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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에서도 드러난 제주항공 참사 징후들.. '수두룩'
(앵커)12.29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가예견된 참사였다는 징조들이 이번 국정감사 과정에서도 쏟아지고 있습니다.가족들은 항공기 제조사인 '보잉'을 상대로국제소송도 제기했습니다.주현정기자입니다.(기자)참사 직후 제주항공은 문제의 여객기는 사고 이력도, 정비 과정에서의 이상 징후도 전혀 없었다고 했습니다.* 김이배...
주현정 2025년 10월 17일 -

"광주·전남 건설노동자 직업성질병 실태조사하라"
노동계가 건설노동자의 직업성 질환에 대한정부 차원의 실태조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민주노총 전국건설노조 광주전남건설지부는오늘(17)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지난해 건설업종의 직업성질병 산재 발생 건수가 제조업 질병 재해자수를 처음 앞서는 등 폭발 증가하고 있지만, 관련 대책은 없는 실...
주현정 2025년 10월 17일 -

'수당 체불' 위니아 전 대표이사, 항소심서 집행유예
직원 수 백명의 수당을 체불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위니아 전 대표이사가 항소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로 감형됐습니다.광주지법 형사4부는 최모 전 위니아 대표이사가 취임한 당시 이미 회사는 경영 부진을 겪고 있었던 만큼 수당 미지급 책임을 모두 특정인에게 묻기 어렵다고 판단된다며최 전 대표이사의 감형 이...
주현정 2025년 10월 16일 -

'캄보디아서 실종' 광주·전남서만 8건.. 주한캄보디아 대사 광주 방문은 취소
(앵커)캄보디아 출국 후 광주에 있는 가족에게 '살려달라'는 전화를 걸었던 20대 남성에 대해 경찰이 사건을 단순 실종에서 강력 범죄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신변 보호를 요청했다는 점에서 단순 실종은 아니라고 판단한 겁니다.주현정 기자입니다.(기자)해외 취업 자리를 소개받았다며 지난 6월 태국으로 ...
주현정 2025년 10월 16일 -

'캄보디아서 실종' 광주·전남서만 8건.. 주한캄보디아 대사 광주 방문은 취소
(앵커)캄보디아 출국 후 광주에 있는 가족에게 '살려달라'는 전화를 걸었던 20대 남성에 대해 경찰이 사건을 단순 실종에서 강력 범죄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신변 보호를 요청했다는 점에서 단순 실종은 아니라고 판단한 겁니다.주현정 기자입니다.(기자)해외 취업 자리를 소개받았다며 지난 6월 태국으로 ...
주현정 2025년 10월 16일 -

'수당 체불' 위니아 전 대표이사, 항소심서 집행유예
직원 수 백명의 수당을 체불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위니아 전 대표이사가 항소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로 감형됐습니다.광주지법 형사4부는 최모 전 위니아 대표이사가 취임한 당시 이미 회사는 경영 부진을 겪고 있었던 만큼 수당 미지급 책임을 모두 특정인에게 묻기 어렵다고 판단된다며최 전 대표이사의 감형 이...
주현정 2025년 10월 16일 -

'살려달라'던 광주청년.. 경찰, 실종→강력사건 전환 검토
캄보디아 출국 두달여 만인 지난 8월, 광주에 있는 가족에게 '살려달라'는 전화를 걸었던 20대 남성에 대해 경찰이 강력 사건으로의 전환을 검토하고 있습니다.광주경찰 형사과는 해당 남성이 신변보호를 요청했다는 점에서 단순 실종 사건은 아니라고 판단,통신·계좌 추적 등 강제 수사를 통해 소재와 신변 확인이 필요한 ...
주현정 2025년 10월 16일 -

'수당 체불' 위니아 전 대표이사, 항소심서 집행유예
직원 수 백명의 수당을 체불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위니아 전 대표이사가 항소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로 감형됐습니다.광주지법 형사4부는 최모 전 위니아 대표이사가 취임한 당시 이미 회사는 경영 부진을 겪고 있었던 만큼 수당 미지급 책임을 모두 특정인에게 묻기 어렵다고 판단된다며최 전 대표이사의 감형 이...
주현정 2025년 10월 16일 -

'살려달라'던 광주청년.. 경찰, 실종→강력사건 전환 검토
캄보디아 출국 두달여 만인 지난 8월, 광주에 있는 가족에게 '살려달라'는 전화를 걸었던 20대 남성에 대해 경찰이 강력 사건으로의 전환을 검토하고 있습니다.광주경찰 형사과는 해당 남성이 신변보호를 요청했다는 점에서 단순 실종 사건은 아니라고 판단,통신·계좌 추적 등 강제 수사를 통해 소재와 신변 확인이 필요한 ...
주현정 2025년 10월 16일 -

'기준치 넘는 악취' 광주 양과동 SRF, 가동 중단
법적 기준치를 넘는 악취를 발생시킨 광주 남구 양과동의 가연성폐기물 연료화시설, SRF 운영사 관계자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광주 남부경찰서는 폐기물 관리 원칙을 어겨 악취를 발생시킨 혐의를 적용해 시설 책임자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관할 지자체인 남구는악취 저감 시설 설치가 완료될 때까지 해당 시설...
주현정 2025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