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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인-관광*레저) 섬의 매력 속으로
(앵커) 우리나라에 사람이 살고 있는 섬만 500개 가까이 된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이렇게 많은 섬들이 있지만 배를 타고 가야 하는 지리적 특성 때문에 그 매력이 덜 알려진 면이 있습니다. 섬의 날을 맞아, 오늘은 매력적인 전라남도의 섬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정수정 작가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예, 안녕...
이미지 2019년 08월 09일 -

남해안 관광벨트의 중심 '다도해'
◀ANC▶ '섬의 날'이 국가 기념일로 제정될 수 있었던 건, 섬이 지니고 있는 유무형의 가치와 자원 때문입니다. 그 중에서도 특별히 다도해의 풍부한 관광 자원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신안군 압해도와 암태도를 연결하는 천사대교입니다. 지난 4월4일 개통 이후 차량 통행량은 백70만 ...
김윤 2019년 08월 09일 -

먼저 주민들이 살고싶은 섬이 돼야
◀ANC▶ 국가 기념일로 제정된 제 1회 섬의 날 기념식이 어제(8일) 목포에서 열렸습니다. 섬의날 제정을 계기로 섬의 가치와 활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섬이 삶의 터전인 주민들은 '살고 싶은 섬'을 만드는 일이 우선돼야 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김 양식을 소득원으로 ...
고익수 2019년 08월 09일 -

일본 경제보복, 광주 전기*전자 업종 피해
일본 정부의 경제 보복으로 광주지역 전기 전자기기 업종에 피해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송갑석 의원이 일본 수출규제에 따른 피해 실태 파악을 위해 개최한 광주 산업계 간담회에서 광주지역 피해액은 419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가장 피해가 큰 산업은 전기*전자기기 업종으로 생산액이 303억...
이계상 2019년 08월 09일 -

기존 산단 포화*노후화..신규 산단 조성 추진
광주시가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 등 기업투자 유치를 위해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합니다. 광주시는 13개의 기존 산단이 포화상태인 데다 노후화됐다고 판단하고 이전 논의가 진행 중인 금호타이어 등 대단위 공장 부지 수요 등을 고려해 최소 3개 이상의 신규 산단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광주시는 지역의 ...
송정근 2019년 08월 09일 -

안전한 저수지 관리..정책적 배려 필요
◀ANC▶ 농가들의 중요 수자원인 저수지 대부분이 노후화돼 개보수가 시급합니다. 정부는 안전등급에 따라 순차적으로 개보수 비용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지방의 열악한 재정을 감안해 지원을 더 늘려달라는 요구가 많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수풀을 헤치고 들어가자 소규모 저수지가 눈에 들어옵니다...
김종수 2019년 08월 09일 -

'한전공대 기본계획안' 가결…대학설립 본 괘도
한전 공대 설립 기본계획안이 한전 이사회를 통과해 대학 설립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한전은 어제(8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학교 체계와 교과 연구 분야, 학교 규모등 설립과 운영에 관한 세부 내용을 담은 한전 공대 설립 기본 계획안을 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전은 올해 하반기 학교 법인을 설립하고 내년부터 본...
이재원 2019년 08월 09일 -

광주형 자동차 '거액의 보조금' 논란
(앵커) 광주형 일자리 자동차공장 합작법인에 5백억원 가까이 광주시 예산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그런데 이것도 모자라 거액의 투자유치 보조금까지 추가로 지원할 것으로 확인돼, 과연 적절한 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 (기자) 광주형 일자리 자동차공장 설립을 위해 광주시가 합작법인에 투자유치 보조금을...
이계상 2019년 08월 09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세계 최초의 섬의 날을 맞아 제1회 기념식이 이낙연 국무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목포 삼학도에서 열렸습니다. -------------------------------- 섬의 날을 맞아 오는 10일까지 열리는 '대한민국 썸 페스티벌' 개막행사로 섬 민속 경연대회가 열려 다양한 섬 문화를 선보였습니다. -------------------------------- ...
광주MBC뉴스 2019년 08월 08일 -

목포, 섬 준공영제--취항 시기 불투명
◀ANC▶ 섬지역 주민들에게도 이동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요구들이 여객선 공영제 시행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일부 항로에서 준공영제가 도입되고 있지만 이 마저도 지자체와 선사 등의 의견이 엇갈려 난항에 빠져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여객선 준공영제는 일일생활권 보장과 적자항...
최진수 2019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