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18은 지났지만(R)
◀ANC▶ 휴일인 오늘 5.18 묘지에는 참배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참배객들은 망월동에 새겨진 5월의 아픈 역사를 보고 들으며 영령들의 넋을 위로했습니다. 윤근수 기자 ◀VCR▶ 5월 18일은 지났지만 오늘도 5.18 묘지에는 참배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INT▶ 김현경 초등학생 어린이부터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윤근수 2000년 05월 21일 -

이무영 경찰청장 5.18 묘지 참배
◀ANC▶ 이무영 경찰청장이 현직 경찰청장으로서는 처음으로 광주 5.18 묘지를 참배했습니다. ◀VCR▶ 이무영 경찰청장은 오늘오전 배희선 전남 지방경찰청장 등 경찰 간부들과 함께 5.18 묘지를 찾아 5월 영령들에게 헌화 참배했습니다 이 청장은 이어 묘지와 유영 봉안소 등을 둘러본 뒤 상경했습니다. 경찰청장이 현...
윤근수 2000년 05월 21일 -

도내 교량 부실 심각
◀ANC▶ 전남도내 교량의 20%정도가 안전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VCR▶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정기 안전점검 결과 전체 335개 교량 가운데 20% 정도인 61개소가 불안전한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가운데 화순군 남면 용리교등 8개 교량은 보수나 재가설이 시급 한것으로 나타나 현재 실시설계...
김낙곤 2000년 05월 21일 -

광산구 항공기 소음 피해 심각
◀ANC▶ 군용기 소음 피해를 구제할만한 법률이 마련되지 않아 피해자들이 2중의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VCR▶ 공항 관리공단에 따르면 광주 공항 근처에서 항공기 소음 영향도가 90웨클이 넘는 지역에 사는 주민은 250여 세대 8백여명입니다. 또 90웨클이 넘는 항공기 소음은 대부분 군용기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
윤근수 2000년 05월 21일 -

자치단체 공공요금 조정 기능없다
◀ANC▶ 공공 요금 인상에 대한 전라남도의 조정 능력이 거의 없어 시.군별로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VCR▶ 분뇨와 정화조 처리비용의 경우 나주시는 750리터에 8천9백원을 받고 있으나 순천시는 9천5백원으로 10% 정도 차이를 보이는등 시.군별로 들쑥 날쑥입니다. 상수도 요금 역시 해남군과 광양시의 경우 3배...
김낙곤 2000년 05월 21일 -

한우 불법 밀도살(노윤태)
◀ANC▶ 나주경찰서는 한우를 불법으로 도축해 소고기를 시중에 유통시켜온 광주시 계림동 모식육점 주인 41살 한모씨에 대해 축산물 가공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일당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한씨등은 지난 1월 부터 나주에 임시 도축장을 만들어 30여마리의 한우를 밀도살 해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
광주MBC뉴스 2000년 05월 21일 -

한우 불법 밀도살(노윤태)
나주경찰서는 한우를 불법으로 도축해온 광주시 계림동 모식육점 주인 41살 한모씨에 대해 축산물가공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일당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한씨등은 지난 1월 부터 나주시 금천면의 임시도축장에서 30여마리 싯가 1억여원 상당의 한우를 밀도살 해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00년 05월 21일 -

앵벌이시킨 30대 영장
◀ANC▶ 광주 광산 경찰서는 초등 학생을 유인해 가두고 속칭 앵벌이를 시킨 광주시 유동 39살 엄모씨를 영리 약취 유인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VCR▶ 경찰에 따르면,엄씨는 지난달 광주 모 초등학교 1학년 이모군을 꾀어 목포의 한 여관으로 데리고 가 감금하고 나이트 클럽과 다방등지에서 껌을 팔게 해 ...
2000년 05월 21일 -

경찰 무전감청 20대 검거
◀ANC▶ 순천경찰서는 경찰서 무전내용을 감청해 견인차 영업에 이용해온 여수시 율촌면 28살 박모씨를 통신비밀보호법 위반등의 혐의로 긴급체포 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레카차 운전자인 박씨는 휴대용 무전기를 이용 경찰의 무선통신 내용을 불법감청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MBC뉴스 2000년 05월 21일 -

경찰 무전감청 20대 검거
순천경찰서는 경찰서 무전내용을 감청해 견인차 영업에 이용해온 여수시 율촌면 28살 박모씨를 통신비밀보호법 위반등의 혐의로 긴급체포 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레카차 운전자인 박씨는 교통사고 현장에 빨리 도착하기 위해, 휴대용무전기를 이용 경찰의 무선통신 내용을 불법감청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MBC뉴스 2000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