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시한다' 며 70대, 친형 흉기로 살해
무안경찰서는 자신의 친형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74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A씨는 오늘 오전 8시50분쯤 무안의 한 마을에서 친형인 75살 B씨를 흉기로 수 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있습니다.경찰에서 A씨는 평소 한 살 터울인 친형과 다툼을 자주하는 등 사이가 좋지 않았고, 자신을 무시한다고 ...
조현성 2021년 12월 11일 -

광주시, 6월 9일 건물붕괴 참사 추모일 지정 추진
광주시가 철거중인 건물 붕괴 사고로 17명의 사상자가 난 6월 9일을 시민 추모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중입니다.광주시는 내년 참사 1주기를 시작으로 매해 6월 9일 희생자 추모행사를 개최하고 추모공간을 마련해 안전사고에 대한 시민 의식을 높이는 한편, 사회재난 구호와 복구 지원 조례 등을 개정해 법제화하기로 하...
조현성 2021년 12월 11일 -

지방자치제 30년, 지역방송의 역할은?
(앵커)올해 30년을 맞는 지방자치, 그만큼 성장도 했을까요?지방자치의 위기는 지역방송의 위기와도 맥을 같이 합니다.전쟁을 방불케하는 미디어 각축장에서 지역방송은 어떻게 지역민들에게 소명을 다할 수 있을지토론하는 자리에 부산mbc 현지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자)한여름 폭염과 태풍, 집중호우, 산불..전국 각...
이재원 2021년 12월 10일 -

50-60대 이상 확산 '비상'..'부스터 샷' 접종 중요
(앵커)지난 한달 광주에서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가장 많은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이달 들어서도 50-60대 이상을 중심으로 감염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방역당국은 내일(11)부터 60세 이상 연령층의 '부스터 샷' 집중 접종기간 운영에 들어갑니다.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코로나19 발생 이후 광주는 가장 심각...
우종훈 2021년 12월 10일 -

광주MBC, 광주전남 민주언론상 대상
광주MBC가 올해의 광주전남 민주언론상 대상을 수상했습니다.광주전남 민주언론시민연합은 오늘(10)전일빌딩245에서 올해의 민주언론상 시상식을 열고,광주MBC 기획보도 '아파트 중심도시가 돼버린 광주, 대안은 없는가'를최고상인 대상에 선정했습니다.광주MBC는 '지역 사회에 만연된 개발만능주의 문제를 파고들어공익성...
우종훈 2021년 12월 10일 -

광주 오늘(10) 16명 확진..50-60대 이상 감염 많아
산발적 감염이 이어지는 오늘(10) 광주에서는1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광주에서는 동구 소재 여가모임 관련 1명,북구 소재 요양병원 관련 1명,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8명 등16명이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이달 들어 광주에서 확진판정을 받은 397명 가운데50대와 60대 이상이 48%를 차지하고 있으며,방역당국은 내일(11...
우종훈 2021년 12월 10일 -

경전선 폐 철도..도심 생태 문화공간 '새단장'
(앵커)경전선 광양읍 도심 구간 폐 철도가 생태 문화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했습니다. 숲과 공원, 미술관이 어우러진 문화 소통의 공간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지난 1968년 전라도와 경상도를 연결하며동서 문화와 산업의 대동맥 역할을 했던 경전선. 이 경전선은 하지만, 복선화 사업을...
김주희 2021년 12월 10일 -

광주시 전라남도 청렴도 평가 중위권으로 상승
광주시와 전라남도의 청렴도가 지난해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도 평가 결과 광주시는 5등급에서 3등급으로 두 계단 상승했고, 전라남도는 4등급에서 3등급으로 상승하면서 중위권의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 광주시교육청은 지난해와 같은 3등급, 전라남도교육청은 한 계단 떨어진 4등급 평가...
윤근수 2021년 12월 10일 -

광산구 민간위탁 아파트 전수조사.."외부 감시 작동 안 해"
(앵커)아파트 관리 위탁업체가 직원 급여에서 공제한 것보다적은 금액의 건강보험료를 공단에 지급한 것을 두고,광주 광산구가 이 아파트를 포함해위탁사에 관리를 맡긴 관내 아파트를 전수조사하기로 했습니다.또 광산구는 전체 광주 아파트에 대한조사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광주시에 전달할 계획입니다.우종훈 기자가 취...
우종훈 2021년 12월 09일 -

"아직도 불안해"..노예PC방 피해자들 '업무상 재해' 인정
(앵커)지난 5월, 화순에서 발생했던 노예PC방 사건 기억하실 겁니다.PC방 업주가 6명의 청년들을 합숙소에 감금하고 폭행을 일삼다 경찰에 구속됐는데요. 정신적 장애에 시달리던 피해자들이 산업재해를 인정받아 보상을 받게 됐습니다.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지난 5월, 화순의 한 아파트에 경찰과 소방대원이 ...
이다현 2021년 1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