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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선 금어기 해제..해경 대책 부심
저인망 이른바 타망 중국어선 금어기가 오는 16일부터 해제됨에 따라 해경이 불법 조업을 막기위한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는 오늘 해군,서해어업관리단과 워크숍을 개최해 중국어선의 조업 동향 분석과 불법 조업 중국어선 검거 작전 때 역할분담 등을 논의하고 내일(14)부터 나흘동안 특별...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3일 -

거북선 대교 미세균열 3백여곳 보수
준공한 지 3년 된 여수 거북선대교 곳곳에 벌써부터 균열이 생겨 하자보수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과 한국시설안전공단 여수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2012년 6월 거북선대교가 개통된 이후 상판과 교각 등, 모두 350여 곳에 미세균열이 발생해 시공사 측에서 하자보수 공사를 벌였습니다. 한국시설공단...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3일 -

가뭄 심한 저수지, 물 골프장에 못 판다
가뭄 속에서도 농업용 저수지 물을 골프장에 팔다 물의를 빚은 농어촌공사가 판매 기준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농어촌공사는 저수율이 크게 낮은데도 물을 골프장 등에 목적 외로 공급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국정감사 지적에 대해 저수율 40% 수준에서 물 판매 기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농어촌공사는 올해 극심...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3일 -

광주교육 원탁 토론..초등생 놀 권리 보장해야
초등학생들의 놀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교육청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 주관으로 열린 '광주교육 원탁 토론회'에서 학부모들은 아이들의 놀 권리 보장을 위해 놀이체험 활동의 기회를 확대하고 체육 놀이시간을 늘려달라고 요구했습니다. 학부모들은 또 학교마다 놀이공간과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3일 -

한전, BIXPO에서 대규모 MOU 체결
한국전력이 빛가람전력기술엑스포에서 투자 양해 각서를 잇따라 체결했습니다. 한전은 빅스포 개막 첫날 LS산전, 창원대 등과 초전도 케이블 상용화를 위한 기술 개발 MOU를 체결했고, 중국,브라질의 전력 공기업과는 신기술 분야의 협력 강화 등의 내용을 담은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한전은 빅스포 기간 동안 모...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3일 -

윤시장,"한전 배구단 이전 최선 다하겠다"
윤장현 광주시장이 한전 배구단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의회 시정질문에서 유정심 의원은 한전 배구단 이전을 위해 범시민 유치위원회를 구성하자고 제안했고, 윤 시장은 이른 시일 안에 연고지 이전이 성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습니다. 그러나 유치위원회 구성은 연고지 이전 협상이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3일 -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반발 각계로 확산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에 대한 반발이 사회 각계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오늘(13)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를 통해 특정 세력의 정치적 논리를 주입하려는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고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들도 내일(14) 국정 교과서에 불복종한다는 내용의 1000인 선언을 하...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3일 -

'특혜 논란' 광주 챔피언스필드 운영수익 조사
특혜 논란이 일었던 야구장 운영 협약을 광주시가 본격적으로 재검토합니다. 광주시는 기아자동차,그리고 한국 야구위원회와 손익평가 위원회를 구성해 지난 2년간의 운영 손익을 내년 2월까지 분석한 뒤 재협약 논의에 들어갈 방침입니다. 광주시는 야구장 신축 당시 300억원을 부담한 기아차에 야구장 운영권과 광고권 등...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3일 -

"주민이 꿈꾸는 대로"
◀ANC▶ 주민자치는 지역사회의 문제를 주민들 스스로 결정하자는 취지지만 실제로는 사정이 조금 다르죠. 이걸 좀 바꿔보자는 실험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완도군의 12개 섬 주민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청소년 서른 명과 완도 바다를 지키고 있는 60여 명으로, 모두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3일 -

역대 최대 방사능 방재훈련..광주는 불참
(앵커) 한빛원전에서 방사능이 누출됐을 경우에 대비해 방재훈련이 진행됐습니다. 방사선 비상계획 구역이 확대되면서 원전 주변 8개 지자체가 참여한 역대 최대 규모였지만 광주시는 참여할 수 없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원전 방사능이 유출됐다는 적색 비상이 발령되자 (이펙트) 집에서 대피한 주민들이 긴...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