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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단위계획 변경 신중해야
아파트 건축과 난개발을 막기 위해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신중하게 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시의회 심철의 의원은 최근 10년동안 일반주거지역 '종상향' 부지의 기부채납 비율이 13%에서 59%에 이르는데, 이는 '종상향'없는 일반 주택건설사업과 차이가 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1종에서 2종...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4일 -

섬진강 연어 회귀
◀ANC▶ 섬진강에 올해 첫 어미 연어가 돌아왔습니다. 한 해 100마리가 넘는 연어가 회귀하고 있어 섬진강의 생태환경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올해 첫 어미 연어가 섬진강으로 되돌아왔습니다. 지난 11일, 섬진강 중류에서 어미 연어 한 마리가 회귀한게 확인된 겁니다. 섬진...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4일 -

국정 교과서 오히려 '분열'
(앵커)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추진에 대한 광주전남지역 반대여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대다수 역사학자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추진하다보니 오히려 국론분열을 자초했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정부가 내세우는 국정 교과서 발행 취지는 국론 통합입니다. (인터뷰)황우여'국론 분열을...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4일 -

완도, "주민이 꿈꾸는 대로"
◀ANC▶ 완도군이 군정 발전 계획을 주민들 손에 맡기는 실험을 시작했습니다. 지역의 미래 모습을 주민들 꿈 속에서 찾아보자는 겁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완도군의 12개 섬 주민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청소년 서른 명과 완도 바다를 지키고 있는 60여 명으로, 모두 향후 완도군의 발...
최우식 2015년 10월 14일 -

완도, "주민이 꿈꾸는 대로"
◀ANC▶ 완도군이 군정 발전 계획을 주민들 손에 맡기는 실험을 시작했습니다. 지역의 미래 모습을 주민들 꿈 속에서 찾아보자는 겁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완도군의 12개 섬 주민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청소년 서른 명과 완도 바다를 지키고 있는 60여 명으로, 모두 향후 완도군의 발...
최우식 2015년 10월 14일 -

순천, 주암 인삼 수확 한창
◀ANC▶ 인삼하면 금산이나 풍기를 떠올리실텐데요. 순천 주암에서도 품질이 뛰어난 6년산 인삼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농가의 새로운 특화작목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박민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주암호를 바라보며 넓게 펼쳐진 인삼밭, 가을 인삼 수확이 한창입니다. 트렉터가 지난간 자리마다 속살을 드러낸...
박민주 2015년 10월 14일 -

순천, 주암 인삼 수확 한창
◀ANC▶ 인삼하면 금산이나 풍기를 떠올리실텐데요. 순천 주암에서도 품질이 뛰어난 6년산 인삼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농가의 새로운 특화작목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박민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주암호를 바라보며 넓게 펼쳐진 인삼밭, 가을 인삼 수확이 한창입니다. 트렉터가 지난간 자리마다 속살을 드러낸...
박민주 2015년 10월 14일 -

나주, 국제농업박람회 D-1,"농업의 세계로 오세요"
(앵커) 농업의 다양한 세계를 만나볼 수 있는 국제농업박람회가 내일부터 펼쳐집니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국제농업박람회에서는 전시 내용과 체험 거리들이 한층 업그레이드가 됐다고 합니다. 조현성 기자 애니메이션 영상이 시야에 한가득 들어옵니다. 벽면을 가득 채우는 입체감 넘치는 화면, 미래 도시에서 펼쳐질 ...
조현성 2015년 10월 14일 -

나주, 국제농업박람회 D-1,"농업의 세계로 오세요"
(앵커) 농업의 다양한 세계를 만나볼 수 있는 국제농업박람회가 내일부터 펼쳐집니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국제농업박람회에서는 전시 내용과 체험 거리들이 한층 업그레이드가 됐다고 합니다. 조현성 기자 애니메이션 영상이 시야에 한가득 들어옵니다. 벽면을 가득 채우는 입체감 넘치는 화면, 미래 도시에서 펼쳐질 ...
조현성 2015년 10월 14일 -

교회 신축 추진..주민 반발
(앵커) 무등산 증심사 진입로 근처에 교회 신축이 추진되면서 주민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가뜩이나 혼잡한 도로가 교통지옥으로 변할 거라고 걱정하는 반면 교회측은 그럴리 없다고 맞서고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국립공원 무등산 증심사 진입로에 대형교회 건축을 반대하는 현수막이 내걸려 있...
이계상 2015년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