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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옥곡 산불에 국가소방동원령 발령.. 장비·인력 총동원
오늘(21) 오후 3시30분쯤 광양시 옥곡면 묵백리의 한 주택에서 시작해 인근 산으로 옮겨붙은 화재가 진화되지 않으면서 소방당국이 국가소방동원령을 내렸습니다. 소방당국은 "산 정상 부분 진화를 위해 오후 4시30분쯤 산불대응 1단계를 발령한데 이어 저녁 8시쯤에는 국가소방동원령을 내리고 전남, 광주, 전북, 경남 등...
주현정 2026년 01월 21일 -

광주·전남 혈액 보유량 '이틀분'..수급 비상
(앵커)해마다 겨울철이면 감기 등의 유행으로헌혈 참여율이 눈에 띄게 줄어드는데요.최근 광주·전남 지역의 혈액 재고가이틀분 수준까지 떨어지는 등 6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며혈액 수급에 비상이 걸렸습니다.최다훈 기자입니다.(기자)한산한 분위기의 헌혈의집 목포센터.드문드문 헌혈자가 찾고 있지만 비어있는 헌혈 의...
최다훈 2026년 01월 20일 -

"'비상계엄은 내란' 사법부 판결은 내란 단죄 출발점"
사법부가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규정하며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구형보다 높은징역 23년의 중형을 선고한 것에 대해환영성명이 이어졌습니다.5.18기념재단은 입장문을 통해"반국가적 내란의 무게를 증명한 판결"이라며,"향후 재판도 타협 없는 무관용의 기준점이 되기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강조했습니다.민주노총 광주본부...
박승환 2026년 01월 21일 -

5.18기념재단·민주노총 "12.3 비상계엄 내란 규정한 사법부 환영"
사법부가 12.3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규정하며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검찰 구형보다 높은징역 23년의 중형을 선고한 것에 대해광주에서 환영성명이 이어졌습니다.5.18기념재단은 입장문을 통해"반국가적 내란의 무게를 증명한 판결"이라며,"향후 재판도 타협 없는 무관용의 기준점이 되기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강조했습니...
박승환 2026년 01월 21일 -

광주서 피부미용업 위장 신·변종 성매매업소 적발
광주의 한 아파트 밀집 지역 상가에서피부미용업으로 위장해 성매매 알선 업소를 운영하던 30대 업주와 직원 등 6명이 적발됐습니다.광주 광산구 수완지구 내 상가건물에 업장을 차린 이들은 온라인 광고를 접하고 연락 온 남성들을 상대로 신원 확인을 통한 예약제로만 영업해 왔으며,단속을 피하기 위해 CCTV를 설치해 방...
박승환 2026년 01월 21일 -

전 연인 흉기 협박 후 달아난 외국인 남성 추적
광주에서 헤어진 연인을 찾아가 흉기로 협박한 뒤 달아난 34살 카자흐스탄 남성을 경찰이 추적하고 있습니다.이 남성은 어제(20) 새벽 1시쯤광주 북구 용봉동 전 연인인 27살 몽골인 여성의 빌라에 침입해집에 있던 흉기로 여성을 협박한 뒤 경찰에 신고하자 달아났습니다.경찰은 폐쇄회로TV 영상과 휴대전화 실시간 위치 ...
박승환 2026년 01월 21일 -

'제주항공 참사' 내일(22) 국회 청문회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내일(22) 진상규명을 위한 국회 청문회를 엽니다.무안공항 현장 조사까지 마친 국조특위는 제주항공 김이배 대표와 무안공항 시공사였던 금호건설 조완석 대표, 최초 설계 담당자 등을 내일 국회로 불러 참사 책임을 따져 물을 계획입니다.오는 27일에는 국조특...
주현정 2026년 01월 21일 -

광주테크노파크서 8톤 장비 깔린 60대 노동자 숨져
오늘(21) 오전 10시55분쯤광주 북구 월출동 광주테크노파크2단지생체의료소재부품센터에서 60대 남성 노동자가8톤 장비에 깔려 숨졌습니다.예순여덟살 정모씨는 사고 당시 동료 5명과 함께 대형 프레스기를 손으로 옮기던 중이었던 걸로 경찰 조사 결과 확인됐습니다.경찰은 장비가 균형을 잃고 기울어지면서사고가 난 것으...
박승환 2026년 01월 21일 -

금속노조 "금호타이어, 안전보건시스템 전면 재구축해야"
지난해 9월 금호타이어 곡성공장에서작업 중 다친 화물차 운전자가 최근 숨진 것과 관련해노조가 실효성 있는 재발방지를 촉구했습니다.전국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는 성명을 내고"중대재해 사망사고가 반복되는 이유는 금호타이어측의 안전불감증 때문"이라며,"안전보건관리시스템을 전면 재검토하라"고 강조했습니다.이에 ...
박승환 2026년 01월 21일 -

내년 지역의사제 도입..목포대·순천대 통합 재추진
2026학년도 의대 정원이 3천 58명으로 배정된 가운데 정부가 내년부터 서울을 제외한 9개 권역 32개 의대에'지역의사제'를 도입할 방침입니다. 기존 의대 정원에서 늘어나는 증원분 전원을대상으로 실시 예정인 '지역의사제'는 의대 신입생 일부를 선발해 졸업 후 10년간 지역 의무복무를 하게 하는 제도로,등록금 전액과 ...
안준호 2026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