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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서 승합차 도로 이탈 추락.. 7명 중경상
오늘 오전 9시 45분쯤 69살 A 씨가 몰던 승합차가 완도군 약산면 커브길에서 도로를 벗어나 4m 아래 풀밭으로 굴러 떨어졌습니다. 승합차에는 제초 작업을 가던 노인 일자리사업 참가자 7명이 타고 있었는데 모두 크고 작은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승합차 제동장치 고장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
김양훈 2019년 08월 08일 -

광주 산업단지 13곳 포화상태..신규 산단 추진
광주시가 새로운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지역 내 산업단지 13곳이 포화상태인데다 노후화돼 미래 산업 육성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고 신규 산업단지 조성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위한 관련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습니다. 광주시는 산단 조성을 위한 용역 단계에서 산단 후보지와 ...
이계상 2019년 08월 08일 -

민평당 국회의원 11명 탈당 예고..분당 초읽기
민주평화당 반당권파 의원들이 집단 탈당을 예고하고 나서 창당 1년 반만에 분당의 길을 걷게됐습니다. 민평당 비당권파인 유성엽 원내대표는 기자회견을 열어 비당권파 모임인 '변화와 희망의 대안정치연대' 소속 의원들이 오는 12일 집당 탈당계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탈당행렬에는 유 원내대표와 박지원, 천정배, 장병...
이계상 2019년 08월 08일 -

유나미 아티스틱 솔로 프리 금메달
광주 세계마스터즈 수영대회 아티스틱 수영에 참가한 유나미 선수가 5.18의 아픔을 표현한 연기로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유나미 선수는 오늘 오전 염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여성 40대 아티스틱 솔로 프리 부문에서 가수 정태춘의 노래 '5.18'을 배경 음악으로 연기를 펼쳐 1위에 올랐습니다. 1998년 방콕 아시안게임에서 ...
박수인 2019년 08월 08일 -

광주시, 친일잔재 청산 단죄문 설치
광주시가 전국 광역단체에선 처음으로 일제 식민통치 잔재물에 대한 단죄문을 설치했습니다. 광주시는 친일잔재 조사 기획팀이 확인한 일제 잔재물 65개 가운데 국*공유지에 위치한 25개의 일제 잔재물에 단죄문을 우선 설치하고 오늘(8) 오전 광주공원 앞에서 제막 행사를 열였습니다. 단죄문에는 시민들이 알 수 있도록 ...
송정근 2019년 08월 08일 -

광주시 상인연합회 일본 상품 불매운동 동참
광주 전통시장 상인들이 일본의 경제 보복 조치와 관련해 일본 상품 불매운동에 나섰습니다. 광주시 상인연합회는 우리나라에 대한 일본의 백색국가 제외 조치는 침략의 역사를 정당화하려는 것이라며 일본 상품 불매운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상인연합회는 또 이번 일을 계기로 우리나라가 선진국의 기술적 종...
송정근 2019년 08월 08일 -

SRF 열병합발전소 신고 수리 소극 행정 위법
SRF 발전소의 사용 승인 신청에 대해 나주시가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은 행위는 위법하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제2행정부는 SRF 발전소 사용 승인 신청은 수리를 요하는 신고로 나주시가 아무런 제한 없이 신고를 보류할 수 없다며 이 같이 판단했습니다. 하지만, 함께 제기된 연료 사용 승인과 사업 개시...
이재원 2019년 08월 08일 -

'한전공대 기본계획안' 가결…대학설립 본 괘도
한전 공대 설립 기본계획안이 한전 이사회를 통과해 대학 설립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한전은 오늘(8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학교 체계와 교과 연구 분야, 학교 규모등 설립과 운영에 관한 세부 내용을 담은 한전 공대 설립 기본 계획안을 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전은 1차로 6백억원을 출연해 올해 하반기 학교 법인...
이재원 2019년 08월 08일 -

광주형 자동차 '거액의 보조금' 논란
(앵커) 광주형 일자리 자동차공장 합작법인에 5백억원 가까이 광주시 예산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그런데 이것도 모자라 거액의 투자유치 보조금까지 추가로 지원할 것으로 확인돼, 과연 적절한 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 (기자) 광주형 일자리 자동차공장 설립을 위해 광주시가 합작법인에 투자유치 보조금을...
이계상 2019년 08월 08일 -

섬기획] 준공영제--취항 시기 불투명
◀ANC▶ 섬지역 주민들에게도 이동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요구들이 여객선 공영제 시행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일부 항로에서 준공영제가 도입되고 있지만 이 마저도 지자체와 선사 등의 의견이 엇갈려 난항에 빠져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여객선 준공영제는 일일생활권 보장과 적자항...
최진수 2019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