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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8 투데이) 생활 톡! 문화 톡!
(타이틀 후, BGM 있습니다) ===(N.A)================================= (생활 1.) 광주시 거주 청년들의 주거 부담을 덜어주는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사업'이 시작됐습니다. 주택 계약을 할 때 필요한 보증금을 최대 7천만원, 또는 1억 5천만원까지 은행서 빌릴 수 있도록 하고, 대출이자는 0.5%만 부담하도록 지원하는데...
이미지 2020년 11월 18일 -

'전남공무원교육원' 내년 초 강진시대 개막
◀ANC▶ 전남지방공무원교육원은 그동안 광주에서 운영돼 왔는데요.. 개원 67년 만인 내년 초에, 강진으로 이전해 새롭게 업무를 시작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1953년 광주에 전라남도공무원훈련소로 문을 연 전남지방공무원교육원 하루평균 5백여명, 연간 10만 여명의 전남지역 공무원들이 연...
김양훈 2020년 11월 18일 -

(리포트)어린이보호구역서..트럭에 치인 어린이 사망
(앵커) 어린이보호구역 안에 설치된 횡단보도를 건너던 일가족이 트럭이 치였습니다. 이 사고로 3살 여자아이가 숨지고 엄마와 언니가 큰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유모차를 끄는 한 여성이 자녀들과 함께 신호 대기 중인 차량들 사이로 길을 건넙니다. 반대편에서 달리는 차들을 피하려고 8.5톤 트럭...
이다현 2020년 11월 18일 -

18일 이슈인) 전대병원발 감염 확산, 의료계 대응은
(앵커) 전남대학교 병원은 국가가 지정한 감염병 거점 병원이기도 합니다. 의료진 감염이 이어지고, 병원 본관 1동도 코호트 격리되면서 의료 공백을 피할 수 없게 됐는데요. 광주시 의사회, 양동호 회장과 좀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앵커, 출연진 함께 인사) =================================...
이미지 2020년 11월 18일 -

동부권 일상감염 확산.. 살얼음판 수능
◀ANC▶ 순천과 광양 등 전남 동부지역은 거리두기 1.5단계에서 방역수칙을 더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상황이 심각해지면서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이 특히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C.G.) 지난 7일 이후, 전남동부지역에서는 9일 단 하루를 제외하면 매일 지역 감염이 발생했습니다. 특히 ...
조희원 2020년 11월 18일 -

(투데이:리포트)전대병원 코호트 격리...1.5단계 격상
(앵커) 이처럼 방역의 거점인 전남대병원이 코로나19 확산의 거점이 되면서 병원 분원 건물 1개 동이 통째로 동일집단 격리, 즉 코호트 격리됐습니다. 광주시 방역당국은 확산세가 위중하다고 보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전체 11개 층으로 이뤄진 전남대병원 1동. 검사 장비...
이재원 2020년 11월 18일 -

(리포트) 전남대병원 전방위 확산..방역 한계 없나
(앵커) 전남대병원을 통한 지역사회 전파가 현실이 됐습니다. 연쇄 감염을 통해 가족과 지인, 종교시설과 관공서 등으로 바이러스가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 감염원과 경로는 여전히 미궁인데 확진자와 접촉자가 늘어나면서 방역이 한계에 부딪히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전남대병원에서 뻗어나간 ...
우종훈 2020년 11월 18일 -

투데이 주요뉴스
전남대병원을 중심으로 한 코로나 19 확산세가 전방위로 번지고 있습니다. 전남대병원 본원 건물이 통째로 코호트 격리됐습니다. ============================================ 최상급 병원이나 거점 병원이 마비되면서 광주지역 의료계 전반으로 여파가 미치게 됐습니다. 의료 현장의 상황과 대응책을 짚어봅니다. ======...
윤근수 2020년 11월 18일 -

[광주MBC 뉴스데스크 2020.11.17] 전남대병원 전방위 확산..방역 한계 없나
[광주MBC 뉴스데스크 2020.11.17] 전남대병원 전방위 확산..방역 한계 없나
광주MBC뉴스 2020년 11월 17일 -

집합금지 명령서 떼고 영업한 유흥업소 업주 벌금형
광주지방법원 류종명 부장판사는 집합금지 명령서를 떼고 영업한 유흥업소 업주 57살 A씨에게 벌금 3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유흥업소에 대한 집합금지 명령이 내려졌던 지난 5월, 자신의 업소에 부착된 명령서를 떼어내고, 며칠 뒤에는 지인 2명에게 술과 안주를 판매한 혐의로 기소됐습...
윤근수 2020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