은 벌써부터 변화를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코로나19로 얼어 붙었던 도심이 따뜻해진 날씨만큼 활기를 되찾았습니다. 문은 열었지만 손님...
우종훈 2022년 04월 17일 -

세월호 참사, 진상 규명*책임자 처벌 촉구
광주,전남시민사회단체와 세월호 상주모임이 세월호 참사 8주기를 맞아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5.18 민주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월호 참사가 난 지 8년이 지났는데도 정부가 어떤 답도 내놓지 못하고 있다며, 진정한 추모는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에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
한신구 2022년 04월 16일 -

쌍촌동*중앙공원 일제 군 시설물 현장 확인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이 쌍촌동과 중앙공원 일대에서 잇따라 발견된 일본군 추정 시설물에 대한 현장 확인작업을 벌였습니다. 시민모임은 신주백 독립운동사연구소장과 함께 쌍촌동에 흩어져있는 지하 벙커와 동굴 등 현장을 확인하며 일제와의 관련성 여부를 파악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이들 시설물의 조성 경위와 자세한 ...
한신구 2022년 04월 16일 -

야생멧돼지 남하... 전남도, 돼지열병 방역 강화
전라남도가 야생 멧돼지를 통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백두대간을 따라 빠르게 남하함에 따라 도내 유입 방지를 위해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양돈 관련 축산차량의 소독 강화를 위해 시군별로 거점소독시설을 24시간 운영하고 양돈밀집단지 입구에서 출입차량 소독필증을 확인하고, 차량 하부를 2차 소독...
김양훈 2022년 04월 15일 -

'참사의 증거' 세월호를 보여드립니다
(앵커) 세월호 참사의 가장 큰 증거물인 선체는 8년의 시간을 곳곳에 새긴 채 목포신항에 서있습니다. 참사 당시 상황과 침몰 원인 등 많은 진실을 간직하고 있는데요.정성욱 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진상규명부서장과 함께 세월호 구석구석을 살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4.16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에서 진상규명 부...
김진선 2022년 04월 15일 -

세월호 참사 8주기 앞두고 광주 곳곳서 추모 행사
세월호 참사 8주기를 앞두고 광주전남지역에서 희생자를 추모하고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세월호 광주시민상주모임에 따르면, 오늘 오후 4시 16분 노란 리본 나무 등 추모 공간이 마련된 광주 북구청 앞 광장에서 문화제가 열리는 것을 시작으로 남구 백운광장과 서구 신암근린공원에서도 잇따라 추모 행...
이다현 2022년 04월 15일 -

보문복지재단,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1억 5천만원 전달
보문복지재단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후원금 1억 5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보문복지재단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나 보호대상 기간이 끝나 홀로서기가 필요한 아동의 홀로서기를 돕는데 써달라며 지난 해 1억원에 이어 올해 1억 5천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초록어린이재단은 이 후원금이 보호대상아동들의 첫 살림 ...
조현성 2022년 04월 15일 -

조선대병원 개원 51년 기념식 열려
조선대병원이 개원한 지 51년을 맞아 기념식을 진행했습니다. 조선대병원은 개원 기념식을 열고 40년 근속자 등 모두 7개 분야 131명에게 상장을 수여했습니다. 김경종 병원장은 '새 병원 신축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민에 신뢰를 받을 수 있는 병원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우종훈 2022년 04월 15일 -

경찰, '생존수영교실 보조금 유용 의혹' 수사 착수
2019 생존수영교실 보조금 유용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지난 2019년 광주시수영연맹 주관으로 생존수영교실 사업이 추진되는 과정에서 수영장 대관료 등 일부 시 보조금이 유용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수영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
이다현 2022년 04월 15일 -

훔친 오토바이 타고 잇단 상가털이 20대 구속영장 신청
광주 남부경찰서는 새벽 시간 상가를 돌며 수백만 원을 훔친 혐의로 25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지난 12일 새벽 4시쯤 남구 봉선동에 위치한 옷집과 카페 등 2곳에 잇따라 침입해 현금 2백여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 이튿날 상가 직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훔친 오토바이를 타고...
이다현 2022년 0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