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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요양병원 폭행논란..이사장 검찰에 고소
광주 시립 제 1 요양병원에서 80대 치매환자 폭행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환자의 가족이 이사장을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환자의 가족은 오늘(12) 시립 요양병원을 위탁운영하고 있는 인광의료법인의 이사장 박 모 씨를 상해 및 폭행치상 혐의로 광주지방검찰청에 고소했습니다. 환자 측은 이사장이 폭행했다고 주장하고 있...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2일 -

한한국, '중국 평화지도' 시사회 열려
한글로 된 지도제작을 통해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는 한한국 중국 연변대 객좌교수가 '중국 평화지도 스토리' 시사회를 가졌습니다. 광주 시민들에게 처음으로 공개되는 중국 평화지도는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대형 지도에 담았으며, 제작 기간만 4년이 걸렸습니다. 한 교수는 화순 출신으로 한반도와 중국 등 37개국 지도...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2일 -

화순 만연산에 120㏊ '치유의 숲' 조성
화순 만연산에 120 헥타르의 '치유의 숲'이 조성됐습니다. 치유의 숲에는 소나무, 참나무, 편백나무 등이 어우러진 천연림이 조성됐으며 3.1㎞ 길이의 숲길과 명상의 숲, 호수공원 등이 있습니다. 또 오늘(12) 준공된 치유의 숲 센터에는 체성분 분석기와 혈관혈압측정기 등 관광객을 위한 편의시설 등이 마련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2일 -

담양, 대법원, "담양 메타프로방스 사업 무효"
(앵커) 담양 메타프로방스 사업 승인이 무효라는 대법원 최종 판결이 나왔습니다. 소를 제기한 지 4년만에 결론이 난 건데, 공익을 앞세워 수익에 치중한 관광개발 사업에 법원이 제동을 가한 것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담양 메타 프로방스 사업 추진 과정에서 대법원이 주목한 건 두 가지입니다. 사업 시행자 ...
송정근 2017년 07월 12일 -

담양, 대법원, "담양 메타프로방스 사업 무효"
(앵커) 담양 메타프로방스 사업 승인이 무효라는 대법원 최종 판결이 나왔습니다. 소를 제기한 지 4년만에 결론이 난 건데, 공익을 앞세워 수익에 치중한 관광개발 사업에 법원이 제동을 가한 것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담양 메타 프로방스 사업 추진 과정에서 대법원이 주목한 건 두 가지입니다. 사업 시행자 ...
송정근 2017년 07월 12일 -

담양, 메타프로방스 운명은
이번 대법원 판결로 담양 메타 프로방스 좌초 위기를 맡게 됐습니다. 담양군은 재인가 절차를 서둘러서 사업이 정상화시키겠다는 입장이지만 경제적 손실과 공신력 추락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박수인 기자 ◀VCR▶ 사업 인가 취소 판결이 내려진 담양 메타프로방스.. 주차장은 문을 닫았고 상인들은 불안함을 감추지 못합...
박수인 2017년 07월 12일 -

담양, 메타프로방스 운명은
이번 대법원 판결로 담양 메타 프로방스 좌초 위기를 맡게 됐습니다. 담양군은 재인가 절차를 서둘러서 사업이 정상화시키겠다는 입장이지만 경제적 손실과 공신력 추락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박수인 기자 ◀VCR▶ 사업 인가 취소 판결이 내려진 담양 메타프로방스.. 주차장은 문을 닫았고 상인들은 불안함을 감추지 못합...
박수인 2017년 07월 12일 -

목포, 현금인출기 결합 공중전화부스 논란
◀ANC▶ 휴대전화 보급이 늘면서 공중전화 부스가 은행 현금인출기와 결합된 새로운 형태로 바뀌고 있는데요. 그런데 도로 점사용허가를 받지않아 통신사가 은행에 편법 재임대했다는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의 한 공중전화 부스입니다. 한시간동안 한명도 이용하지 않...
김양훈 2017년 07월 12일 -

목포, 현금인출기 결합 공중전화부스 논란
◀ANC▶ 휴대전화 보급이 늘면서 공중전화 부스가 은행 현금인출기와 결합된 새로운 형태로 바뀌고 있는데요. 그런데 도로 점사용허가를 받지않아 통신사가 은행에 편법 재임대했다는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의 한 공중전화 부스입니다. 한시간동안 한명도 이용하지 않...
김양훈 2017년 07월 12일 -

담양, 사업 사실 알렸지만 수용 결정
(앵커) 담양 메타프로방스 사업에 대해 대법원은 사업 승인 무효와 함께 토지수용 역시 무효라고 최종 판결했습니다. 그런데 4년 전 토지 수용 당시, 땅주인들은 이미 사업이 불법이라고 전라남도에 수차례 알렸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메타프로방스 토지 수용 여부를 놓고 주민과 사업시행자가...
송정근 2017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