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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선물 강제 모금 문화 개선하라"
선배들에게 졸업 선물을 준다는 명목으로 강제 모금을 하는 구습이 여전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학벌없는사회를위한시민모임은 보도자료를 내고, 광주의 한 대학교 유아교육과 학생회가선배들에게 졸업 선물을 줄 목적으로 후배들에게 돈을 걷는 등선후배 위계 문화로 인한 부조리가 일부 대학에 남아 있다고 비판했습니...
이다현 2021년 12월 02일 -

참여자치21 "일상회복 지원금 조건부 지지"
광주시가 추진 중인 일상회복지원금 지급에 대해 시민단체인 참여자치21이 조건부 지지 의사를 밝혔습니다. 참여자치21은 보편적 재난지원금의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는 통계를 통해 입증됐다며 지지 의사를 밝히면서, 지방선거를 앞둔 시기에 지급을 추진한다는 점에서는 선심성 논란이 불가피하다고 평가했습니다. 따라서 ...
윤근수 2021년 12월 01일 -

희망 2022 나눔 캠페인 시작...사랑의 온도탑 제막
광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5.18민주광장에 사랑의 온도탑을 설치하고, 희망 2022 나눔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나눔, 모두를 위한 사회백신'을 슬로건으로 정한 이번 캠페인은 내년 1월말까지 진행되고,목표액은 지난해와 같은 41억1천만 원으로 잡았습니다.한편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에서는 양궁 국가대표이자 광주시 홍...
윤근수 2021년 12월 01일 -

요양병원 노인 방임 의혹 잇따라
(앵커)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요양병원의 대면 면회도 금지되거나 어려워졌는데요.요양병원에서 노인 환자를 방임했다는 의혹이 곳곳에서 제기되고 있습니다.문제는, 피해자 권리 보호 제도가 너무 부실하다는 겁니다.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지난 5월, 김대정 씨는 전남 여수의 한 요양병원에 뇌경색 수...
조희원 2021년 12월 01일 -

'입후보자 현수막' 애매모호 선거법
(앵커)명절을 앞두고 길거리에 내걸린 정치인들의 현수막 자주 보셨을텐데요.사법당국이 비슷한 시기, 비슷한 내용의 수많은 현수막 가운데 일부만 선거법 위반으로수사를 하고 있습니다.그 이유를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추석을 앞둔 지난 9월, 곳곳에'명절 인사' 현수막이 내걸렸습니다.현수막을 내건 사람은...
김안수 2021년 12월 01일 -

영암서 철제구조물 결합 작업 중 노동자 추락.. 2명
오늘 오전 11시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부둣가에서선박 철제 구조물 결합작업을 하던 노동자 2명이 지상 11m 높이에서 추락해35살 A 씨가 숨지고 베트남 국적의 40대 노동자가 다쳤습니다.경찰은 강풍에 철제 구조물이 넘어지면서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목격자와 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
양정은 2021년 12월 01일 -

"노동자 중상 장성 작업장 특별감독 하라"
금속노조가 장성 한 종이상자 제조업체에서 발생한작업자 중상 사고와 관련해업체에 대한 특별감독과 안전보건진단 실시를 촉구했습니다.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는 광주고용노동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어제(30) 노동자 38살 황 모 씨가작업 중 기계설비에 끼여 중상을 입은장성 종이상자 제조공장은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는...
우종훈 2021년 12월 01일 -

지역 기업 수출 네트워크 구축...'온라인 수출 페스티벌'
(앵커)중소기업의 수출 지원을 위한 온라인 수출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는데요. 해외에 위치한 비즈니스센터들이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든든한 교두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전남 테크노파크가 지난 2018년부터역점사업으로 추진해 온 해외 비즈니스센터는현재 전세계 5...
최우식 2021년 12월 01일 -

'확성기 시위'했던 미얀마 학생에..이어지는 화답
(앵커)미얀마에서 민주화 시위가 한창이던 지난 2월, 미얀마의 한국 대사관 앞에서 확성기를 들고 도움을 요청했던 학생의 이야기, 전해드렸었죠. 지역사회 도움으로 천신만고 끝에 광주에 정착한 이 학생에게 따뜻한 응원과 든든한 지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다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기자)미얀마에서 민주화 시위가 ...
이다현 2021년 11월 30일 -

세월호 엄마,아빠가 겪은 ‘7년’
(앵커)세월호 가족극단이 네번째 이야기로 목포에 찾아왔습니다.7년의 세월 동안 가족들이 거리와 광장에서실제 겪었던 기억들이 무대에서 재연됐습니다.김안수 기자가 소개합니다.(기자)학교강당에 꾸며진 작은 무대에서세월호 엄마들의 연기가 펼쳐집니다.광화문 광장에서 경찰병력에 포위돼용변조차 보지 못했던 경험이 ...
김안수 2021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