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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치동물원 하반기 체험 프로그램 운영
광주 우치동물원이 다음달부터 하반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9월 1일 첫 프로그램인 '동물생태해설사와 동물원 한바퀴 체험'은 11월까지 석 달 간 매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1시 30분 2차례 진행됩니다. 시민 누구나 우치공원 누리집에 신청하면 참가할 수 있습니다.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동물원 직업탐방교...
박수인 2019년 08월 28일 -

전남 아동학대 증가 추세
전남지역 내 아동학대 판정건수가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전남지역 아동학대 판정건수는 지난 2016년 1,229건에서 2017년 1,412건, 지난해는 2,082건으로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 아동학대는 대부분 가정에서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동학대 판정건수가 증가한...
김주희 2019년 08월 28일 -

지난 달 광주 인구 순유입, 전남은 유출
지난 달 광주의 인구는 순유입으로 돌아섰지만, 전남은 인구가 유출이 계속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 달 인구 동향에 따르면 광주 지역은 전입이 전출보다 많아 330명이 순유입됐고, 전남은 1315명이 순유출됐습니다. 이로써 광주 지역은 지난 1월 이후 6개월만에 인구가 순유입으로 돌아섰고, 전남 지...
이재원 2019년 08월 28일 -

광주 출산율 전국 평균 밑돌아
지난 해 광주 지역의 출산율이 전국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출산율 통계에 따르면 광주 지역의 합계 출산율은 0.97명로 우리나라 전체 출산율 0.98명을 밑돌았습니다. 이는 전년보다 0.05명 하락한 수치로 이로 인해 출생아 수도 줄어 지난해 광주지역에서 출생한 신생아는 전년보다 ...
이재원 2019년 08월 28일 -

전남대 해외 거주 독립운동가 후손 20여명 찾아
전남대학교 김재기 교수팀은 알려지지 않은 해외 거주 독립운동가 후손 20여 명을 찾았습니다. 전남대학교 김재기 교수팀은 일본에 국권을 빼앗긴 경술국치일을 맞아 독립운동에 자금을 지원하는 등 공로로 서훈에 추서됐지만 전달되지 않은 20여 명의 독립운동가 후손을 미국과 멕시코 등 해외에서 찾았습니다. 지난해 15...
우종훈 2019년 08월 28일 -

기자정신의 상징 '힌츠페터 국제보도상' 추진
5.18의 참상을 취재해 세상에 알린 독일 기자 故 위르겐 힌츠페터씨의 이름을 딴 국제보도상 제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5·18기념재단과 한국영상기자협회가 마련한 '힌츠페터 국제보도상' 제정 세미나에서 인제대 김창룡 교수는 독재국가에서 신음하는 민중들에게 진실의 소중함을 알리는 상징이 될 것이라고 보도상 제정 ...
김철원 2019년 08월 28일 -

주유소에 불 지른 40대 조현병 환자 검거
장성 경찰서는 주유소에 휘발유를 뿌려 불을 지르려 한 혐의로 43살 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씨는 어제(27) 오후 5시쯤, 장성군 삼계면의 한 주유소에서 준비해 간 휘발유를 뿌리고 라이터로 불을 붙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주유소 직원이 소화기로 꺼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5년 ...
우종훈 2019년 08월 28일 -

27명 사상 클럽 구조물 붕괴 공동업주 2명 구속
두 명이 숨지고 스물 다섯명이 다친 광주 클럽 구조물 붕괴사고와 관련해 클럽 공동업주 2명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은 공동업주 3명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벌여 이 가운데 51살 김 모씨 등 공동 업주 2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하고 나머지 1명은 기각했습니다. 경찰은 클럽 공동대표와 불법 시공업자 등 11명을 피의...
김철원 2019년 08월 28일 -

광주시의회 4명 "박광태 대표이사 사임" 촉구
광주시의회 일부 의원들이 광주글로벌모터스 박광태 대표이사의 사임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시의회 반재신 장연주 의원 등 시의원 4명은 성명서를 통해 박광태 전 시장이 전문 경영인으로서의 능력과 지방 공기업 임원으로서 자격을 갖추지못했다며 당장 사임하고 재선임 절차를 밟아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시...
이계상 2019년 08월 28일 -

목포시의회 의원제명 후폭풍..휘청
◀ANC▶ 목포시의회가 동료 의원을 성희롱한 혐의로 김훈 의원을 제명한 뒤 후폭풍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기명투표 결과가 알려지면서 의원들끼리 갈등을 빚고 있고 성희롱 피해자인 여성의원이 보복성 진정을 했다는 이유로 윤리특위를 구성하려는 움직임까지 일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성희롱 ...
김윤 2019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