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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친환경농산물 알선센터 운영…전국 최초
전라남도가 전국 최초로 친환경농산물 구매알선센터를 오는 9월 30일까지 약 4개월간 시범 운영합니다. 이 센터는 나주에 위치한 호남권친환경농산물종합물류센터에 들어서며, 친환경농산물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와 생산 정보 부족으로 물량 확보에 애를 먹는 유통업체 모두를 지원합니다.이용 대상은 벼와 보리...
김철원 2025년 06월 02일 -

광주시, 해설사와 함께하는 ‘테마형 도보 해설프로그램’ 운영
광주시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테마형 도보 해설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해설사들이 광주의 역사·문화·예술 자원을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내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관광객들은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광주의 숨은 매력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도보 해설 코스는 총 4가지로, 각 코스별로 1시간...
김철원 2025년 06월 02일 -

광주 동구, 강원국 작가와 함께하는 성인 글쓰기 학교
광주 동구가 주민들의 글쓰기 역량을 키워주기 위해 ‘대통령의 글쓰기’ 저자 강원국 작가와 함께하는 성인 글쓰기 학교를 엽니다.이번 글쓰기 학교는 ‘나를 찾아 떠나는 여정, 책 쓰기’를 주제로, 오는 28일부터 구립도서관 책정원에서 진행됩니다. 매주 토요일 총 6회에 걸쳐 강연이 이어지며, 오는 8월 2일까지 모집된 30...
김철원 2025년 06월 02일 -

곡성군, 외국인 일자리 확대 및 정착 지원 적극 추진
곡성군이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을 통해 우수 외국인 54명을 배정받는 등 일자리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곡성군은 우수 외국인에 대한 비자전환이 가능한 지역특화형 우수 인재 사업에 54명이 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외국인이 곡성 지역 내 주요 산업과 대학, 일자리에 안정적으로 정...
김철원 2025년 06월 02일 -

광주·전남 올해 여름, 평년보다 강수량 많고 무덥다
올해 광주·전남 지역 여름은 평년보다 비가 많이 내리고 무더운 날씨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광주지방기상청의 올해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 날씨 전망을 보면 올해 6월은 태평양으로부터 고온다습한 기류가 들어와 평년보다 강수량이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이후 장마가 끝나는 오는 7월과 8월에는 기온이 평년보다 ...
김철원 2025년 05월 23일 -

광주·전남 올해 여름, 평년보다 강수량 많고 무덥다
올해 광주·전남 지역 여름은 평년보다 비가 많이 내리고 무더운 날씨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광주지방기상청의 올해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 날씨 전망을 보면 올해 6월은 태평양으로부터 고온다습한 기류가 들어와 평년보다 강수량이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이후 장마가 끝나는 오는 7월과 8월에는 기온이 평년보다 ...
김철원 2025년 05월 23일 -

광주·전남 올해 여름, 평년보다 강수량 많고 무덥다
올해 광주·전남 지역 여름은 평년보다 비가 많이 내리고 무더운 날씨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광주지방기상청의 올해 6월부터 8월까지3개월 날씨 전망을 보면 올해 6월은 태평양으로부터 고온다습한 기류가 들어와 평년보다 강수량이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후 장마가 끝나는 오는 7월과 8월에는기온이 평년보다 높...
김철원 2025년 05월 23일 -

5.18 외국인 시민군, 데이비드 돌린저에게 듣는다⑤날 흔든 유일한 5.18작품 "한강, 당신은 정말 어메이징”
질문 1) 한강 작가의 작품을 접해보았는지?소년이 온다’뿐만 아니고 그녀의 책 대부분을 읽었습니다.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저는 책이 쓰여지는 방식이 마음에 들고, 관점과 책으로 구성된 방식이 마음에 듭니다.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만 많은 사람들에게 다양한 관점을 제공하는 것은 분명합니다. 5.18에 관한 여러...
김철원 2025년 05월 22일 -

5.18 외국인 시민군, 데이비드 돌린저에게 듣는다 ④광주가 행동하지 않았더라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질문 1) 5·18 이후 변화한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저는 우리가 모두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서로를 돌봐야 하는지, 그리고 제 삶에서 하고 싶은 일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보았습니다. 그래서 제 인생 전체가 영암에서 깨달은 열정과 5.18이라는 눈 뜨임 경험의 혼합이었습니다. 그 이후로 제가 한 모든 일은 항상 그랬습니...
김철원 2025년 05월 22일 -

5.18 외국인 시민군, 데이비드 돌린저에게 듣는다③죽음은 두렵지 않아 침묵이 두려웠을 뿐”
질문1) 80년 5월 광주에 남게 된 이유는?미국 대사관은 우리에게 떠나라고 했지만 싫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광주시민들과 함께 광주에 머무르는 것보다 광주를 떠나는 게 더 두렵다고 느꼈습니다. 광주시민들이 우리를 돌봐주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가족의 일원이었습니다.질문2) 80년 5월 항쟁 기간동안 가장 기억...
김철원 2025년 0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