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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로 유리창 깨고 금은방털이 시도한 고교생들
지난 17일 새벽, 광주 북구 운암동의 한 금은방 출입문을 벽돌로 깨고 들어가 귀금속을 훔치려 한 고교생 4명이 범행 이틀 만에 전북 정읍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조사 결과 이들은 오토바이 구매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모의했지만, 도난 경보가 울리자 아무것도 훔치지 못한 채 달아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경찰...
박승환 2026년 01월 19일 -

광주 빛고을대로에 대형 도로파임..차량 4대 파손
어제(18) 저녁 8시45분쯤 광주 북구 동림동 빛고을대로에서대형 도로파임이 나 차량 피해가 잇따랐습니다.경찰에 타이어 등이 손상됐다는 피해 신고가 접수된 차량만 4대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광주시는 긴급 보수 작업을 벌인 한 편 파손된 차량들에 대해서는 배상 보험 보상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도로파임 ...
박승환 2026년 01월 19일 -

광주·전남 '강추위'.. 밤사이 한파주의보 내릴 듯
일년 중 가장 춥다는 절기상 '대한'인 내일(20)부터 광주와 전남지역에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기상청은 내일 광주와 전남지역 아침 최저기온은영하 8도에서 영하 3도 분포로오늘(19)보다 5도에서 최대 7도가량 낮고, 낮 최고기온도 영하 1도에서 영상 5도로영하권에 머무는 등 춥겠다고 예보했습니다.또 오늘 저녁 9시...
박승환 2026년 01월 19일 -

광주·전남 '강추위'.. 밤사이 한파주의보 내릴 듯
일년 중 가장 춥다는 절기상 '대한'인 내일(20)부터 광주와 전남지역에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기상청은 내일 광주와 전남지역 아침 최저기온은영하 8도에서 영하 3도 분포로오늘(19)보다 5도에서 최대 7도가량 낮고, 낮 최고기온도 영하 1도에서 영상 5도로영하권에 머무는 등 춥겠다고 예보했습니다.또 오늘 저녁 9시...
박승환 2026년 01월 19일 -

광주 빛고을대로에 대형 도로파임..차량 4대 파손
어제(18) 저녁 8시45분쯤 광주 북구 동림동 빛고을대로에서대형 도로파임이 나 차량 피해가 잇따랐습니다.경찰에 타이어 등이 손상됐다는 피해 신고가 접수된 차량만 4대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광주시는 긴급 보수 작업을 벌인 한 편 파손된 차량들에 대해서는 배상 보험 보상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박승환 2026년 01월 19일 -

벽돌로 유리창 깨고 금은방털이 시도한 고교생들
지난 17일 새벽, 광주 북구 운암동의 한 금은방 출입문을 벽돌로 깨고 들어가 귀금속을 훔치려 한 고교생 4명이 범행 이틀 만에 전북 정읍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조사 결과 이들은 오토바이 구매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모의했지만, 정작 진열장에 귀금속이 없어 아무것도 훔치지 못한 채 달아난 것으로 드러났습...
박승환 2026년 01월 19일 -

광주 도심서 만취운전으로 6명 다치게 한 50대 구속
만취상태로 광주 도심을 운전하다 차량 7대를 잇따라 들이받은 50대 남성 운전자가 뒤늦게 구속됐습니다.54살 안모씨는 지난해 11월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174% 상태로 자신의 차를 몰다 광주 서구 쌍촌동 등지에서 연쇄 추돌사고를 내6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경찰은 도주와 재범 우려를 감안해안씨에...
박승환 2026년 01월 16일 -

80대 노모 살해한 60대 아들 구속
치매를 앓던 80대 노모를 살해한60대 아들이 구속됐습니다.광주지법은 지난 13일 장성의 선산에서83살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63살 박모씨에 대한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진행해 사안의 중대성이 크고, 도주 우려도 있다며 박씨에 대한 구속 영장을 발부했습니다.앞서 박씨는 경찰 조사에서 치매를 앓는 어머니를 홀로 부양...
박승환 2026년 01월 16일 -

새해 첫날 광주서 주택 침입해 300만원 훔친 40대 구속
새해 첫 날 빈집털이를 하던 4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1월1일 오후 4시쯤 광주 서구 화정동 한 주택에 침입해현금과 귀금속 300만여원을 훔친 혐의로 붙잡힌 41세 김모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오늘(16) 발부됐다고 밝혔습니다.조사 결과 김씨는 절도죄 누범 기간 중 또 다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
박승환 2026년 01월 16일 -

새벽 고속도로 대형 화물차서 불..인명피해 없어
오늘(16) 새벽 5시10분쯤 보성군 노동면 남해고속도로 순천 방향을 도로를 달리던 22.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화물차가 절반 이상 불에 탔습니다.소방당국은 브레이크 과열로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박승환 2026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