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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온 윤호중 "국가폭력 치유는 국가 몫"
(앵커)'국가 지원 없는 국립 시설'이라는 오명을 썼던 국립 국가폭력트라우마치유센터가 내년부터는 마침내 국비로 운영될 수 있게 됐는데요.사업을 총괄하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광주를 찾아 "국가폭력 치유는 국가 몫"이라며,책임을 분명히 밝혔습니다.주현정 기자입니다.(기자)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취임 후 처...
주현정 2025년 11월 10일 -

광주 온 윤호중 "국가폭력 치유는 국가 몫"
(앵커)'국가 지원 없는 국립 시설'이라는 오명을 썼던 국립 국가폭력트라우마치유센터가 내년부터는 마침내 국비로 운영될 수 있게 됐는데요.사업을 총괄하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광주를 찾아 "국가폭력 치유는 국가 몫"이라며,책임을 분명히 밝혔습니다.주현정 기자입니다.(기자)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취임 후 처...
주현정 2025년 11월 10일 -

정다은 광주시의원 "광주 외국인 마약사범 폭증.. 대응해야"
광주지역 외국인 마약사범이 3년 새 3배 이상 급증하고 있어관계당국의 실질적인 대응체계가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정다은 광주시의원이 광주경찰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1년 37명이던 지역 외국인 마약사범은 이듬해 53명, 2023년 119명 등으로급등하고 있습니다.같은 기간 지역 전체 외국인 피의자 규모는 비슷...
주현정 2025년 11월 10일 -

'대촌70번' 노선 확대에 주민 반발
광주의 한 외곽지역 주민들이 일방적인 시내버스 노선 확대는 교통 소외지역, 교통약자 차별이라고 반발했습니다.이들은 오늘(10) 광주시청 앞에서 규탄대회를 열고"715번 마을버스 운행 중단에 따라 대촌70번 시내버스가 10개 정류장을 추가로 경유하도록 노선이 변경됐다"며,"이 때문에 대촌동 주민들의 시내 접근성은 더...
주현정 2025년 11월 10일 -

광주지검, 마약류 밀수·유통 내외국인 무너기 검거
커피가루, 방석 등에 마약류을 숨겨 국내에 조직적으로 밀수, 유통한 내외국인들이 무더기 검거됐습니다.광주지검 반부패 강력수사부는지난 7월부터 넉달간 항공특송화물, 국제우편 등을 이용해시가 17억원 상당의 합성마약 등을 들여와 국내 거주하는 외국인 농장 근로자들을 상대로 판매, 유통,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는...
주현정 2025년 11월 09일 -

재소자에 전자담배 건넨 변호사, 벌금 200만원
교도소에 전자담배 등을 몰래 반입해 재소자에게 전달한 변호사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광주지법 형사11단독은 올해 1월부터 2차례 광주교도소 변호인 접견실에서 자신의 의뢰자에게 전자담배 등 반입 금지 물품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변호사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전자담배를 요구해 받은 수감자와이를 ...
주현정 2025년 11월 06일 -

광주지검, 신분세탁 뒤 잠적한 사기범 17개월만에 검거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바꾸고 잠적했던 20대 사기범이 17개월만에 검거됐습니다.광주지검은 가짜 임차인 행세로 1억원의 청년 전월세보증금을 불법 대출받은 혐의로 기소돼 실형을 선고받자 자신의 제적등본을 말소시키는 방법으로 도피 생활을 이어가던 김모씨를 최근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복잡한 가정사로 이중 주민등...
주현정 2025년 11월 06일 -

무면허 음주운전, 신호대기 중 잠든 채 적발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되고도또 다시 음주운전을 한 30대에게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광주 북부경찰서는 그제(4) 오전4시40분쯤 북구 임동의 한 도로에서면허취소 수준을 훌쩍 뛰어 넘는 혈중알코올농도 0.174% 상태로 무면허 음주운전을 한 A씨를 검거했습니다.이 남성은 신호대기 중 잠이 들었다가 시민 제보로 붙잡...
주현정 2025년 11월 06일 -

재소자에 전자담배 건넨 변호사, 벌금 200만원
교도소에 전자담배 등을 몰래 반입해 재소자에게 전달한 변호사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단독은 올해 1월부터 2차례 광주교도소 변호인 접견실에서 자신의 의뢰자에게 전자담배 등 반입 금지 물품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변호사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전자담배를 요구해 받은 수감자와이를 ...
주현정 2025년 11월 06일 -

재송/5.18민주묘지 참배 막힌 장동혁 "이해하기 어렵다"
당 대표 취임 후 처음 광주를 찾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국립5.18민주묘지 참배가 시민들의 반발로 무산됐습니다.국민의힘 지도부와 함께 묘지를 찾은 장 대표는 경찰 경호를 받으며 추모탑까지 진입했지만, "5·18을 폄훼하고 내란을 옹호한 행위부터 사죄하라"고 요구하는 시민들에 막혀 헌화와 분향은 하지 못했고짧은...
주현정 2025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