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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천사' 올해도 하남동주민센터에 몰래 기부
올해도 광주 하남동 주민센터에 몰래 기부가 이뤄졌습니다. 하남동주민센터는 지난 22일 밤 11시쯤에 누군가 주민센터 주차장에 사과 50상자를 놓고 갔는데, 지난 2011년부터 매년 명절 때마다 과일 상자를 기부하는 익명의 기부자가 놓고 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부자는 지금까지 8차례에 걸쳐 과일을 두고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4일 -

명절선물 '소포장'이 대세
(앵커) 요즘은 명절 선물도 소포장이 인기입니다. 특히 농수산물은 남아돌아도 골치니까요. 발빠른 농민들은 이런 소비 패턴에 서둘러 적응하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입니다. 명절 대목을 앞두고 과일 선물 세트 포장 작업이 한창입니다. 한때 배를 직접 재배했던 장옥춘씨는 3년 전 고심 끝에 20년 넘게 해오던 배 농사를...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4일 -

박삼구, 금호산업 인수계약 체결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금호산업 채권단과 경영권 지분을 인수하는 주식매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박 회장이 12월말까지 7천2백억여 원의 인수 대금을 지급하면 2009년 워크아웃 이후 6년만에 금호산업 최대 주주로 복귀하게 됩니다. 계약을 체결한 직후 박 회장은 금호산업 인수를 마지막 기회로 생각하고 초심...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4일 -

전대 의대 이전.. 시너지 효과 기대
(앵커) 광주 학동에 있는 전남대 의과대학이 화순으로 이전을 시작했습니다. 화순 전남대병원, 그리고 백신 특구 등과 연계되면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됩니다. 보도에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화순에 위치한 전남대 의생명과학융합센터.. 각종 기자재와 연구 설비 등이 채워지고 내,외부 환경정리 작업이 한창입...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4일 -

'반쪽 개관'도 아닌 '반쪽 개방'
(앵커) 요즘 아시아문화전당에 가보면 개관인지 휴관인지 헷갈릴 정도입니다. 이달 초에 전당이 부분개관했지만 그 중의 절반이 문을 닫았습니다. 10월까지도 이런 상황이 계속될 거라고 하는데요. 일부러 찾아온 관람객들을 실망시키지나 않을까 걱정입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분할화면) 야외에 깔려있...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4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아시아 문화전당이 부분 개관됐지만 개방이라고 하기에는 어려울 정도로 콘텐츠 부족등이 눈에 띄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 전남대 의과대학이 이번주부터 화순으로 이전을 시작했습니다. 백신특구와 연계한 시너지 효과가 예상됩니다. *********** 1인 가구 증가로 명절 선물 포장도 갈수록 작아지면서 발 빠른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4일 -

어느새 추석, 대목 맞은 시골장
◀ANC▶ 추석 대목을 맞은 전통시장은 어느 때보다 분주했습니다. 흥정이 오가는 아침 장터에 양현승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동이 터오는 이른 아침 시골장. 구부정한 허리로 시장 한 모퉁이에서 고사리 근수를 떠보는 노파. 언제 다 팔릴까 싶은 배추를 키만큼 쌓아둔 할머니. 상인들은 하루내 흥정을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4일 -

광양, 광양항 보안 '구멍'
◀ANC▶ 최고등급의 국가보안시설인 광양항의 보안에 구멍이 뚫렸습니다. 외국인 선원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는데, 관계기관은 서로 책임을 미루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광양항 고철부두에 정박한 화물선에서 베트남 국적의 선원이 사라진 건 지난 2일. 이 선원은 "편의점에 간다"며 배에서 내...
권남기 2015년 09월 24일 -

광양, 광양항 보안 '구멍'
◀ANC▶ 최고등급의 국가보안시설인 광양항의 보안에 구멍이 뚫렸습니다. 외국인 선원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는데, 관계기관은 서로 책임을 미루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광양항 고철부두에 정박한 화물선에서 베트남 국적의 선원이 사라진 건 지난 2일. 이 선원은 "편의점에 간다"며 배에서 내...
권남기 2015년 09월 24일 -

신안, 애물단지 사파리아일랜드
◀ANC▶ 박준영 전 전남지사 재임시절 역점사업이었던 사파리 아일랜드 사업이 결국 중단됐는데요. 섬 발전 계기가 될 수 있다는 말에 땅까지 팔았던 주민들은 전남도의 탁상행정에 분통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목포에서 쾌속선으로 1시간 거리에 있는 신안 도초도입니다. 가...
김양훈 2015년 09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