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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짓는 데만 '수천만 원'.. 반짝 상금 잔치 뒤엔 '나 몰라라'
(앵커)광주 남구가 2년 전 수천만 원의 상금을 내걸고 백운광장 주요 시설들의 이름을 새로 지었습니다.하지만 정작 현장에서는 이 이름들이 전혀 쓰이지 않고 있습니다.상표권 등록을 하느라 늦어졌다는데, 정작 절차조차 밟지 않은 곳도 있었습니다.주지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광주 남구 백운광장 일원을 잇는 이...
주지은 2026년 02월 09일 -

무면허 음주운전에 경찰 폭행, 40대 남성 구속
도심에서 무면허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고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40대 남성이 오늘(12) 구속됐습니다.이 남성은 지난 달 31일 새벽 2시 30분쯤광주 서구 치평동에서 중앙선을 침범해 맞은 편의 차량을 잇따라 들이받는 사고를 낸 뒤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의 얼굴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경찰 조사 결과 이 남성은...
주지은 2026년 02월 12일 -

산책로 고양이 사체 훼손… 진보당 의원단 “엄정 수사 촉구”
광주 광산구 아파트 산책로에서 잔혹하게 훼손된 길고양이 사체가 발견된 가운데, 광산구의회 소속 진보당 의원들이 엄정 수사와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했습니다.이들은 입장문을 통해 이번 사건을 지역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 범죄로 규정하고, 목격자들의 공포가 큰 만큼 신속한 범인 검거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주지은 2026년 02월 12일 -

보험금 타내려고.. 허위진단서 발급한 치과의사 벌금형
법원이 보험 사기에 이용될 것을 알면서도 허위 진단서를 발급한 치과의사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광주지법 형사3부는보험설계사의 부탁을 받고 환자 7명의 치료비를 부풀려 총 6차례 허위 진단서를 작성, 4,400여만 원의 보험금이 부당 지급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치과의사 A씨에게 ...
주지은 2026년 02월 12일 -

법원 "명절휴가비도 통상임금" 전남대병원 '267억 임금 소송' 패소
전남대학교병원이 직원들에 지급한 '명절 휴가비'와 '야간 간호비'는 통상 임금에 포함된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광주지법 제13민사부는 전남대병원 직원 1천905명이 병원을 상대로 제기한 임금 소송에서 명절 휴가비와 야간 간호비 등도 통상임금에 해당한다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대법원도 별도의 ...
주지은 2026년 02월 12일 -

법원 "명절휴가비도 통상임금" 전남대병원 '267억 임금 소송' 패소
전남대학교병원이 직원들에 지급한 '명절 휴가비'와 '야간 간호비'는 통상 임금에 포함된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광주지법 제13민사부는 전남대병원 직원 1천905명이 병원을 상대로 제기한 임금 소송에서 명절 휴가비와 야간 간호비 등도 통상임금에 해당한다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대법원도 별도의 ...
주지은 2026년 02월 12일 -

산책로 고양이 사체 훼손… 진보당 의원단 “엄정 수사 촉구”
광주 광산구 아파트 산책로에서 잔혹하게 훼손된 길고양이 사체가 발견된 가운데, 광산구의회 소속 진보당 의원들이 엄정 수사와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했습니다.이들은 입장문을 통해 이번 사건을 지역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 범죄로 규정하고, 목격자들의 공포가 큰 만큼 신속한 범인 검거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주지은 2026년 02월 12일 -

보험금 타내려고.. 허위진단서 발급한 치과의사 벌금형
법원이 보험 사기에 이용될 것을 알면서도 허위 진단서를 발급한 치과의사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광주지법 형사3부는보험설계사의 부탁을 받고 환자 7명의 치료비를 부풀려 총 6차례 허위 진단서를 작성, 4,400여만 원의 보험금이 부당 지급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치과의사 A씨에게 ...
주지은 2026년 02월 12일 -

'환자 상대로 거액 사기' 의혹.. 광주 치과의사 수사
광주 서부경찰서는 환자들을 속여 거액의 보험 가입을 종용한 뒤 보험금 명목으로 돈을 가로챈 혐의로 치과의사 A씨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A씨는 "보험에 가입하면 치료지원금을 주고 해지 시 원금도 돌려주겠다"며 환자들을 속인 뒤, 지원금을 주지 않거나 원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현재까지 고소장을 ...
주지은 2026년 02월 12일 -

밤 사이 광주·전남 화재 잇따라.. 인명피해 없어
어젯밤(11) 11시 15분쯤영광군 대마면 홍교리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돈사가 불에 타고, 사육 중이던 돼지가 폐사하면서 소방서 추산 550여 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또 어제(11) 저녁 6시 반쯤 광주 북구 태령동 비닐하우스에서원인을 알 수 없는 불...
주지은 2026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