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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회사, 부당한 노동자 해고 철회해야"
택배노동자 기본권쟁취 광주투쟁본부는 오늘(19) 모 택배회사 영업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택배 노동자에 대한 일방적인 해고를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투쟁본부는 이 회사가 추가되는 택배업무에 항의한다는 이유로 택배 노동자들을 일방적으로 해고했다며 해고가 철회되지 않는다면 지역의 다른 단체와 함께 연대투쟁...
김철원 2019년 08월 19일 -

나주 배 올해 첫 수출 길
대한민국 명품 나주 배가 올해 첫 수출 길에 오릅니다. 나주시에 따르면 미국으로 수출할 '원황' 품종 나주배 450톤을 지난 16일 부덕유통센터에서 선적했습니다. 원황은 과실이 크고 씹는 느낌과 단맛이 일품인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나주시는 지난해 나주배 3천3백톤을 수출한 데 이어 올해는 중남미와 유럽 등 신규 시...
박수인 2019년 08월 19일 -

고속버스 승차권 발매도 모바일 대세
고속버스 승차권 발권이 모바일로 빠르게 대체되고 있습니다. 고속버스 업계에 따르면 광주 유스퀘어의 고속버스 승차권 발권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 2017년 6월 발권된 승차권의 39%를 차지했던 모바일 발권이 올해 6월에는 62%로 크게 늘었습니다. 같은 기간 창구 발권은 45%에서 25%로 감소했고 무인 발권기 발권도 1...
박수인 2019년 08월 19일 -

광주시립미술관 관람객 30-40대 여성이 주축
광주시립미술관 관람객은 30-40대 여성이 주축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립미술관이 지난 4월말부터 6월초까지 방문객 천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관람객의 76%가 여성이었고, 연령대별로는 30대가 29.7%, 40대가 25.9%로 주류를 이뤘습니다. 또 관람 만족도는 89.3%가 매우 만족 또는 만족한다고 답했지만 주차...
윤근수 2019년 08월 19일 -

빛그린산단 등 5개 산업단지 경제자유구역 신청
광주시가 광주형 일자리 사업 대상지인 빛그린 산단 등 5개 산업단지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로 신청하기로했습니다. 광주시는 빛그린 산단을 비롯해 에너지밸리와 도시첨단국가산단, 평동 3차 산단, 첨단 3지구 등 5개 산단을 광주 경제자유구역 개발 계획안에 포함시켜 다음달중으로 정부에 제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제...
이계상 2019년 08월 19일 -

24시간 긴급 아이돌봄센터 개소 등 저출산 대책 추진
광주시가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대책을 추진합니다. 광주시는 아이를 행복하게 키울 수 있는 광주를 만들기 위해 다음달부터 24시간 운영되는 '긴급 아이돌봄 센터'를 개소하고 10월 중에는 병원 아동보호사가 입원 아동을 돌봐주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만들기 ...
송정근 2019년 08월 19일 -

KIA, KT전 연패로 가을 야구 진출 가능성 하락
기아 타이거즈의 가을 야구 가능성이 희박해졌습니다. 후반기 상승세를 이어가던 기아는 지난 주 열린 홈 6연전에서 2승4패를 기록했고, 특히 6위 KT와의 주말 2연전에서 모두 한 점 차로 아쉽게 졌습니다. 이에따라 KT와의 승차는 여섯 게임, 5위 NC와는 승차가 일곱 게임으로 벌어졌고, 남은 경기가 31경기에 불과한 점을...
윤근수 2019년 08월 19일 -

법원 "전남대 국악학과 교수공채 재심사, 공정성 하자
전남대 국악학과가 교수 공채 면접을 중단하고 재심사를 시행한데 대해 항소법원이 불공정하다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광주고법 행정1부는 교원공채 면접 중단을 취소해달라며 황 모씨가 전남대를 상대로 낸 소송 항소심에서 학교측의 재심 처분이 불공정했다며 면접 중단과 재심 합격자 확정 처분을 모두 취소했습니다. 황...
김철원 2019년 08월 19일 -

여성단체,'성비위 의혹' 교사 문제제기 방식 유감'
중학교 '성윤리' 수업시간에 불거진 성비위 논란과 관련해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이 해당 교사와 광주시교육청을 비판했습니다. 여성단체연합은 해당교사와 지지모임이 학생들의 문제제기를 오해와 편견으로 치부하는 것은 약자의 목소리를 지우는 방식이라는 점에서 심각한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지역사회에서 갈...
김철원 2019년 08월 19일 -

민간요법 치료한다며 독성약초 '초오' 복용 노인 숨져
조선시대 사약의 재료로 쓰인 독성 약초를 달여 먹은 노인이 숨졌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7일 광주시 서구 금호동의 한 아파트에서 81살 A씨가 독초인 '초오'를 달여 먹고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허리디스크 수술 후유증에 시달리다 민간요법으로 '초오'를 구입해 복용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
남궁욱 2019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