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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비상경제대책단 골목상권 활성화 공약
민주당 선대위의 이용섭 비상경제대책단장은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 전남의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9대 약속을 제시했습니다.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9대 약속에는 영세 음식점과 중고차 매매상 등에 대한 세부담 완화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 대한 카드 수수료 부담 경감, 임대료 상한 인하 등이 포함됐...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0일 -

문재인 치매설 유포 20대 재판에 넘겨져
이른바 '문재인 치매설'을 유포한 누리꾼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 수사과는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문재인 대선 후보에 대한 허위 사실이 적시된 글을 올린 혐의로 28살 A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달 자신의 블로그에 문재인 치매설을 게시해 문 후보를 비방한 혐의로 광주시선관위에 의해 고...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0일 -

목포, 수색 이틀째..미수습자 9명 어디에?
◀ANC▶ 세월호 미수습자 9명을 찾기 위한 선내 수색이 이틀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미수습자들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객실이 우선인데 이들이 마지막으로 목격된 장소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참사 197일 째였던 지난 2014년 10월 29일. 단원고 황지현 양이 수중에서 ...
김진선 2017년 04월 20일 -

목포, 수색 이틀째..미수습자 9명 어디에?
◀ANC▶ 세월호 미수습자 9명을 찾기 위한 선내 수색이 이틀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미수습자들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객실이 우선인데 이들이 마지막으로 목격된 장소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참사 197일 째였던 지난 2014년 10월 29일. 단원고 황지현 양이 수중에서 ...
김진선 2017년 04월 20일 -

신안, 물의 섬, 수도
◀ANC▶ 요즘 고령의 주민들만 남은 섬마을에서는 농토를 놀리는 일이 흔한데요. 주민들이 어업도 하면서, 농사를 포기하지 않고 있는 섬마을이 있습니다. 물의 섬, 수도를 박영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육지에서 마을 간판이 한 눈에 들어오는 섬, 신안군 임자면 수도입니다. 해발 171미터의 산을 배경으로 주택...
박영훈 2017년 04월 20일 -

신안, 물의 섬, 수도
◀ANC▶ 요즘 고령의 주민들만 남은 섬마을에서는 농토를 놀리는 일이 흔한데요. 주민들이 어업도 하면서, 농사를 포기하지 않고 있는 섬마을이 있습니다. 물의 섬, 수도를 박영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육지에서 마을 간판이 한 눈에 들어오는 섬, 신안군 임자면 수도입니다. 해발 171미터의 산을 배경으로 주택...
박영훈 2017년 04월 20일 -

목포, 수색 구역 확대..진흙 분리도 시작
◀ANC▶ 세월호 선내 수색 사흘째.. 객실 출입구가 새로 뚫리는 등 수색 구역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보름 넘도록 부두에 방치됐던 진흙도 세척과 함께 유해나 유품을 찾아내는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진흙이 담긴 포대가 하나둘 옮겨집니다. 작업자들이 아래를 잘라내자 진흙이 작업...
김진선 2017년 04월 20일 -

목포, 수색 구역 확대..진흙 분리도 시작
◀ANC▶ 세월호 선내 수색 사흘째.. 객실 출입구가 새로 뚫리는 등 수색 구역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보름 넘도록 부두에 방치됐던 진흙도 세척과 함께 유해나 유품을 찾아내는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진흙이 담긴 포대가 하나둘 옮겨집니다. 작업자들이 아래를 잘라내자 진흙이 작업...
김진선 2017년 04월 20일 -

창업지원센터에 폭발물 의심 소포..대피 소동
광주의 한 창업지원센터에 폭발물 의심소포가 배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19) 오전 10시 30분쯤, 광주시 동구의 한 창업지원센터에 '폭발물이니 손대지 말라'는 메모가 들어 있는 소포가 배달돼 건물 안에 있던 직원 60여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찰은 살상 위험이 있는 폭발물이 아닌 폭죽...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9일 -

2세대 스마트팜, 생산성 향상·노동력 절감
빅데이터를 작물관리에 활용하는 2세대 스마트팜이 생산성은 높이고 노동력은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촌진흥청이 온도와 습도, 일사량 등 작물생육에 최적화한 2세대 스마트팜을 개발해 화순과 고흥 등 전남북 6농가에서 토마토를 시범재배한 결과 1세대 보다 생산량은 2배 가량 늘고, 노동력은 절반 이상 줄었습...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