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9월 취항 여수-제주 카페리 입항
오는 9월부터 운항할 여수-제주간 카페리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최근 한일고속측이 운항할 여수-제주간 정기 여객선 '골드스텔라'호가 세계박람회장 크루즈부두에 입항해 막바지 내부 시설 보수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여수항 부두 시설 보완 공사가 늦어지면서 당초보다 2달 늦은 오는 9월 취항 예정인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6일 -

태풍에 파손된 팽목항 세월호 추모품 정리 안돼
지난 태풍에 파손된 진도 팽목항 방파제 세월호 추모품들이 정리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팽목항에 설치됐던 세월호 추모 리본과 현수막 등 추모 물품들이 지난 태풍 찬홈의 여파로 찢어진 상태인데, 정리할 주체가 명확치 않아 방치되고 있습니다. 진도군은 파손된 추모 물품을 철거하려 했지만 세월호 추모 활동을 해왔던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6일 -

전남도-경남도 '남해안 포럼'구성 합의
전라남도와 경상남도는 남해안 관광 활성화 방안 등을 추진하는 가칭 '남해안 포럼'을 함께 만들기로 했습니다. 이낙연 전남지사는 오늘 홍준표 경남지사에게 전화를 걸어 남해안 포럼 구성을 제안했고, 홍 지사가 동의해 전남과 경남의 섬을 포함한 남해안 관광 활성화 방안과 경전선 폐선부지를 활용한 순천-삼랑진 간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6일 -

위험천만 보복운전 음주 혐의 40대 구속영장
위험천만한 보복운전을 한 40대가 음주운전 혐의로 구속될 처지가 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자신의 차를 가로질러갔다는 이유로 급정차를 반복하는 등 보복운전을 한 혐의로 43살 김 모씨를 붙잡아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3일 새벽 나주시 노안면에서 광산구 도산동까지 10킬로미터 가량을 운전하는 동안 상대...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6일 -

지하철 상무역에 '사랑의 건강계단' 준공
광주 지하철 상무역에 '사랑의 건강계단'이 생겼습니다. 상무역 4번 출구에 만들어진 계단은 시민들이 계단을 오르내리면 내부에 설치된 레이저가 반응하면서 피아노 음계가 연주되게 설계된 것으로 밝은광주안과의 후원을 받아 설치됐습니다. 밝은광주안과는 시민 한명이 계단을 이용할 때마다 10원씩의 적립금을 쌓아 복...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6일 -

광주FC 김호남, K리그 올스타전 합류
광주FC의 김호남 선수가 K리그 올스타전 출전 기회를 잡았습니다. 광주FC에 따르면 올스타전의 최강희 감독이 부상을 당한 광주FC 임선영 선수 대신 김호남 선수를 불러들여 올스타전에 합류했습니다. 내일(17일) 저녁 7시 경기도 안산에서 열리는 K리그 올스타전에는 K리그 축구 스타들이 팀 최강희호와 팀 슈틸리케 호로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6일 -

한전-LG U, 전력-사물인터넷 융합사업
한국전력과 LG U플러스가 빛가람 에너지밸리에 융합사업을 추진할 센터를 열었습니다. 이번에 신설된 전력과 사물인터넷 융합사업센터는 두 회사간 협력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전진 기지 역할을 할 예정입니다. 한전과 LG U플러스는 사물 인터넷을 이용한 에너지 효율화와 IPTV를 통한 전력사용 정보 제공 등 스...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6일 -

광주전남 상반기 무역수지 흑자
올해 상반기 광주와 전남의 무역수지가 4년 연속 흑자를 이어갔습니다. 광주본부세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광주와 전남지역의 수출액은 2백34억3천만 달러, 수입은 167억7천만 달러로 66억6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세관은 수출액과 수입액이 모두 줄었지만 수입액 감소폭이 더 커서 흑자를 달성했다고 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6일 -

금호타이어 노사협상 결렬
금호타이어 노사가 올해 첫 단체교섭에서 임금 인상안을 놓고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사에 따르면 최근 단체 교섭 본회의에서 사측은 동종 업계 최고 대우와 일급 970원 정액 인상 등을 제시했지만 노조측은 기본급 8.3% 정률 인상 등을 요구해 협상이 결렬됐습니다. 노사는 대화를 계속할 계획이지만 임금 인...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6일 -

홍복학원, 38년 만에 임시이사 체제
광주 홍복학원이 법인설립 38년만에 임시이사 체제를 맞게 됐습니다. 광주지법 제1행정부는 홍복학원 이사진 9명이 시교육청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6명의 해임은 정당하다고 판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설립자 이홍하 씨의 딸과 임 모이사, 윤 모 이사 등 옛법인측 이사 6명의 법적효력은 정지되게 됐고, 시교육청은 사학분쟁...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