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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 설 명절 특별치안대책 시행
광주경찰청은 평온한 설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오는 9일부터 연휴가 끝나는 18일까지'특별치안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특별치안대책은 민생침해 범죄 예방과 각종 사고 신속 대응,귀성·귀경·성묘길 포함 주요 혼잡지역 교통안전 확보에 중점을 두고 추진됩니다.경찰은 편의점과 금은방, 원룸 밀집지역 등범죄 취...
박승환 2026년 02월 06일 -

이진숙, 광주 일정 강행.. 시민사회 "5.18 왜곡 사과하라"
(앵커)5.18민주화운동 왜곡 행보와 12·3 내란 옹호 발언 등으로 논란을 빚어온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광주에서 출판기념회를 열었습니다.이 전 위원장은 사과를 요구하는 지역 시민사회 관계자들과 대치하기도 했는데, 사과는 결국 없었습니다.박승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지역사회의 거센 반발에도 광주를 찾...
박승환 2026년 02월 08일 -

이진숙, 광주 일정 강행.. 시민사회 "5.18 왜곡 사과하라"
(앵커)5.18민주화운동 왜곡 행보와 12·3 내란 옹호 발언 등으로 논란을 빚어온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광주에서 출판기념회를 열었습니다.이 전 위원장은 사과를 요구하는 지역 시민사회 관계자들과 대치하기도 했는데, 사과는 결국 없었습니다.박승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지역사회의 거센 반발에도 광주를 찾...
박승환 2026년 02월 08일 -

곡성 한 양계장서 불...병아리 8만 마리 폐사
어제 저녁 8시쯤곡성군 고달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60대 양계장 주인이 손과 허벅지 등에 화상을 입었고 양계장 세 동이 모두 불에 타면서 병아리 8만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승환 2026년 02월 07일 -

"뇌물 아닌 빌린 돈" 국회의원 전 보좌관 무죄
국가 보조금 사업 선정에 편의를 제공하는 대가로 뇌물 1억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전남 모 국회의원 전직 보좌관 A씨에게 무죄가 선고됐습니다.광주지법 제11형사부는 A씨가 보좌관 지위를 이용해 사업 선정을 도왔다는 의심은 들지만, 확실한 부탁이나 대가가 있었다는 점이 증명되지 않았다고 봤습니다.재판부는 그러...
박승환 2026년 02월 06일 -

화순 골프장 라커룸서 금품 훔친 20대 검거
골프장 라커룸에서 금품을 훔쳐 달아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화순경찰서는 지난해 5월, 화순읍의 한 골프장에서 라커룸 비밀번호를 누르는 손님을 몰래 지켜본 뒤 현금과 시계 등 500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로 이 남성을 검거했습니다.피해 신고를 받고 추적해 온 경찰은 범행 10개월 만인 지난 3일 광주에서 ...
박승환 2026년 02월 06일 -

광주에 '판다' 올까?… 주한 중국대사 "힘쓰겠다" 지원 사격
(앵커)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주석이 약속한 ‘판다 선물’이 광주로 올 수 있을지 기대가 커지고 있죠.주한 중국대사가 취임 후 처음으로 광주를 찾았는데, 판다가 광주에 자리 잡을 수 있게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습니다.논란으로 멈춰 선 한중 우호 사업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았습니다.보도에 박승환 기자입니다. ...
박승환 2026년 02월 06일 -

화순 골프장 라커룸서 금품 훔친 20대 검거
골프장 라커룸에서 금품을 훔쳐 달아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화순경찰서는 지난해 5월, 화순읍의 한 골프장에서 라커룸 비밀번호를 누르는 손님을 몰래 지켜본 뒤 현금과 시계 등 500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로 이 남성을 검거했습니다.피해 신고를 받고 추적해 온 경찰은 범행 10개월 만인 지난 3일 광주에서 ...
박승환 2026년 02월 06일 -

"뇌물 아닌 빌린 돈" 국회의원 전 보좌관 무죄
국가 보조금 사업 선정에 편의를 제공하는 대가로 뇌물 1억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전남 모 국회의원 전직 보좌관 A씨에게 무죄가 선고됐습니다.광주지법 제11형사부는 A씨가 보좌관 지위를 이용해 사업 선정을 도왔다는 의심은 들지만, 확실한 부탁이나 대가가 있었다는 점이 증명되지 않았다고 봤습니다.재판부는 그러...
박승환 2026년 02월 06일 -

민변 광주전남지부 "통합특별시, 주민투표 거쳐야"
민변 광주전남지부가 성명을 내고현재 추진 중인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지방선거 일정에 맞춘 '속도전'에 치우쳐 있다며, 주민 숙의 과정이 부족하다고 꼬집었습니다.민변은 행정구역 통합은 주민 생활에 중대한 변화를 주는 만큼 지방의회 의결에만 의존해서는 안 되며, 반드시 주민투표를 통해 민주적 정당성을 확보해야 ...
박승환 2026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