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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원숭이두창 대응 대책반 구성
전라남도가 국내 첫 확진자 발생으로 지역 유입 가능성이 높아진 원숭이두창 감염을 막기 위해 지역 방역 대책반을 꾸렸습니다. 전남도는 보건복지국장을 반장으로 한 38명의 대책반을 꾸려 환자 역학조사와 진단검사를 맡기고,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국립목포병원에 병상 4곳을 확보했습니다. 지난 22일 국내 첫 ...
우종훈 2022년 06월 26일 -

주택보다 상가가 더 많다?
(앵커) 10년이 되가는 빛가람 혁신도시의 상가 공실률이 70%를 넘을 정도로 심각합니다. 한 상가 단지의 경우 인근 주택 수에 비해 상가가 훨씬 많은 이른바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상황인데 그 실태를 한신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빛가람 혁신도시에 있는 한 상업지역 .. 상가들은 대부분 문을 닫았고, 건물 곳곳에...
한신구 2022년 06월 26일 -

'한 달 살기 체험' 실종 일가족 수색 계속
제주도 한 달 살기 체험학습을 간다며 떠난 뒤 연락이 두절된 일가족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와 완도경찰서 등은 지난 22일 실종 신고가 접수된 10살 조유나 양과 부모 등 세 명을 찾기 위해 생활 반응이 마지막으로 확인된 완도 신지면에 드론 등을 투입해 수색하고 있습니다. 이달 1...
우종훈 2022년 06월 26일 -

제주도 한 달 살기 나섰다 일가족 연락 두절
(앵커) 광주의 한 초등학교를 다니는 여학생이 부모와 함께 제주도로 한 달 살기 체험을 떠난 뒤 연락이 끊겨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범죄로 의심되는 단서는 발견되지 않았다면서도 실종경보를 발령하고 소재 파악에 나섰습니다. 임지은 기자입니다. (기자) 완도 신지면의 송곡항입니다. 지난달 31일 새벽 4시,...
임지은 2022년 06월 25일 -

영암서 군내버스-승용차 충돌..9명 중경상
오늘 오전 9시 15분쯤, 영암군 군서면의 한 교차로에서 군내버스와 승용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기사와 승객 등 버스에 타고 있던 9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기사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버스 #승용차 #충돌 #9명 #중경상
송정근 2022년 06월 25일 -

5.18 마지막 수배자 故 윤한봉 선생 15주기 추모식
5.18 마지막 수배자였던 고 윤한봉 선생의 15주기 추모식이 열렸습니다. 오늘 오전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거행된 추모식에는 유족 등이 참석해 추모사 낭독과 추모곡을 연주하고 민주화운동에 헌신했던 고인의 뜻을 기렸습니다. 고 윤한봉 선생은 80년 5.18민중항쟁의 핵심 인물로 수배되자 이듬해 미국으로 밀향한 뒤 조...
송정근 2022년 06월 25일 -

제 72주년 6.25전쟁 기념행사 열려
6.25 한국전쟁 72주년 기념행사가 빛고을 시민문화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참전용사와 자치단체장 등 3백여명이 참석해 순국 선열들을 추모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다졌습니다. 또 육군 31사단 등이 6.25전쟁 당시 사용한 무기류를 전시하는 등 부대행사가 진행됐습니다. #6.25 #기념행사 #순국선열
송정근 2022년 06월 25일 -

광주에서 작은빨간집 모기 발견..일본뇌염 주의
일본뇌염을 옮기는 모기가 광주에서도 발견됐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일본뇌염 매개 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지난 22일 올해 광주에서는 처음으로 채집됐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달 들어 숲모기와 집모기 등 모기 개체 수가 급증한데다 작은빨간집모기도 채집돼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
이계상 2022년 06월 24일 -

초등생 포함 일가족 연락 끊겨... 실종 경보
제주도 한 달 살기 체험을 하겠다며 떠난 초등학생을 포함한 일가족이 연락이 끊겨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이번 달 16일까지 돌아오기로 했던 10살 여자아이가 등교를 하지 않고 연락도 닿지 않자 학교 측의 신고를 받고 초등학생과 일가족의 소재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실종 경보 문자를 보...
임지은 2022년 06월 24일 -

'노예 PC방' 업주 징역 7년.."범행 악의적"
(앵커) 지난해 5월 피시방 사업을 같이 하자며 20대 남성들을 노예처럼 부려온 PC방 업주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법원은 이 남성에게 징역 7년형을 선고했습니다. 우종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화순의 한 아파트에 경찰관이 들이닥칩니다. 광주와 화순에서 PC방을 운영하는 37살 이 모 씨는 사회 초년생인 20대 남성들...
우종훈 2022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