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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취한 40대 자기집에 방화
◀ANC▶ 광양 경찰서는 오늘 새벽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 광양시 옥룡면 산남리 45살 김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김씨는 자신이 술에 취했다는 소식을 듣고 부인이 집을 나간데 격분해 안방에 불을 질러 집 한채를 모두 태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윤근수 2001년 02월 24일 -

행인 상대 강도 검거
◀ANC▶ 화순 경찰서는 지난 10일 화순군 능주면 석고리에서 이 마을 주민 50살 김모여인을 폭행하고 현금 60만원을 빼앗은 혐의로 29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윤근수 2001년 02월 24일 -

맛길.멋길-충절과 선비의고장 장성(R)
◀ANC▶ 장성군에는 오랜 전통을 이어온 문화유적들이 많습니다. 학문과 충절의 고장 장성군의 갖가지 볼거리와 먹거리를 민은규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장성읍에서 서북쪽으로 지방도를 따라 5킬로미터 쯤 지나면 필암서원을 만나게 됩니다. 임금님이 인정하는 서원이라는 뜻에서 사액서원으로 불리는 필암서원은 흥선대원...
광주MBC뉴스 2001년 02월 24일 -

CP]맛길.멋길-충절과 선비의고장 장성(R)
◀ANC▶ 장성군에는 오랜 전통을 이어온 문화유적들이 많습니다. 학문과 충절의 고장 장성군의 갖가지 볼거리와 먹거리를 민은규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장성읍에서 서북쪽으로 지방도를 따라 5킬로미터 쯤 지나면 필암서원을 만나게 됩니다. 임금님이 인정하는 서원이라는 뜻에서 사액서원으로 불리는 필암서원은 흥선대원...
광주MBC뉴스 2001년 02월 24일 -

청각장애인 컴퓨터열기(R)
◀ANC▶ 청각 장애인들을 위한 컴퓨터 교육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듣고 말하기가 불편한 청각 장애인들에게는 컴퓨터를 이용한 의사 소통이 요긴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민은규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청각장애로 듣고 말하기가 어려운 김봉진.김미선부부 요즘 나란히 앉아 수화를 주고 받으며 컴퓨터배우는 재미에 빠져 ...
광주MBC뉴스 2001년 02월 23일 -

주택가 가스폭발 화재로 1명사망
◀ANC▶ 오늘 새벽 0시 10분쯤 여수시 안산동 한 가정집에서 불이나, 44살 김모씨가 불에 타 숨지고 주택 건물이 전소됐습니다. 경찰은 불길이 순식간에 집안 전체에서 일어난 점으로 미뤄 휘바유나 가스등 인화성 물질이 폭발하면서 불이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불길이 일어나기 전 30대 남자가 집에서 뛰쳐 나갔다...
한신구 2001년 02월 23일 -

불법체류 조선족, 직장동료 흉기찔러
◀ANC▶ 광주 북부경찰서는 말다툼을 벌이다 한국인 직장 동료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불법 체류중인 중국인 조선족 31살 이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VCR▶ 이씨는 오늘 오전 7시쯤 자신이 일하는 모 축산 도축장에서 동료인 20살 임모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임씨를 흉기로 찔러 전치 4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
윤근수 2001년 02월 23일 -

5.18 관련단체 한나라당 항의방문
◀ANC▶ 5.18 단체가 민주화 유공자법을 조속히 처리하라고 한나라당에 촉구했습니다. ◀VCR▶ 5.18 관련단체 회원 20여명은 오늘오후 한나라당 광주시지부를 방문하고, 민주화 유공자법의 처리가 한나라당 의원들의 반대로 무산될 위기에 놓인데 대해 항의의 뜻을 전달했습니다. 또 오는 26일로 예정된 국회 정무위에서...
윤근수 2001년 02월 23일 -

아들 병원비로 고민하던 아버지 자살
◀ANC▶ 어젯밤 10시쯤 광주시 화정동 56살 백모씨 집 거실에서 백씨가 피를 토하고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백씨가 최근 뺑소니 사고를 당한 외아들의 병원비를 마련하지 못해 고민해왔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에 따라 백씨가 이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윤근수 2001년 02월 23일 -

`주차차량 빼달라'며 강도.강간한 20대 영
◀ANC▶ 광주 서부 경찰서는 주차된 차량을 빼달라고 접근해 여성 운전자들로부터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26살 조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씨는 지난달 30일 광주 월산동 주택가에서 차를 빼달라며 23살 김모여인에게 접근한 뒤 김여인을 흉기로 위협하고 56만원어치의 금품을 빼앗는 등 3차례에 걸쳐 강도...
윤근수 2001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