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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 인사 전망
◀ANC▶ 광주시와 전라남도의 인사 이동이 연말과 내년초에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VCR▶ 5급 이상 가운데 42년생이 10여명에 이르는 광주시는 내년초 쯤에 인사 이동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이번 인사에서 42년생 지방 부이사관 3명의 공백에 따른 연쇄적인 자리 이동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금년말...
광주MBC뉴스 2000년 11월 23일 -

(슈퍼) 광주 - - 신종 윤락 기승
◀ANC▶ '화상미팅방'이란 간판을 내걸고 실제론 음란 윤락행위를 알선해온 업주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독버섯처럼 번지고있는 신종 윤락업소, 한신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광주시 북구 우산동의 한 전화방입니다. 다닥다닥 붙어있는 20여개의 방, 얼핏 보기엔 전화방 같습니다 하지만 방마다 한...
한신구 2000년 11월 23일 -

CP]버림받는 아이들(R)
◀ANC▶ 경제가 어려워지자 죄없는 어린이들이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들어 경제 사정이 악화되자 가정에서 버림받는 어린이들이 크게 늘고 있는데 그 숫자가 IMF때 보다 더 많다고 합니다 민은규기자의 보돕니다. 올해 12살된 민호는 아버지 사업이 망하면서 어머니마저 가출해 지난 5월 동생 진호와 함께 이곳에서 ...
광주MBC뉴스 2000년 11월 23일 -

버림받는 아이들(R)
◀ANC▶ 지난 IMF직후 빈번했던 버림받는 어린이들이 최근들어 다시 늘어나고 있습니다. 경제상황의 악화가 주된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민은규기자의 보돕니다. 올해 12살된 민호는 아버지 사업이 망하면서 어머니마저 가출해 지난 5월 동생 진호와 함께 이곳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대체로 명랑한 동생 진호에 비...
광주MBC뉴스 2000년 11월 23일 -

사건 종합(R)
◀ANC▶ 투자 자금을 돌려 달라며 동업자를 납치, 폭행한 사채업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오늘의 사건 사고 윤근수 기자 ◀VCR▶ 동업자에게 얻어맞은 28살 김모씨와 조모씨의 몸입니다. 몸 전체가 온통 피멍 투성입니다. 지난 20일, 이들을 납치해 이틀동안 끌고 다니며 폭행한 사람은 동업자 25살 신모씨와 신씨의 ...
윤근수 2000년 11월 23일 -

전공의 진료복귀 늘어
◀ANC▶ 서울 지역 전공의들이 대부분 진료에 복귀한 데 이어 광주지역 대학병원에서도 진료에 복귀하는 전공의들이 늘고 있습니다. 전남대 병원에 따르면 이번주 초부터 각 병과별로 전공의들이 진료에 나서기 시작해 어제까지 전체 전공의 가운데 35%가 진료에 복귀했습니다. 조선대 병원 전공의들도 전체의 25%가 진료...
박수인 2000년 11월 23일 -

전공의 진료복귀 늘어
◀ANC▶ 서울 지역 전공의들이 대부분 진료에 복귀한 데 이어 광주지역 대학병원에서도 진료에 복귀하는 전공의들이 늘고 있습니다. 전남대 병원에 따르면 이번주 초부터 각 병과별로 전공의들이 진료에 나서기 시작해 어제까지 전체 전공의 가운데 35%가 진료에 복귀했습니다. 조선대 병원 전공의들도 전체의 25%가 진료...
박수인 2000년 11월 23일 -

광주문화방송 마한 피디상 수상
◀ANC▶ 광주 문화방송의 다큐멘터리 을 연출한 프로듀서 3명이 이달의 PD상을 수상했습니다. ◀VCR▶ 광주 문화방송 곽판주 피디와 김민호 윤행석 피디가 한국 방송 프로 듀서 연합회가 선정한 이달의 PD상을 수상했습니다 다큐멘터리 마한 5부작은 4세기 중반 역사속으로 사라진 것으로 알려진 마한이 6세기 까지 나주...
광주MBC뉴스 2000년 11월 23일 -

CP]경제브리핑(리포트-앵커멘트없이)
시민들이 느끼는 고용불안은 3년전 아이엠에프가 막 다쳐왔을 때보다도 더 심각합니다 기업과 은행의 구조조정이 가속화되면 정부가 현재 내놓는 것보다 훨씬 더 우려할 만한 실업대란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관계당국은 이번 구조조정으로 추가 발생할 실업자가 13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올 연말이면 실업자...
황성철 2000년 11월 23일 -

고발)공원 화장실 관리 부실(R)
◀ANC▶ 상무지구 어린이 공원에 있는 공중 화장실의 관리가 잘 안되고 있습니다. 세면대 고장 때문에 화장실 바닥에는 늘 물이 고여있고 소변기에서는 물이 줄줄 새나오고 있습니다. (영상+음악 15초-20초) ◀ANC▶(홍) 자기 집 화장실이 저 지경이어도 그대로 내버려 둘 것인지 관리 당국인 서구청에 묻고 싶습니다.
윤근수 2000년 11월 23일