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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씨 재판 오늘 속개..조영대 신부 증인 출석
회고록을 통해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두환씨의 재판이 오늘(2) 다시 열립니다. 광주지법에 따르면 오늘 오후 2시 201호 법정에서 열리는 전 씨의 형사 재판에 고 조비오 신부의 조카인 조영대 신부가 나와 당시 조비오 신부의 행적과 발언 등을 진술할 예정이며, 5.18을 연구해 온 교수와 당...
송정근 2019년 09월 02일 -

한빛원전 상공서 드론 추정물체 발견...군*경찰 수사
국가보안시설인 영광 한빛원전 상공에 드론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나타났다는 신고가 접수 돼 군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영광 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9일 밤 8시 30분쯤, 한빛원전 후문 인근 상공에서 드론으로 추정되는 물체를 원전 근무자가 발견하고 군부대와 경찰에 신고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남궁욱 2019년 09월 02일 -

(이슈인-정치)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통과..전망은
(앵커)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골자로 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국회 정개특위를 통과했습니다. 지난 4월 패스트트랙에 지정된 이후 121일 만인데요. 이후 전망은 어떻게 될지, 오승용 킹핀정책리서치 대표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 질문 1)...
이미지 2019년 09월 02일 -

기후변화에 취약.. 연구단지 조성 시급
◀ANC▶ 아열대 작물 재배가 새로운 소득원으로 떠오르고 있지만 마냥 반길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농업은 날씨에 가장 취약한 산업인 만큼 기후 변화에 대응할 정부차원의 연구가 시급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충남의 하우스 농가. 황금향, 바나나, 파파야 등 제주와 전남 남부를 넘어 충...
양현승 2019년 09월 02일 -

'아열대 정면승부', 땅끝 바나나 재배 본격화
◀ANC▶ 남부 지방 기후가 아열대에 가깝게 변화하면서 농작물 재배 지형도 바뀌고 있습니다. 땅끝 해남에서도 내년부터 바나나가 수확될 것으로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따뜻한 땅끝 해남군에서도 가장 포근한 남쪽 마을. 높이가 7미터에 이르는 대형 하우스가 눈에 띕니다. 바나나 나무...
양현승 2019년 09월 02일 -

고분양가 여전..추가 대책 있어야
◀ANC▶ 광주의 아파트 분양가가 급등하자 지난 7월 주택도시보증공사는 광산구와 남구, 서구를 고분양가 관리지역으로 지정했습니다. 하지만 이후에도 분양가 고공행진이 계속되고 있어서 한 번 올라간 분양가를 잡기는 역부족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재건축이 진행되고 있는...
이재원 2019년 09월 02일 -

전라남도 블루이코노미 아이디어 공모
전라남도가 새 천 년 비전인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 실현을 위해 9월 한달동안 국민 아이디어를 공모합니다. 공모 분야는 '블루 이코노미'를 실현할 에너지 신사업과 관광, 미래형 운송과 바이오 메디컬 등 여섯 가지 프로젝트로, 이와 관련한 콘텐츠나 아이디어가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전남도청 누리집 등을 통해 참...
박수인 2019년 09월 01일 -

전남 해수욕장 3년 연속 안전사고 제로
전남지역 해수욕장에서 3년 연속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5일 폐장한 완도 명사십리해수욕장을 비롯해 올 여름 65일 동안 전남에서 운영된 54개 해수욕장에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아 3년 연속 무사고를 이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올 여름 전남 해수욕장을 찾은 방문객은 지난해보다 ...
김주희 2019년 09월 01일 -

추석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 22만원
올해 추석 차례상 차림 비용은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8만원 정도 싼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지난 28일 추석 차례상에 오를 농수산품 가격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은 22만7천4백원, 대형마트는 30만9천8백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전통시장은 0.5%, 대형마트는 1.9% 가격이 하락해...
박수인 2019년 09월 01일 -

어머니 폭행해 상해 입힌 50대 아들 실형
광주지법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어머니를 마구 때려 상처를 입힌 57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전남에 있는 어머니 집에서 술에 취해 항아리를 집어 던지다 자신을 제지하는 어머니를 폭행해 머리에 상처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장은 A씨가 동종 범죄로 여러 차례 처벌받은 전력...
송정근 2019년 09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