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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붕괴 사고 2명 사망 16명 부상
(앵커) 오늘 새벽 광주의 한 클럽에서 복층 구조물이 무너져 2명이 숨지고 16명이 다쳤습니다.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참여하고 있는 외국인 선수 8명도 부상을 입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술잔과 술병이 가득한 테이블 위로 복층 구조물이 내려 앉았습니다. 구조물을 천정과 연결한 지지대는 떨어져...
김철원 2019년 07월 27일 -

광주 상무지구 클럽서 구조물 붕괴... 1명 사망, 11명 부상
◀ 기자 ▶ 네, 저는 지금 나이트클럽 무대 붕괴 사고현장에 나와 있습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클럽에서는 소방대원들이 붕괴된 무대 잔해를 치우며 혹시 모를 매몰자 수색작업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2시 40분 쯤 광주 서구 치평동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무대가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한국인 38살 최 모...
광주MBC뉴스 2019년 07월 27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2019년 7월 26일
광주MBC뉴스 2019년 07월 26일 -

병원에 휘발유 뿌린 60대 구속영장 신청
목포경찰서는 병원에 휘발유를 뿌리는 등 난동을 부린 69살 A 씨를 현주건조물방화 미수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A 씨는 근로복지공단이 산재승인을 해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어제(25) 오전 11시쯤 목포의 한 병원에 찾아가 휘발유를 뿌리고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7월 26일 -

달리던 고속버스 멈춰서..서해안고속도 상행선 정체
오늘 오전 11시 17분쯤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무안1터널에서 목포발 부천행 고속버스가 엔진고장으로 멈춰섰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서해안 고속도로 상행선에 차량이 밀리면서 1시간 동안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김안수 2019년 07월 26일 -

창업사관학교 수료생 10명 가운데 7명 창업
중소기업청이 운영하는 창업사관학교 수료생 10명 가운데 7명이 창업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전남 중소벤처기업청에 따르면 2016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창업사관학교에 지난해까지 116명이 수료했고, 이 가운데 69%인 80명이 창업했습니다. 한편, 창업사관학교는 5개월 과정으로 매년 두차례 운영되고, 수료생에...
이재원 2019년 07월 26일 -

농민수당 주민조례 청구 43,000명 참여
민중당이 추진해온 농민수당 주민참여 조례제정 운동에 필요 청구인의 세배에 육박하는 4만3천여명의 농민이 참여했습니다. 민중당 전남도당은 어제 전남도청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농민수당 전국화 입법화의 길에 민중당이 함께 할 것"이라며 모두 4만3천151명이 참여한 서명지를 전라남도에 제출했습니다. 민중당은 농...
박광수 2019년 07월 26일 -

섬 민어축제 다음달 3일 신안 임자도서 개막
여름철 보양식으로 꼽히는 민어 축제가 다음달 3일 신안 임자도 대광해수욕장에서 열립니다. 국내 최장의 백사장을 자랑하는 대광해수욕장에서 개막하는 섬 민어축제는 민어회 썰기 퍼포먼스와 수산물 깜짝 경매, 임자 대동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로 이틀동안 관광객을 맞을 예정입니다.
문연철 2019년 07월 26일 -

장염 비브리오 식중독 환자 80% 7~9월 발생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비브리오균 식중독에 걸리지 않도록 수산물 섭취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장염 비브리오 식중독 환자는 최근 5년동안 평균 80%가 7월에서 9월 사이에 발생했고 발생 장소는 음식점, 주요 원인 식품은 어패류였습니다. 장염 비브리오 식중독을 예방하려면 신선한 상태의 ...
최진수 2019년 07월 26일 -

'천사대교 흔들림 개통직후 알고있었다'
천사대교의 심한 진동으로 통행에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는 제보가 잇따르고있는 가운데 관계당국이 천사대교 개통 직후부터 이같은 흔들림을 파악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천사대교에 초속 7,8미터로 남풍이 불 때 아랫바람과 윗바람이 만나는 지점에서 소용돌이 현상이 나타나 ...
고익수 2019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