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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농업박람회 D-2,"농업의 세계로 오세요"
(앵커) 농업의 다양한 세계를 만나볼 수 있는 국제농업박람회가 모레부터 시작됩니다. 올해는 전시 내용과 체험 거리가 한층 풍성하다고 합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애니메이션 영상이 시야에 한가득 들어옵니다. 벽면을 가득 채우는 입체감 넘치는 화면, 미래 도시에서 펼쳐질 첨단 농업상을 360도로 펼쳐지는 영상을 통해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3일 -

교회 신축 추진..주민 반발
(앵커) 무등산 증심사 진입로 근처에 교회 신축이 추진되면서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혼잡한 도로가 교통 지옥으로 변할 거라는 주장인데요. 교회측은 그럴 리 없다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국립공원 무등산 증심사 진입로에 대형교회 건축을 반대하는 현수막이 내걸려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3일 -

롯데마트 배짱영업 .. 관리 허술
(앵커) 광주 월드컵 경기장에 있는 롯데마트는 광주시에 매년 수십억씩 임대료를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롯데마트가 매장을 재임대해서 버는 수입이 광주시에 내는 임대료보다 더 많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 땅을 사실상 공짜로 쓰면서 돈도 벌었다는 뜻입니다. 어떻게 이렇게 됐는지 살펴봤더니 롯데쇼핑은 약속을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3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롯데마트 광주월드컵점이 광주시가 승인한 면적을 초과해 재임대 사업을 하는것으로 드러나 공유재산 관리 허술로 특정 업체의 배만 불린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2015 국제농업박람회가 개막을 이틀 앞두고 주요 전시컨텐츠와 상설 프로그램등을 언론에 첫 선을 보였습니다. 광주시의회와 시민사회단체들이 한국사 교...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3일 -

여수, '여수프로젝트' 명맥 끊기나?
◀ANC▶ 전 세계를 상대로 개발도상국 지원을 약속한 '여수프로젝트'가 무관심 속에 그 명맥이 끊길 위기에 처했습니다. 근근이 이어지는 국제 협력프로그램도 계속 이어나갈 수 있을지 미지수입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투명 C/G) 우리나라는 2012 여수엑스포를 유치하면서 엑스포 역사상 처음으로 ...
권남기 2015년 10월 13일 -

여수, '여수프로젝트' 명맥 끊기나?
◀ANC▶ 전 세계를 상대로 개발도상국 지원을 약속한 '여수프로젝트'가 무관심 속에 그 명맥이 끊길 위기에 처했습니다. 근근이 이어지는 국제 협력프로그램도 계속 이어나갈 수 있을지 미지수입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투명 C/G) 우리나라는 2012 여수엑스포를 유치하면서 엑스포 역사상 처음으로 ...
권남기 2015년 10월 13일 -

목포, 목포-제주 주야간 운항
◀ANC▶ 목포-제주 항로의 여객선이 주&\middot;야간 연중 무휴로 운항할 수 있게 됐습니다. 목포-제주 항로의 주야간 운항이 시작되면 제주 화물수송과 관광의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목포항에 신규 취항하는 산타루치노호 입니다. 축구장 2개 면적의 길이 백89미터, 너비 27미터의 2...
최우식 2015년 10월 13일 -

목포, 목포-제주 주야간 운항
◀ANC▶ 목포-제주 항로의 여객선이 주&\middot;야간 연중 무휴로 운항할 수 있게 됐습니다. 목포-제주 항로의 주야간 운항이 시작되면 제주 화물수송과 관광의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목포항에 신규 취항하는 산타루치노호 입니다. 축구장 2개 면적의 길이 백89미터, 너비 27미터의 2...
최우식 2015년 10월 13일 -

순천, "만병통치" 노인들 울리는 '떴다방'
◀ANC▶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흑삼을 만병통치약으로 허위 광고해 판매한 일명 '떴다방' 업주 등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구입가격의 2배가 넘는 가격에 팔았는데, 무려 170여 명의 노인이 피해를 봤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한 건물 바닥에 주로 5, 60대 이상으로 보이는 여성 수 백 명이 모여...
문형철 2015년 10월 13일 -

순천, "만병통치" 노인들 울리는 '떴다방'
◀ANC▶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흑삼을 만병통치약으로 허위 광고해 판매한 일명 '떴다방' 업주 등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구입가격의 2배가 넘는 가격에 팔았는데, 무려 170여 명의 노인이 피해를 봤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한 건물 바닥에 주로 5, 60대 이상으로 보이는 여성 수 백 명이 모여...
문형철 2015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